너무 답답해서 이 채널 저 채널 조언 구해요ㅜㅜ 시간 가져보신 분, 시간갖기라도 하고 싶었던 분들 모두 한마디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자친구가 너무 힘들거 안맞아서 너에 대한 마음이 없어진 건 아니지만 같이 하고 싶은 마음 없어졌대서 못 헤어지겟다고 펑펑 울고 안헤어지고 같이 하자고 싸울 때마다 '아... 도저히 안맞는구나'가 아니라 '얘기해서 맞춰봐야지'로 생각을 고쳐야하는거 아니냐고 헤어지기 싫다고 엄청 잡았어요 알겠다고 하고 잡히긴 한 것 같아요 대신 자기도 마음의 여유가 생겨야할 것 같다고 열흘?만 떨어져서 마음이랑 생각 좀 가라앉히고 그 다음에 관계를 리셋시키고 상담도 받아보고 하면서 다시 생각해보자고 하고 야식먹이고 집 갔네요... 이런적이 하도 많았어서 이제 거의 끝?까지 온거 같아요 마지막이라고 느껴지는데... 저 말들이 달래려고 한 거짓말은 아니겠죠? "일단 둘러대는 말이었음 어떡하지?"하는 마음이 자꾸 생기고 그러면 그 사람이 내 생각은 하는지 무슨 생각을 어떻게 할지, 좋은 쪽으로 흘러갈 수 있을지 걱정되다가 불안해져요. 항상 남자친구가 궁금하거나 미안해서 아니면 제가 불안함을 못견뎌서 시간 갖는게 3일을 넘어본 적 없이 흐지부지 됐어요.... 마지막이라고 느껴지는 만큼 성공이 절실한데 어떻게 해야 이상한 생각 안하고 불안해하지 않으면서 생각 잘 하고 만날 수 있을까요 시간 갖는데 좋았던 방법, 나빴던 것, 상대방이 원했던 것 다 좋으니 제발 도와주세요..
시간갖기는 기회일까요?
시간 가져보신 분, 시간갖기라도 하고 싶었던 분들 모두 한마디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자친구가 너무 힘들거 안맞아서
너에 대한 마음이 없어진 건 아니지만 같이 하고 싶은 마음 없어졌대서
못 헤어지겟다고 펑펑 울고 안헤어지고 같이 하자고
싸울 때마다 '아... 도저히 안맞는구나'가 아니라 '얘기해서 맞춰봐야지'로 생각을 고쳐야하는거 아니냐고 헤어지기 싫다고 엄청 잡았어요
알겠다고 하고 잡히긴 한 것 같아요
대신 자기도 마음의 여유가 생겨야할 것 같다고
열흘?만 떨어져서 마음이랑 생각 좀 가라앉히고
그 다음에 관계를 리셋시키고 상담도 받아보고 하면서
다시 생각해보자고 하고 야식먹이고 집 갔네요...
이런적이 하도 많았어서 이제 거의 끝?까지 온거 같아요
마지막이라고 느껴지는데...
저 말들이 달래려고 한 거짓말은 아니겠죠?
"일단 둘러대는 말이었음 어떡하지?"하는 마음이 자꾸 생기고
그러면 그 사람이 내 생각은 하는지 무슨 생각을 어떻게 할지, 좋은 쪽으로 흘러갈 수 있을지 걱정되다가 불안해져요.
항상 남자친구가 궁금하거나 미안해서
아니면 제가 불안함을 못견뎌서 시간 갖는게
3일을 넘어본 적 없이 흐지부지 됐어요....
마지막이라고 느껴지는 만큼 성공이 절실한데
어떻게 해야 이상한 생각 안하고 불안해하지 않으면서
생각 잘 하고 만날 수 있을까요
시간 갖는데 좋았던 방법, 나빴던 것,
상대방이 원했던 것 다 좋으니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