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육아에 이혼얘기를 했습니다.

윤맘2017.07.21
조회10,718
최근 글을 올렸는데...저를 욕하는분들이 많은데? 네이트 판에 이렇게 보수적인 남자들만많은줄은 처음 알았네요.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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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일 이후로 남편에게 이혼얘기를 했죠.
나 이렇게 혼자 독박육아 힘드니깐돕지 않을꺼면 걍 따로 사는게 낫다라고 했고 이혼얘기를 했습니다.
아이둘이니깐 인당 양육비 350씩매달 700만원 달라 했더니...
무슨 350씩이냐? 100만원도 많이주는거라며 어이없는 소릴 하더라구요?
무튼 그렇게 싸우다가..주말엔 바빠도 일을 하지 않는 조건그리고 매일 퇴근하고저녁먹은 설겆이,빨래널기 2가지를해주는 조건으로
제가 이번일은 넘어가주기로 했습니다.

댓글 20

ㅇㅇ오래 전

님이 최대로 땡겨도 애 둘양육비는 2백언저리에요. 법원에서 그리 판결할껍니다. 더 까일수도 있구요. 본인이 가진거를 활용해야지 남의것은 탐내는게 아닙니다. 행복을 모르고 불평을 하는분들은 그 탐욕으로 스스로를 몰락시켜요. 님 욕심 오집니다.

결혼공부방오래 전

독박육아등 종합적으로 힘들고 어렵겠지만 혼자 하루만 노력하여보세요 부부문제는 누가 뭐라해도 부부가 대화로 해결해야하며 대화는 만병통치약입니다.그러나 대화가 되면 좋겠지만 대화가 안될때 혼자 집에서 하루만 노력하면 해결되는 대화보다 좋은 싸우지 않는 대화소통.(결혼공부방의 멘토가 있는 부부솔루션지)방법이 탄생되어 돕고 있습니다. 혼자 답변후 해결 안되거나 불만족시 책임지고 배상하는 노벨상 조건입니다.그렇다고 원시인처럼 안되는 대화만 고집하며고민하다 삶을 끝내지 마시고 불통일때 SNS를 이용한 싸우지 않는 대화소통 방법은 알고 살아야 행복의 주인공도 될것입니다.하루만에 확인됩니다  ...

ㅇㅇ오래 전

이혼해요~

나랑바꾸자오래 전

하나당 350씩 둘 700? ㅋㅋㅋ 역시 하아.. 1회때 부터 봤는데 노답. 그냥 제가 여자해서 님 남편분하고 살고 싶네요. 이런 생각은 보수적인것이 절대 아니고 님 사상이 별로 좋지 않은 듯 해요...

ㅇㄹ오래 전

넘어가주긴 무슨 지랄싸고 있네 ㅋㅋㅋ 애핑계대고 돈 뜯을 생각이나 하는년이

ㅇㅇ오래 전

이딴 정신머리없는년이랑 살빠엔 남편분.. 걍 이혼하셔요 고마운줄 모르고 날뛰는데 뭐하러 먹여살려줍니까ㅎㅎ

얃옹오래 전

아 자작이라해라 제발 개그튼년아

ㅇㅇ오래 전

주작리거나 진짜라면 미친년인듯

오래 전

글쓴이가 이상함

돈돈돈돈돈오래 전

ㅋㅋㅋㅋㅋㅋ 이혼해서 700만원 받아서 혼자 애보는거랑 ㅋㅋㅋㅋㅋㅋ 독박육아 하면서 천만원 남짓 받는거랑 머가 더 낫냐 ㅋㅋ 생각좀해 어차피 혼자 봐야되는건 맞쟎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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