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에 3년제 졸업을하고 얼마전에 입사를하여 방금 퇴직한 여자사람입니다...ㅠ
회사 한 번 제대로 다녀보겠다고 2월에 졸업하고 5월에 산업기사 자격증시험이 있어서 중간에 노래타운에서3개월일하다가 시험을쳐서 합격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여러취직사이트에 가입해 1달반만에 취직을 하였습니다. 친구들말대로 인테리어나 건축회사는 교수님 추천이없으면 들어가기 힘들더라구요...그래도 저는 혼자해보겠다고 혼자 면접을 보러다니며 어렵게 입사를했습니다. 그래서 그만둔 지금 이순간이 너무 슬프고 의지가 없는것같기도하고 힘들군요...
제가그만둔 이유는 사장님때문입니다. 회사에 6분이 계시는데 다들 너무나 좋으시고 회사동료로서도 괜찮은 분들이셨어요.
첫 입사날 사장님께서는 절 보고 무시하시더군요. 그래서 이틀째까지는 사장님이신지 몰랐습니다. 첫날에는 저에게 못하면 수습이3개월이지만 1달보고 자를수도있으니 열심히하라하셨습니다 3일째까지 그말을 반복적으로 하시더군요. 스트레스였어요.
힘들게 갔는데 자른다는말이나하시고..현장나가시는분이라그런지 한마디한마디가 화내는 것같습니다ㅎㅎㅎ결정적인 요인은 일러스트입니다. 분명 면접봤을때 포토샵 캐드 맥스는 가능하지만 일러스트의 기능만 조금 알고 못한다고했습니다. 첫 날부터 시키더군요. 저 나름 열심히한다고 했는데 못한다고 얼마나 구박을 하시던지 어제까지 구박을 받았습니다. 아는게있어야 시키든하지라는 말과 저를 보고 웃으시더군요..답답하다고 비웃는거겠져..그게 제일 상처였습니다. 다른거에대해서는 별말이없으셨습니다. 일러스트만 못 하는거였으니까요.. 포토샵은 회사에서 저밖에 할 줄몰라서 옆에 직원에게 알려주기도했습니다. 잘한다고 가르켜달라하시더군요. 도면도그리고 다 했습니다.
못하는건 하면된다고 배우면되니까 열심히하면된다라고 하셨으면 아마 계속 있었지 않았을까 싶어요...그리고 알고보니 이회사가 가족회사더라구요 ㅎㅎ..하.....얼마나 닭살이던지...어째뜬
제가 항상 힘든일이라도
기간은 꽉채우거나 더 하고 그만두는데 제 멘탈이 여기서 금이 나버렸습니다. 친구들도 니가 얼마나 힘들면 4일만에 그만두냐고 그러더군요. 아는 동생은 견뎌보지 왜나왔냐 대화를해봐라 이러는데 뭐가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의지가 없는건가요..건축사무소에 실습갔을때 사장님께서 열심히한다고 잘한다고 하셔서
건축사무소에 들어갈생각입니다. 하지만 4일하고 그만뒀다는 생각으로 가득차서 일하기 무섭습니다..조언부탁드립니다.
첫직장 4일만에 그만뒀습니다 . 제가 의지가 부족한걸까요
회사 한 번 제대로 다녀보겠다고 2월에 졸업하고 5월에 산업기사 자격증시험이 있어서 중간에 노래타운에서3개월일하다가 시험을쳐서 합격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여러취직사이트에 가입해 1달반만에 취직을 하였습니다. 친구들말대로 인테리어나 건축회사는 교수님 추천이없으면 들어가기 힘들더라구요...그래도 저는 혼자해보겠다고 혼자 면접을 보러다니며 어렵게 입사를했습니다. 그래서 그만둔 지금 이순간이 너무 슬프고 의지가 없는것같기도하고 힘들군요...
제가그만둔 이유는 사장님때문입니다. 회사에 6분이 계시는데 다들 너무나 좋으시고 회사동료로서도 괜찮은 분들이셨어요.
첫 입사날 사장님께서는 절 보고 무시하시더군요. 그래서 이틀째까지는 사장님이신지 몰랐습니다. 첫날에는 저에게 못하면 수습이3개월이지만 1달보고 자를수도있으니 열심히하라하셨습니다 3일째까지 그말을 반복적으로 하시더군요. 스트레스였어요.
힘들게 갔는데 자른다는말이나하시고..현장나가시는분이라그런지 한마디한마디가 화내는 것같습니다ㅎㅎㅎ결정적인 요인은 일러스트입니다. 분명 면접봤을때 포토샵 캐드 맥스는 가능하지만 일러스트의 기능만 조금 알고 못한다고했습니다. 첫 날부터 시키더군요. 저 나름 열심히한다고 했는데 못한다고 얼마나 구박을 하시던지 어제까지 구박을 받았습니다. 아는게있어야 시키든하지라는 말과 저를 보고 웃으시더군요..답답하다고 비웃는거겠져..그게 제일 상처였습니다. 다른거에대해서는 별말이없으셨습니다. 일러스트만 못 하는거였으니까요.. 포토샵은 회사에서 저밖에 할 줄몰라서 옆에 직원에게 알려주기도했습니다. 잘한다고 가르켜달라하시더군요. 도면도그리고 다 했습니다.
못하는건 하면된다고 배우면되니까 열심히하면된다라고 하셨으면 아마 계속 있었지 않았을까 싶어요...그리고 알고보니 이회사가 가족회사더라구요 ㅎㅎ..하.....얼마나 닭살이던지...어째뜬
제가 항상 힘든일이라도
기간은 꽉채우거나 더 하고 그만두는데 제 멘탈이 여기서 금이 나버렸습니다. 친구들도 니가 얼마나 힘들면 4일만에 그만두냐고 그러더군요. 아는 동생은 견뎌보지 왜나왔냐 대화를해봐라 이러는데 뭐가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의지가 없는건가요..건축사무소에 실습갔을때 사장님께서 열심히한다고 잘한다고 하셔서
건축사무소에 들어갈생각입니다. 하지만 4일하고 그만뒀다는 생각으로 가득차서 일하기 무섭습니다..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