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 이야기입니다.. 둘이서 머리싸매봤자 답도 안나오고 방법도 없는것 같지만 혹시나 해서 올려봐요 방법이 있을까 해서요...
먼저 친구는 아직 어린 애들 셋 엄마구요
결혼하고 남편따라 외지와서 애들 키우며 살고 있어요.
친정하곤 막내 가졌을때 틀어져서 연락안하고 살아요
일방적으로 친정엄마가 화가나서 인연끊자고 했다는데
이유가 셋째가졌다고....솔직히 이해가 잘안가요
아이문제는 부부가 알아서 할일인데 왜 친정 엄마가 난리인지.... 애들 키워주거나 도움주거나 하는것도 아니고 외지에 나와 있어 어차피 제 친구가 혼자 다키우는데...딸 힘들까봐 걱정되는건지 하여튼 다른 내용이 있을진 몰라도 그래서 친정이랑 연락 못하고 지낸다 하더라구요
그래도 힘들거나 아프거나 하면 친정 생각이 많이나고
그래서 연락시도해보면 개무시에 시엄마 있지 않냐고 나랑 무슨 상관이냐고 그러던 친정이에요
그런데 친구가 며칠전에 모르는 번호로 계속 전화가 오길래 받았더니 ㅇㅇㅇ씨 맞냐고 또 친정 가족들 이름대면서 가족 맞냐고 묻더래요 맞다고 했더니
친정아빠가 제 친구를 보증인으로 세워서 대출을 받았다네요 ㅡㅡ 어려울때 연락하면 개무시하더니 외지에서 남편월급 쪼개며 애들 키우며 아둥바둥사는 시집간딸 보증인으로 대출이라니.... 황당해서 저는 그런얘기 들은적도 없고 친정하고 연락도 안한다고 전혀 모르는일이라 했더니. 대부업체 쓰레기 같은 놈들도 보증인 대출이란게 원래 그런거라고 했대요 ㅡㅡ
본인 동의도 없이 보증이 가능한건지 사방팔방 알아보고
친정 가족들 다 돌ㄴ아가며 계속 전화하고 그랬더니 첨엔 다들 안받더니 나중에 친정아빠가 받아서 하는 말이
예전에 사이 좋을때 실비보험을 하나 들어준적이 있눈데
그때 보냈던 통장 신분증 사본으로 보증인 대출을 받았다네요 친구가 소리소리 지르고 난리쳤더니 딸인데 해줄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ㅡㅡㅡㅡ 힘들땐 상관할바 아니라고 하더니 .....
하여튼 그래서 친구는 신고하려고 했더니
신고해봤자 협박 못하게 막아주는것 밖에 못하고
친구가 전화를 받아서 가족이라고 했고 문서들도 다 갖춰져 있어서 별 방법이 없다네요
호적을 파오라고 하는데 호적을 파려면 세대주인 친정아빠 동의가 있어야하구요... 법이 뭐 이런가요??ㅠㅠ 잘아시는분 없을까요
제 3자인 제가 들어도 너무 어이가 없네요
대부업체에서 계속 전화오고 언제까지 갚으라고 통보하는데...친구는 불안해서 발만 동동구르는데 친정이라는 사람들 부모라는 사람들은 연락도 안받고 카톡보니 신나게 놀러다니는 사진 프로필에 올려놨다네요......... 사이코패스 아닌가 의심이 돼요..ㅠㅠ
친구네 집 사정이 좋은것도 아니고 애도 셋에
ㅇ남편월급 쪼개고 쪼개서 살고 있는데 본적도 없는 돈
그것도 연끊은 친정에서 빌린돈 갚으라고 난리니. ㅜㅜㅜㅜㅜ 그리 큰돈은 아닌데(500정도) 사정상 갑자기
그런돈도 없고 갚아도 억울하고 ....ㅠㅠ무슨 방법없ㅇ
ㄹ까요
제정신 아닌 친정 ㅜㅜ 답답해서 올려봐요
먼저 친구는 아직 어린 애들 셋 엄마구요
결혼하고 남편따라 외지와서 애들 키우며 살고 있어요.
친정하곤 막내 가졌을때 틀어져서 연락안하고 살아요
일방적으로 친정엄마가 화가나서 인연끊자고 했다는데
이유가 셋째가졌다고....솔직히 이해가 잘안가요
아이문제는 부부가 알아서 할일인데 왜 친정 엄마가 난리인지.... 애들 키워주거나 도움주거나 하는것도 아니고 외지에 나와 있어 어차피 제 친구가 혼자 다키우는데...딸 힘들까봐 걱정되는건지 하여튼 다른 내용이 있을진 몰라도 그래서 친정이랑 연락 못하고 지낸다 하더라구요
그래도 힘들거나 아프거나 하면 친정 생각이 많이나고
그래서 연락시도해보면 개무시에 시엄마 있지 않냐고 나랑 무슨 상관이냐고 그러던 친정이에요
그런데 친구가 며칠전에 모르는 번호로 계속 전화가 오길래 받았더니 ㅇㅇㅇ씨 맞냐고 또 친정 가족들 이름대면서 가족 맞냐고 묻더래요 맞다고 했더니
친정아빠가 제 친구를 보증인으로 세워서 대출을 받았다네요 ㅡㅡ 어려울때 연락하면 개무시하더니 외지에서 남편월급 쪼개며 애들 키우며 아둥바둥사는 시집간딸 보증인으로 대출이라니.... 황당해서 저는 그런얘기 들은적도 없고 친정하고 연락도 안한다고 전혀 모르는일이라 했더니. 대부업체 쓰레기 같은 놈들도 보증인 대출이란게 원래 그런거라고 했대요 ㅡㅡ
본인 동의도 없이 보증이 가능한건지 사방팔방 알아보고
친정 가족들 다 돌ㄴ아가며 계속 전화하고 그랬더니 첨엔 다들 안받더니 나중에 친정아빠가 받아서 하는 말이
예전에 사이 좋을때 실비보험을 하나 들어준적이 있눈데
그때 보냈던 통장 신분증 사본으로 보증인 대출을 받았다네요 친구가 소리소리 지르고 난리쳤더니 딸인데 해줄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ㅡㅡㅡㅡ 힘들땐 상관할바 아니라고 하더니 .....
하여튼 그래서 친구는 신고하려고 했더니
신고해봤자 협박 못하게 막아주는것 밖에 못하고
친구가 전화를 받아서 가족이라고 했고 문서들도 다 갖춰져 있어서 별 방법이 없다네요
호적을 파오라고 하는데 호적을 파려면 세대주인 친정아빠 동의가 있어야하구요... 법이 뭐 이런가요??ㅠㅠ 잘아시는분 없을까요
제 3자인 제가 들어도 너무 어이가 없네요
대부업체에서 계속 전화오고 언제까지 갚으라고 통보하는데...친구는 불안해서 발만 동동구르는데 친정이라는 사람들 부모라는 사람들은 연락도 안받고 카톡보니 신나게 놀러다니는 사진 프로필에 올려놨다네요......... 사이코패스 아닌가 의심이 돼요..ㅠㅠ
친구네 집 사정이 좋은것도 아니고 애도 셋에
ㅇ남편월급 쪼개고 쪼개서 살고 있는데 본적도 없는 돈
그것도 연끊은 친정에서 빌린돈 갚으라고 난리니. ㅜㅜㅜㅜㅜ 그리 큰돈은 아닌데(500정도) 사정상 갑자기
그런돈도 없고 갚아도 억울하고 ....ㅠㅠ무슨 방법없ㅇ
ㄹ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