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 때문에 퇴사욕구 up

mdk08312017.07.21
조회468
저는 고객센터 콜 업무를 하고 있는 평사원입니다.
글 재주는 없으나 함께 콜센터 업무를 하시는 분들과 공유하고 싶고 고충을 나누고 독려받고 싶어서 작성하게 됬습니다.
작년 입사당시 고객센터는 정보보안상 휴대폰을 걷는다고 했으나, 업무가 바뀌면서 특성상 휴대폰을 직접 드려다 보고 고객께 정확한 안내를 해야하는데 테스트폰도 없을 뿐더러 인터넷도 막히고웹사이트 내에서 서비스를
들여다 볼 수 없어서 항상 파지하고 근무를 했습니다.
근데 여태 잘 지내다가 팀장 실장이 통으로 바뀌면서 규율도 지 멋대로 바뀌더군요.. 뭐 관리자가 바뀌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 했으나 바뀐 실장께서 저희 팀을 맡아서 휴대폰 파지에 수긍을 해주셨어요. 그런데 콜 센터 업무라는게 아시다싶이.. 대면으로 고객상대를 하지 않는 점이 있고 1초 1분이 아까울정도로 빠르게 처리를 해야지만 고객 강성을 막을 수 있어서 고객 입장에서 휴대폰을 보면서 하나하나 정확히 안내를 했습니디.
그런데 한 이주전 팀장이 바뀌면서 휴대폰을 걷을려고 하는 겁니다.
왜냐 다른 팀에 계셨을때 팀장님에 팀들은 휴대폰 없이 근무 가능해서 걷었으나, 저희팀은 특성상 써야되는데 휴대폰 파지해서 사용하는 거를 되게 싫어하셨고 막을려고 하셨는데 마침 우리를 책임지고 문제아들을 맡아서 처리하겠다라는 포부로 특수한 저희팀을 맡기 시작했습니다.
팀장은 마치 계획하고 기다렸다는듯이 휴대폰을 걷을려는 제안을 하더군요..
지각생 한명 생길때마다 일주일동안 걷고 그 다음날 늦으면 이주 또 늦으면 삼주.. 이런식으로 하신다고 하여 어차피 걷으실꺼 같은데 일부로 그러시는거냐 팀원들의 반발이 심했는데 전혀 아니다~ 너네 생각 자체가 틀려먹었다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여.. 무슨 학교 주임같았습니다ㅋㅋ
우리는 휴대폰을 바야 빠른 응대가 가능할뿐더러 pc내에서 볼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았다고 했으나 절때적으로 걷고 자기 자리로 와서 보고 간다음 안내를 하라더군요 ㅡㅡ
어이가 없어서 우리모두 지각을 하지 말자고 했는데 지하철 연착 및 어쩔 수 없는 개인사정으로 지각을 한다고 단톡방에 말하면 핸드폰을
걷어서 신이난 사람처럼 이모티콘과 함께 조심히 오라는 격려아닌 격려를 하시더군요..
또한 이석 시 사내 메신져로 이석 자리로 돌아오면 착석 꼭 한명씩 가라고 해서 화장실 볼일 보는 것도 급해도 참아야되고 도저히 못참으면 허락을 꼭 맡아야된다고 하시더라구요 ㅡㅡ그래서 팀원들 반발이 이만저만 아니였고 정말 권위적인 사람이다라고 생각하고 불만이 이만저만 아니였습니다.
팀원 자체가 콜을 받는게 아니라 메일 및 작성해서 안내를 들이는 업무를 해서 업무에 지장 없으면 이석은 자유였고 잘 지켜왔는데 괜히 관리하는거 보여주고싶은건지 왜 자꾸 강압적인지 모르겠슺니다 ㅠㅠ
어차피 퇴사가 한달 남았는데 그 한달이 마치 100년 같네요.. 여태 잘지냈는데 구지..자기 눈에 거슬려서 휴대폰 걷고 이석관리에 아주 짜증나죽겠습니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