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남자입니다. 저한테는 2년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데 얼마전에 둘다 처음으로 관계를 했습니다.
첫경험전 둘다 피임법을 열심히 알아본 결과 콘돔과 피임약 두가지 다 하는 이중피임이 가장 확실하다는걸 알게되어서 여자친구는 피임약을 미리 복용했고 저는 콘돔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해본게 얼마 안 지났구요.
제가 콘돔을 제 서랍 깊숙히 넣어놨었는데 어쩌다 엄마가 그걸 발견해서 어제 저한테 이게 뭐냐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 뺨을 때렸구요.몸 함부로 굴린다면서요.
전 제가 몸을 함부로 굴리지도 않았다 확신하고 제 나이가 아직 어리긴해도 첫관계를 하는데 문제가 되는 나이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제 의지니까요.
부모입장에서 걱정되는게 이해야가지만 저희 엄마 한마디로 부모로서 역할도 제대로 못 한 사람입니다.
매일 술먹고 사치부리고 집안일도 안합니다..
게다가 저희 엄마는 이전에 호빠가서 놀다가 가족들에게 걸린 적이 있습니다.
혼후순결도 안지킨 엄마가 저에게 몸을 막굴린다 표현하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전 미혼이고 여친이랑 한건데 어머니는 기혼이고 호빠에서 한거잖아요. 정말 엄마가 저한테 뺨을 때릴 자격이 있나요?
너무 속상하고 엄마가 미워서 글적어봅니다..
엄마가 콘돔을보고 뺨을때렸습니다
첫경험전 둘다 피임법을 열심히 알아본 결과 콘돔과 피임약 두가지 다 하는 이중피임이 가장 확실하다는걸 알게되어서 여자친구는 피임약을 미리 복용했고 저는 콘돔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해본게 얼마 안 지났구요.
제가 콘돔을 제 서랍 깊숙히 넣어놨었는데 어쩌다 엄마가 그걸 발견해서 어제 저한테 이게 뭐냐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 뺨을 때렸구요.몸 함부로 굴린다면서요.
전 제가 몸을 함부로 굴리지도 않았다 확신하고 제 나이가 아직 어리긴해도 첫관계를 하는데 문제가 되는 나이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제 의지니까요.
부모입장에서 걱정되는게 이해야가지만 저희 엄마 한마디로 부모로서 역할도 제대로 못 한 사람입니다.
매일 술먹고 사치부리고 집안일도 안합니다..
게다가 저희 엄마는 이전에 호빠가서 놀다가 가족들에게 걸린 적이 있습니다.
혼후순결도 안지킨 엄마가 저에게 몸을 막굴린다 표현하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전 미혼이고 여친이랑 한건데 어머니는 기혼이고 호빠에서 한거잖아요. 정말 엄마가 저한테 뺨을 때릴 자격이 있나요?
너무 속상하고 엄마가 미워서 글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