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일어났던 공포의 사망사건

ㅇㅇ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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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8일 용인에 위치한

모아파트 104동 5-6라인에서

두명의 주민은길고양이의 집을 짓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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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55세 박모씨에게 날아온

벽돌 하나는 그대로 머리를 강타하여

그자리에 숨지고, 튕겨져나온 벽돌에

29세 남자는 두개골이 함몰되는 사고를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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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층 고층아파트에서 날아온

1.82kg의 벽돌이 외부에서 떨어졌는지

아니면 누군가가 고의적으로 던졌는지

주목되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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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미 수사부는 사건 정황상

누군가가 고의로 던졌음이 기실화되었고

주변 CCTV를 조사하고 투척실험을

통해 자연낙하가 아니라 고의로 던졌음을

확인하였다

 

공개수사로 전환이후 수배전단까지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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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영상및 신발과 옥상에 남겨진 족적이

일치함에 따라 체포된 용의자는

 

초등학교 4학년 남학생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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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당시 A군은 혐의를 전면부인,

경찰이 거짓말탐지기를 사용하려

하자 그제서야 자백했다

 

용의자 A군은 같은아파트 단지의

다른동에 사는 초등학교4학년으로

범행을 저지를때 옆에 공범 친구 B군(11세)

C군(8-9세)도 있음이 수사과정에서

드러났다

 

그는 과학시간에 배운 낙하실험을

했다고 설명하며 벽돌을 던진건

고양이에 대한 증오나 충동범죄가

아니라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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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갑자기 A군은자신이 한일이 맞다.

그냥 놀라게 해주려고 장난삼아

벽돌을 떨어뜨렸다 라며

증언을 번복함으로서

국민들을 경악케했다.

 

더욱 환장할노릇은 A군이 다니던

해당학교 과학시간에 중력실험자체를

교육한 바 없다는것.

 

그들은 실제 벽돌을 투척한뒤 엘리베이터로

다급하게 아파트건물을 빠져나온사실이

확인되었으므로 사람이 벽돌을

맞았다는 사실자체를 인지하고있었다

 

그런데도 그들은 자수하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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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남성은 11일이 지나도록

피해자,피해자가족에게 어떠한 사과도

받지못하였고 22일이 되서야 사과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한편 피의자는 만14세미만이므로

형사처벌을 할 수 없는 나이로

소년원에 송치조차 되지않았다.

 

이사건이후 TV에 나홀로집2이 나오면

장면중케빈이 악당에게 고층에서 벽돌을

던지는 씬은 편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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