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1주일전에 가려움이랑 냉때문에 산부인과가서 굴욕의자 처음으로 앉아서 검사받은적 있는데 그때도 남자선생님이었는데 베톡에 산부인과 의사가 몰카하다가 잡힌거 기사 캡쳐한 베플보고 너무 무섭고 소름끼친다 ㅁㅊ 그게 사람이냐.... 하루에도 수십명씩 여자 생식기 보면서 20년만 일해도 수천명거를 볼텐데 자고 일어나면 또 볼수있는걸 왜 찍어서 남길 생각을 하는지 정말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가 배울만큼 배운사람들도 왜그러지....
진짜 저런 자세로 진찰받는 여자들도 아무리 진료라도 어쩔수없이 민망하고 부끄럽고 수치스러운데 그걸 몰카까지 찍어서 2차로 피해자를 만든다는 그 심보가 이해가 안가 왜이렇게 화나고 황당하지 ㅜ 다음부턴 1시간걸려도 여자의사분 있는데로 가려고....
산부인과 몰카 너무 소름끼친다
하루에도 수십명씩 여자 생식기 보면서 20년만 일해도 수천명거를 볼텐데 자고 일어나면 또 볼수있는걸 왜 찍어서 남길 생각을 하는지 정말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가 배울만큼 배운사람들도 왜그러지....
진짜 저런 자세로 진찰받는 여자들도 아무리 진료라도 어쩔수없이 민망하고 부끄럽고 수치스러운데 그걸 몰카까지 찍어서 2차로 피해자를 만든다는 그 심보가 이해가 안가 왜이렇게 화나고 황당하지 ㅜ 다음부턴 1시간걸려도 여자의사분 있는데로 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