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1 여학생입니다. 저희 학교가 수요일 마지막 교시마다 동아리 활동을 하는데 저희는 보컬 동아리에요. 근데 아는 선배들이 (다른 동아리 선배) 말하길 저희 보컬 동아리가 엄청 깐깐하고 후배들 군기 잡는? 그런게 있다고 하셔서 솔직히 처음엔 걱정하고 들어갔어요
그리고 지금 1학기 방학을 일주일 정도 남기고 있는 지금 저는 아직도 동아리 단톡 방이나 개인 톡에서 존칭을 씁니다 알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등등... 저랑 한명을 제외한 모든 1학년들은 (저 포함 1학년 8명입니다) 언니라고 부르고 심지어 언니들이랑 단둘이 놀러가기도 하고 도서관도 같이 다니고 심지어 놀이동산도 같이 간 사이라고 합니다. 얼마 전, 어떤 일로 동아리 선배랑 단톡을 한 적이 있었는데 제가 존댓말만 쓰고 좀 그랬어요
고등학교 2,3 학년 분들이나 대학생 분들. 혹시 후배가 딱딱하게 존댓말 쓰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놀러가고 이야기도 하는 재밌는 후배가 좋을까요?
동아리 선배에게 존칭
그리고 지금 1학기 방학을 일주일 정도 남기고 있는 지금 저는 아직도 동아리 단톡 방이나 개인 톡에서 존칭을 씁니다 알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등등... 저랑 한명을 제외한 모든 1학년들은 (저 포함 1학년 8명입니다) 언니라고 부르고 심지어 언니들이랑 단둘이 놀러가기도 하고 도서관도 같이 다니고 심지어 놀이동산도 같이 간 사이라고 합니다. 얼마 전, 어떤 일로 동아리 선배랑 단톡을 한 적이 있었는데 제가 존댓말만 쓰고 좀 그랬어요
고등학교 2,3 학년 분들이나 대학생 분들. 혹시 후배가 딱딱하게 존댓말 쓰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놀러가고 이야기도 하는 재밌는 후배가 좋을까요?
또 선배들이랑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