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족으로 사는데 엄마가 태클 거시네요.

알테크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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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족입니다. 전 30대 후반 남자에요.
딩크족으로 살고 있고 결혼한지는 4년 정도 됐네요.
제가 딩크의 삶을 택한 이유는 제 신조가..
자녀에게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지 말고 애초에 고기를 잡을 필요가 없게 해줘라..라는 거라서요.
근데 요새 엄마가 가끔 태클 거세요. 애 안낳는냐고;;아버지는 아무 말 안하십니닷.;-_-;
어차피 제가 정관수술한지가 벌써 10년이 넘었는데;;쩝시간이 더 지나면 포기하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