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름에 잘 팔리는 집3에서 알바하는데
1. 사장이 cctv로 감시함
내가 무슨 알바하러 온건지 판옵티콘에 온건지
이 사실 알고나서 소름끼쳤음
카메라로 보다가 지시사항을 카톡으로 보내는데
심지어 나한테 직접 카톡하는거 아니라
내 옆에있는 애한테 카톡보냄
나한테 청소하라고 말하라고ㅋㅋ
아니 왜? 나한테 직접 말 안하고??ㅋㅋㅋ
2. 카운터 알바가 모자란 돈 메꿔넣어야 함
하...진짜 이거듣고 욕했음
아주그냥 벼룩의 간을 빼다먹지 그러냐
꼴랑 최저임금 주면서 돈 땜빵치래ㅋㅋ
갑자기 든 생각인데
만약에 정산할 돈이 남으면?
물론 남는 날보다 모자란 날이 더 많겠지만
알바생이 책임지는 논리대로라면
돈이 남는날은 알바가 남는 돈 가져감?ㅋㅋ
그건 또 아니잖아ㅋㅋㅋㅋㅋㅋㅋ
이럴 줄 알았으면 여기서 알바 안 했지
요즘 알바하러 갈때마다
도살장에 끌려가늠 소가 이런 느낌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게 네번째 알반데
cctv 이렇게 자세히 오래 보는거 여기가 처음임
알바하는데 사장이 cctv로 쳐다봄
1. 사장이 cctv로 감시함
내가 무슨 알바하러 온건지 판옵티콘에 온건지
이 사실 알고나서 소름끼쳤음
카메라로 보다가 지시사항을 카톡으로 보내는데
심지어 나한테 직접 카톡하는거 아니라
내 옆에있는 애한테 카톡보냄
나한테 청소하라고 말하라고ㅋㅋ
아니 왜? 나한테 직접 말 안하고??ㅋㅋㅋ
2. 카운터 알바가 모자란 돈 메꿔넣어야 함
하...진짜 이거듣고 욕했음
아주그냥 벼룩의 간을 빼다먹지 그러냐
꼴랑 최저임금 주면서 돈 땜빵치래ㅋㅋ
갑자기 든 생각인데
만약에 정산할 돈이 남으면?
물론 남는 날보다 모자란 날이 더 많겠지만
알바생이 책임지는 논리대로라면
돈이 남는날은 알바가 남는 돈 가져감?ㅋㅋ
그건 또 아니잖아ㅋㅋㅋㅋㅋㅋㅋ
이럴 줄 알았으면 여기서 알바 안 했지
요즘 알바하러 갈때마다
도살장에 끌려가늠 소가 이런 느낌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게 네번째 알반데
cctv 이렇게 자세히 오래 보는거 여기가 처음임
내가 예민한거임?
진짜 궁금해서 그럼
엄마한테 말씀드리니까
남의 주머니에서 돈 빼오는게 쉬운 줄 아냐고
왜냐면 여기 알바생들 나 포함해서 8~10명정도 됨
근데 얘네들 멀쩡이 일함
진짜 일하면서 목타고 토할것 같더라
노동력을 팔러 왔다가 몸과 영혼음 저당잡혔음
내 소듕한 방학이 대환장파티로 점철될 순 없어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