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뿌듯^--------^

oo2017.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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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언제까지 이렇게 요리할지는 모르겠지만
요리하는 동안은 한번씩 올려 볼까해요ㅎ

저도 여기 요리사진 보면서 부럽기도 하고
자극도 받고 또 아이디어도 받고
전 참 좋더라구요




안주에 술이 빠질수 없죠ㅎㅎ


어쩌다 한번씩 남편에게 주는선물 집밥


더덕구이도 은근 밥도둑


엄마 생신에 만들어본 약식케잌


결혼하고 처음 챙겨드린 시부모님 생일상
앞으론 밖에서 먹기로!!ㅎㅎ 맛이 없었나봐용ㅎㅎ


밖에서 사먹음 너무 비싸서 집에서 모양만 흉내 내봤어요ㅎㅎ

마지막은 우리 복덩이로^^
복이 굴러오는 삶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