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육아 때문에 시아버지께 말했어..

윤맘2017.07.22
조회4,684
네이트에 은근 남탕임을 느낀다.왜 나한테들만 뭐라하는지 이해가 안된다....진심!
그리고 주작주작 거리는데.....대체 어느부분이 주작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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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얘기하자면 남편에게 설겆이와 빨래널기로 독박육아는잘 얘기된듯 했는데..뭐하면 늦고 하니 잘 지켜지지 않고해서시아버지께 말하려..
오늘 점심쯤 시댁에갔어..점심을 먹고 시어머님이 설겆이 하는동안잠시 시아버님께 따로 가서 말했어~~
이런저런 독박육아에 대해.그리고 조언해준 댓글처럼 육아,가사도우미를쓰고 싶다 하시니
"새애기가 하고싶으면 다 해" 라며시아버지께서 도우미분들 돈은 책임지신다고ㅋㅋㅋㅋㅋ
사실 아들부잣집인 시댁에선나처럼 애교도 많은 맞며느리가 들어오고거기에 손주를 아들 하나 딸하나100점 며느리이니 더 이뻐라 하시고 ㅋㅋㅋ첫애 낳고 대중교통 힘들다하니차도 사주실정도로 날 딸처럼 이뻐해ㅋㅋㅋ
무튼 얘들아 더 이상 독박육아에대한 얘기는 없을듯 해~~
나 지금 기분 너무좋다!!ㅎ나중에 또 고민있으면 또 쓸게!!!

댓글 11

ㅇㅇ오래 전

신입 벌레 등장이었군요.

오래 전

ㅋㅋㅋ 육아도우미를 쓴다고 하시니? 지가 말한걸 지가 높이고 앉아있네ㅋㅋㅋ 그리고 이쁜 맞며느리야~ 맏며느리다 맏 어휴 너네 아들딸 받아쓰기한거 가져오면 뭐가 틀린건지 구별은 해주겠니?

노답오래 전

미ㅊㄴ......

쯧쯧쯧오래 전

ㅉㅉㅉ

32직장인男오래 전

개념머리가 없네 .. 첫번째 글은 뭐 그렇다 치자.. 하고 넘어갔는데 두번째 세번째는 .. 쯔쯔..

얃옹오래 전

신춘문예 쓰레기통 행

오래 전

백퍼남자가쓴주작글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 아고라의 지수엄마 같은 년인가?

나랑바꾸자오래 전

시아버지 정신차리소. 아들 죽어나갑니더.

오래 전

그러게 시아버지가 돌았지 저런며느리 뭐가좋다고 그리 이뻐하실까 대다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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