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지난 아이와 뱃속6개월된 아기가 있는 맘이예요
저희신랑은 밖에 나가는걸 좋아하지 않아요
일갔다오면 컴터나 플스 겜을하구요
육아는 도와주면서 놀아요
근데 애기 태어나고 주말엔 시댁 친정외엔 거의 밖에 나간기억이없네요
집에서 쉬고싶다고 난 언제쉬냐고 그럼 월화수목금토일 애보는 전 언제쉬나요
애기데리고 박물관이나 꽃구경가자고해도 말만 어 라고할뿐 피곤한걸 너무 어필하네요
오늘은 아파트 커뮤니케이션에서 2시부터 행사를 하는데 볼거리가 좀 있더라고요
거기가자니 알았다 이러더니 애기가 낮잠을자서 3시넘어 일어났어요 6시까지행사라 애기밥주고 거실서 자고있는거 깨웠더니 짜증을내네요 둘이가면되지 이러면서
어디 가거나 친구부부랑 밥한끼먹으러 나갈때도 눈치보믄서 달래면서 데리고나가는데 승질이나더라고요
멀리가자는것도 아니고 아파트 안인데
내가 가지마라고 앞으로도 내랑 어디갈생각 하지마라고
8월달 시댁이랑 피서가기로했는데 것도 니들 둘이가라했네요 속에 천불이 나서
근데 지금도 정신못차리고 거실서 플스하고 있네요
아 승질나서 살수가 없네요
집밖에 나가기 싫어하는 남편 같이다니는 좋은 방법없을까요?
남편이 밖에나가는걸 싫어해요
서우맘2017.07.22
조회1,365
댓글 4
이상오래 전
이혼이 답이 아니라 그런남자는 만난자기가 문제지. 혼자가면 되고 나중에 복수해
ㅇㅇ오래 전
이혼이 답이에요~
힣오래 전
남편한테 아기맡기고 혼자다녀요~~
과연오래 전
없음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