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는 대구에 bar를 운영하는 34살 사장입니다.
Bar를 오픈한지도 얼마되지않고 집안가족이 운영하다가 장사가 너무안되서 여자친구가 한번 해보겠다며 뛰어든 일이였죠.
남들이 말하듯 술장사하는 여자라 보통이 넘고 힘들거란 말은 자주들엇지만 그녀는 쓰리잡을하며 열심히 살고 여자쪽 가족들과 놀러도 자주가고 인사도 드리는 사이라
항상 서로에 믿음이 강했고
차후 결혼을 목표로 사랑을키우는 아름다운 일상을보냈습니다.
그러나 제 개인적으로 회사가 사라지고 않좋은일에 휘말려 힘든시기를보내던중 바쁘다는 이유로 옆에서
위로는 커녕..
지금 모든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기도 bar운영이 바쁘고 하니 단분간 일 해결에 집중하라고 하더군요.
듣고1보니 틀린말은 아니였죠..
빨리 개인적인 일해결이 우선이여서 저또한 사랑도 일도 열심히하며 살아왔습니다.
어느날
아무런 문제가 없던 저에게 아침에 전화한통이 옵니다.
헤어지자라는 연락이였습니다.
이유를 묻자 지금 제상황이 안좋은데 본인한테 너무 집중을하고있다고느껴서 부담을 줄어주고 싶다는 말이였습니다.
저는 이여자를 위해 뭐든할수있었기에 실망감을 주기싫어서
그럼 서로가시간을 조금가지고 일해결 다되고 다시보자고했었죠.
하루이틀 시간이흐르고 서로 안부를 물었고
너 돌아오면 우리 꼭 결혼하자..
걱정말라며.. 걱정안해도된다며..
서로의 사랑을 다시 확인하게 되엇습니다.
하루는 새벽에 갑자기 보고싶었다고 집으로 찾아와 서로의 미래와 결혼에대해 약속을하고 우리는 성관계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때부터였습니다.
이유도없이 그녀는 제 전화문자 카톡을 차단하였고 .
저는 힘든마음에 술과 눈물로 하루하루를보내며
가슴앓이가시작되었죠..
무슨일이생긴건지.. 왜갑자기 나에게 모질게하는지..
알수가없었죠.
너무보고싶고 힘든 하루하루를 그렇게또 보내던중
집에서 3분거리에 그녀의 차가 있지 뮙니까?
순간..심장이 굳어버렸습니다.
그 집은 그녀의 동갑내기bar손님 집이라는걸 알았습니다. 예전에 우리집옆에 친구(손님)이 이사왓다고 들었던기억때문에 알고있었습니다.
저는 그때부터 호흡곤란과 다리에힘이풀렸고 ..
그집앞에서 소리치자 그렇게 연락안되던 그녀가 연락이 오더군요..
스토커니? 뭐하는짓이니? 라는 어처구니없는 말이였죠
우선 얼굴보면서 얘기하자했고 그녀는 다른남자의 집에서 나오는것이였습니다.
지금 너가 왜 여기서내려오냐.. 라고하니 그남자와 우리이제사귀는사이니깐 연락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때까진 화는났지만 침착하게 행동했습니다.
하지만.. 그남자와 동거후 임신중이라며 행복을 빌어달라더군요..
저는 이성을 잃었습니다..
그남자를 만나서 셋중 한명이 죽어야 끝날상황이된거였죠..
저는 그녀에게 그남자를 내려오라고 했지만 거부하였고 그남자가 일부러듣고 내려오게만들기위해 남자이름을 소리치니 그녀는 제 따귀를 후려치더군요 5방이나..
경찰까지 불러서 일이커지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당당했기에 경찰에 제 사연을 얘기하니
폭행만하지말라는 말과함께 다시 돌아가더군요..
그후 그남자가 나타났고 둘이서 얘기를 해보니
그남자도 이상황을 모르고있었고 여자가우리집에와서 이런일이있었고 이런대화를 했었다라고하니 황당해 하더군요..
그리고 그녀한테 거짓말까지하며 이렇게까지
했던이유 싫어졌단이유를 묻자
넌 지금 능력이없다.. 내미래를 맞길수없다 라는 얘기였죠. 할말이 없었습니다....
상황은 어느정도 정리가되고..
그녀는 임신한상태로 저한테찾아와 성관계를 했는걸 생각하니 정말 더럽고 세상에 이런여자가 존재하는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아참..그리고 이..여자.. 돌싱입니다..
그것도 제 친구 옛회사 상사와 20대초에 결혼해서
놀고싶은걸 구속하고 해서 결국 이혼했다고..
그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
그동안 bar일대에 소문들이 많이들렸지만.
2차나가는 사장...이라고..
아니길바랬지만 제가 눈으로 확인이되고나니
이 모든 상황이 퍼즐 맞추듯 깔끔히 추리가 되는군요..
지금현재는
그렇습니다.. 눈물만 흐릅니다. 가슴이 찢어질듯아픕니다.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병신 같네요..
여자친구가 다른남자와 동거후 임신했네요...
여자친구는 대구에 bar를 운영하는 34살 사장입니다.
Bar를 오픈한지도 얼마되지않고 집안가족이 운영하다가 장사가 너무안되서 여자친구가 한번 해보겠다며 뛰어든 일이였죠.
남들이 말하듯 술장사하는 여자라 보통이 넘고 힘들거란 말은 자주들엇지만 그녀는 쓰리잡을하며 열심히 살고 여자쪽 가족들과 놀러도 자주가고 인사도 드리는 사이라
항상 서로에 믿음이 강했고
차후 결혼을 목표로 사랑을키우는 아름다운 일상을보냈습니다.
그러나 제 개인적으로 회사가 사라지고 않좋은일에 휘말려 힘든시기를보내던중 바쁘다는 이유로 옆에서
위로는 커녕..
지금 모든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기도 bar운영이 바쁘고 하니 단분간 일 해결에 집중하라고 하더군요.
듣고1보니 틀린말은 아니였죠..
빨리 개인적인 일해결이 우선이여서 저또한 사랑도 일도 열심히하며 살아왔습니다.
어느날
아무런 문제가 없던 저에게 아침에 전화한통이 옵니다.
헤어지자라는 연락이였습니다.
이유를 묻자 지금 제상황이 안좋은데 본인한테 너무 집중을하고있다고느껴서 부담을 줄어주고 싶다는 말이였습니다.
저는 이여자를 위해 뭐든할수있었기에 실망감을 주기싫어서
그럼 서로가시간을 조금가지고 일해결 다되고 다시보자고했었죠.
하루이틀 시간이흐르고 서로 안부를 물었고
너 돌아오면 우리 꼭 결혼하자..
걱정말라며.. 걱정안해도된다며..
서로의 사랑을 다시 확인하게 되엇습니다.
하루는 새벽에 갑자기 보고싶었다고 집으로 찾아와 서로의 미래와 결혼에대해 약속을하고 우리는 성관계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때부터였습니다.
이유도없이 그녀는 제 전화문자 카톡을 차단하였고 .
저는 힘든마음에 술과 눈물로 하루하루를보내며
가슴앓이가시작되었죠..
무슨일이생긴건지.. 왜갑자기 나에게 모질게하는지..
알수가없었죠.
너무보고싶고 힘든 하루하루를 그렇게또 보내던중
집에서 3분거리에 그녀의 차가 있지 뮙니까?
순간..심장이 굳어버렸습니다.
그 집은 그녀의 동갑내기bar손님 집이라는걸 알았습니다. 예전에 우리집옆에 친구(손님)이 이사왓다고 들었던기억때문에 알고있었습니다.
저는 그때부터 호흡곤란과 다리에힘이풀렸고 ..
그집앞에서 소리치자 그렇게 연락안되던 그녀가 연락이 오더군요..
스토커니? 뭐하는짓이니? 라는 어처구니없는 말이였죠
우선 얼굴보면서 얘기하자했고 그녀는 다른남자의 집에서 나오는것이였습니다.
지금 너가 왜 여기서내려오냐.. 라고하니 그남자와 우리이제사귀는사이니깐 연락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때까진 화는났지만 침착하게 행동했습니다.
하지만.. 그남자와 동거후 임신중이라며 행복을 빌어달라더군요..
저는 이성을 잃었습니다..
그남자를 만나서 셋중 한명이 죽어야 끝날상황이된거였죠..
저는 그녀에게 그남자를 내려오라고 했지만 거부하였고 그남자가 일부러듣고 내려오게만들기위해 남자이름을 소리치니 그녀는 제 따귀를 후려치더군요 5방이나..
경찰까지 불러서 일이커지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당당했기에 경찰에 제 사연을 얘기하니
폭행만하지말라는 말과함께 다시 돌아가더군요..
그후 그남자가 나타났고 둘이서 얘기를 해보니
그남자도 이상황을 모르고있었고 여자가우리집에와서 이런일이있었고 이런대화를 했었다라고하니 황당해 하더군요..
그리고 그녀한테 거짓말까지하며 이렇게까지
했던이유 싫어졌단이유를 묻자
넌 지금 능력이없다.. 내미래를 맞길수없다 라는 얘기였죠. 할말이 없었습니다....
상황은 어느정도 정리가되고..
그녀는 임신한상태로 저한테찾아와 성관계를 했는걸 생각하니 정말 더럽고 세상에 이런여자가 존재하는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아참..그리고 이..여자.. 돌싱입니다..
그것도 제 친구 옛회사 상사와 20대초에 결혼해서
놀고싶은걸 구속하고 해서 결국 이혼했다고..
그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
그동안 bar일대에 소문들이 많이들렸지만.
2차나가는 사장...이라고..
아니길바랬지만 제가 눈으로 확인이되고나니
이 모든 상황이 퍼즐 맞추듯 깔끔히 추리가 되는군요..
지금현재는
그렇습니다.. 눈물만 흐릅니다. 가슴이 찢어질듯아픕니다.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병신 같네요..
하루빨리 이사를 갈려고 집또한 내놓았습니다..
휴.. 적다보니 말이 길어졌네요..
달콤한복수는 존재하지 않는걸까요..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싶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