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강아지 건겅관리 방법 9가지

레이지2017.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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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chel, 출처 Pixabay







여름철 강아지 건강관리 주의사항 9가지
(사랑하는 반려견과 건강한 여름지내기)





 무더운 여름은 사람에게도 그렇지만 강아지에게도 더위 때문에 힘든 계절입니다. 또한 모기같은 강아지에게는 위험한 해충이 기승을 부리는 계절입니다. 
강아지는 사람과는 달리 땀샘이 없기 때문에 체온조절에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뜨거운 여름에는 자신의 반려견에게 조금 더 많은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1. 털관리

무더운 여름에는 되도록이면 털을 짧게 잘라주는게 좋습니다. 강아지의 털은 보온효과도 있지만 더위를 막는 역활도 합니다. 털을 너무 짧게 자르게 되면 감기나, 일사병, 열사병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2. 산책 및 발바닥 화상

여름에는 이른 아침과 늦은 저녁에 산책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한 낮에 산책을 할 경우 뜨거운 아스팔트나 콘트리트의 지열에 발바닥이 화상을 입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항상 물을 가지고 다녀 갈증을 느끼지 않게 해줍니다. 



3. 음식 

여름에는 온도와 습도가 높아 금방 세균이 번식을 합니다. 식기는 항상 깨끗하게 관리해줘야 합니다. 사료 또한 곰팡이가 생기지 않았는지 꼭 확인을 해줘야 합니다. 
기온이 올라가면 강아지들의 식욕이 떨어져서 평소 식사량의 반정도만 먹는데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섭취하는 음식의 양을 줄여 체온상승을 막으려는 이유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몸의 수분이 부족하면 병에 걸리기 쉬우므로 항상 신선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해주면 좋습니다. 



4. 냉방과 강아지 

보통 덥지도 춥지도 않은 온도를 '온도 중성 지역' 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26도에서 30도인데 반해 강아지는 평균 15도에서 25도로 폭이 넓습니다. 여름철 냉방시설이 잘 되어 있어도 20도 내외이기 때문에 냉방병을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5. 여행이나 장기간 집을 비울 시 

여름에는 반드시 전문 위탁업소에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6. 여름철에는 절대 강아지를 차 속에 혼자 두면 안됩니다. 

한 여름 차안의 온도는 60도 이상 올라가기도 합니다. 


7. 일사병 

일사병은 갑작스런 죽음을 초래할 수 있는 매우 심각한 질병이니 빠른 치료를 요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사병의 초기증상은 침을 많이 흘리고, 노력성 호흡, 뜨겁고 건조한 피부, 불안해 하는 자세 등입니다. 
이 때는 바로 응급처치를 해줘야 합니다. 차가운 물에 젖힌 타올로 몸을 감싸줍니다. 또한 최대한 빠르게 동물병원으로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8. 해충제거 대책 

여름에는 벼룩과 진드기를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살충제가 있는 목걸이도 나와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심장사상충을 유발하는 모기가 극성을 부리는 시기로, 꼭 심장사상충 예방약을 복용하도록 합니다. 


9. 피부병 

여름은 피부병이 많은 계절입니다. 곰팡이나 벼룩, 알레르기, 세균, 호르몬 관계 등의 원인이 있습니다. 털이 짧은 아이들은 쉽게 발견이 가능하나 털이 긴 종들은 수시로 확인을 해주셔야 합니다. 




 무더운 여름에는 특히나 더 반려견의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위의 내용을 토대로 올 여름은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강직모-강아지를 키우는 직장인 모임

주소 : http://cafe.naver.com/brown5dyaw


 직장인과 1인 가구를 위한 강아지 모임입니다.  직장을 다니고, 혼자서 강아지를 키우고 하다보면 강아지에게 소홀해질 수 있습니다.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할 수 없는 시간이 많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피할 수 없다면 다 같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정보를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데 못키우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강직모는 다른 강아지들의 사진과 일상을 보며 대리만족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상황이 여의치 않아 당장에 강아지를 키울 수 없어도 강직모와 함께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직장생활을 하며 지친 마음을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위로받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