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나는 내기준으로 돈도잘벌었음(월300이상)
남편은400이상 벌고있음
결혼하고도 1년남짓 주말부부하며 일하다가(남편은지방,나는수도권에서일함)
남편이 분양받은 아파트입주시기에 맞춰 퇴사함.
하지만 퇴사한지 2달되자 일이하고싶어 다시취직
새직장에서 일하면서 쌍둥이를 임신하고 주변의 만류에도.불구하고 육아휴직을 위해 계속일하다가 결국 조산기로100일남짓 병원에 입원한채 생활했고, 조산함. 그래도 회사의배려로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2년째 하고있음.
남들다하는 산후조리원을 포기함. 인큐베이터에 있는 아이들보러 매일 오전오후로 다녀야했기때문에
본론으로 돌아와서
나는 육아휴직급여를 받는중임
아이들 퇴원과 동시에 쌍둥이독박육아를 2년째하고있음.
가정부나 도우미 쓴적 없음.
내기준으로는
나는 지금 육아와 가사, 육아휴직으로 조금이나마보탬이되고있다고 생각함.
신랑은 직장다니고 집에와서 애들하고 놀아주면 끝.
밤에 아이들이 성장통으로 깨도 잠귀어두워 못일어남
나도 어지간하면 깨우지 않음.
난 이게 불공평하다고생각함
내가 신랑 일하는 시간동안 같은 노동을 하고있으므로
신랑도퇴근하고나서는 남은집안일을 분담해서 하는게 맞다고생각함.
신랑은 내가 똑같이 하길 원하면
차라리 나가서 일을 하라고 함.
같이 같은시간 일하고 가사분담 딱 반으로 나누자고.
그래놓고 하는말은
내가 원하면 그렇게 하자는 의미이므로
나중에 딴소리 하지 말라고함.
나도 물론 일하고싶음.
하지만 지금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보내는건 아니라고생각함 . 그래서 신랑이 그렇게 똑같이하길 바라면 일하라는 말에 아무말도 하지 못함 .
나 그런소리 듣기싫어서 육아휴직 받은건데...
그냥 이런소리 들으니
내삶 포기하고 집안에 갖혀 신랑 퇴근시간바라보는 내가 한심하고 단번에 그래 내가 일한다. 그러니까 집안일 나눠하자 라고 얘기하지못하는게 한심함...
남편과 가정주부의 가사분담
결혼전 나는 내기준으로 돈도잘벌었음(월300이상)
남편은400이상 벌고있음
결혼하고도 1년남짓 주말부부하며 일하다가(남편은지방,나는수도권에서일함)
남편이 분양받은 아파트입주시기에 맞춰 퇴사함.
하지만 퇴사한지 2달되자 일이하고싶어 다시취직
새직장에서 일하면서 쌍둥이를 임신하고 주변의 만류에도.불구하고 육아휴직을 위해 계속일하다가 결국 조산기로100일남짓 병원에 입원한채 생활했고, 조산함. 그래도 회사의배려로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2년째 하고있음.
남들다하는 산후조리원을 포기함. 인큐베이터에 있는 아이들보러 매일 오전오후로 다녀야했기때문에
본론으로 돌아와서
나는 육아휴직급여를 받는중임
아이들 퇴원과 동시에 쌍둥이독박육아를 2년째하고있음.
가정부나 도우미 쓴적 없음.
내기준으로는
나는 지금 육아와 가사, 육아휴직으로 조금이나마보탬이되고있다고 생각함.
신랑은 직장다니고 집에와서 애들하고 놀아주면 끝.
밤에 아이들이 성장통으로 깨도 잠귀어두워 못일어남
나도 어지간하면 깨우지 않음.
난 이게 불공평하다고생각함
내가 신랑 일하는 시간동안 같은 노동을 하고있으므로
신랑도퇴근하고나서는 남은집안일을 분담해서 하는게 맞다고생각함.
신랑은 내가 똑같이 하길 원하면
차라리 나가서 일을 하라고 함.
같이 같은시간 일하고 가사분담 딱 반으로 나누자고.
그래놓고 하는말은
내가 원하면 그렇게 하자는 의미이므로
나중에 딴소리 하지 말라고함.
나도 물론 일하고싶음.
하지만 지금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보내는건 아니라고생각함 . 그래서 신랑이 그렇게 똑같이하길 바라면 일하라는 말에 아무말도 하지 못함 .
나 그런소리 듣기싫어서 육아휴직 받은건데...
그냥 이런소리 들으니
내삶 포기하고 집안에 갖혀 신랑 퇴근시간바라보는 내가 한심하고 단번에 그래 내가 일한다. 그러니까 집안일 나눠하자 라고 얘기하지못하는게 한심함...
내가 이기적인 건지...
내가 생각이 짧은건지
신랑은 자기가 그렇게말했을때 내가 무슨생각을 할지 모르고 그렇게.말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