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이므로 음슴체임.
야심한밤에 할것도 없고 심심해서 글씀
물론 모든 남자한테 먹힌다는 법은 없고 사람,상황 봐가면서 행동해야함.
은근 소심쟁이니까 너무 욕하지는 말아줘 ㅋㅋㅋ
1. 남자 옷자락끝을 살짝 잡기.
전남친이랑 썸탈때 내가 한짓인데
같이 밥먹고 나와서 길을 걷고 있었음
근데 내가 걸음이 평소에 좀 느린편임
그래서 두걸음 정도 뒤쳐짐
그때 수줍은 미소로 다가가서 옷자락 끝을 살짝 잡고 '같이가요~ㅎㅎ'이럼.
나중에 사귈때 남친이 그때 심장터지는줄 알았다고 그럼.
이때 절대로 팔이나 신체를 직접적으로 잡으면 안됨.
이유는 간단한데 썸은 엄연히 사귀는 사이가 아님.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함부로 직접적인 스킨쉽 막하고 다니면
남자가 부담을 느낄수 있음.
그리고 옷끝을 살짝잡고 웃으면서 봐주면 보호본능같은게 느껴지나봄.
이여자와 사귀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것 걑음
2. 옷소매로 손반정도 덮기.
이것도 썸탈때 했던거임.
썸남이랑 같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겨울이라 좀 쌀쌀했음.
옷소매로 손을 반정도 덮고 ‘으 추워 ㅠㅠ’ 이러고 있는데
썸남이 막 갑자기 날보면서 흐뭇하게 웃는거임.
나중에 그때 귀여웠다고 얘기해줌.
긴팔입고있을때 활용하면 좋을듯.
오버핏 니트같은거 입고있을때 하면 보호본능도 자극되고 괜차늠.
3. 뚱뚱한거 되게 싫어함.
남자들은 못생긴거 보다 뚱뚱한거를 더 싫어하는 것 같음.
뭔가 뚱뚱하면 쟤는 살 저렇게 찔때까지 관리 안하고 뭐했어? 이런생각하고 게으르고 한심하게 보는 것 같음.
뚱뚱한거는 병같은 예외적인 케이스를 제외하고 후천적으로 케어되는 부분이라서 그런게 있는듯.
그리고 남자들 의외로 원래 몸무게 잘 못맞춤.
그니까 너무 앞자리 4에 집착하지말고 보기에 어떤지가 중요함.
여자앞에 체중계 주면서 몸무게 재보라는 남자 없음.
균형잡힌 느낌이나 여리여리한 선 이런게 중요함.
결론[화장,염색,성형하기전에 운동부터 하는게 가장 좋단얘기임.]
4. 리액션을 열심히 하깅
남자 만나고 그런거 서툰 사람들은 어떻게 대답해야지? 반응해야지? 이런거 고민 많이하는데
그냥 생글생글 웃어주고 남자랑 잘통하는 부분이나 잘 아는 부분은 조금더 열심히 대답하고 잘 모르는 부분은 경청해주면 됨.
썸남이랑 있으면 어색하고 할말 없을 수도 있지만 어떻게든 호응해주고 그러면서 열심히 반응 해줘보셈.
나 아는 동생중에 남자한테 리액션 열심히 해주는 애가 있었는데 걔가 그렇게 남자랑 잘 엮였음.
정말 당연한 거지만 정말 잘통하는 거라고 생각함.
5. 안긴다음에 앙탈부리면서 계속 (?)있기
이건 사귈때 썼던 거임.
남친이 나를 안아주고 있었음.
그리고 놓으려고 하는데 내가 더 폭 안겨서 ’으응~’이러면서 앙탈부림.
그상태로 눈마주치면서 웃어주면됨.
그 박보영이 오나귀에서 조정석한테 한 거 생각하면됨.
난 그장면 보자마자 어 저거 내가 하는건데??ㅋㅋㅋ 이러면서 놀람.
어 그리고 남자들은 앙탈부리는 거 좋아하는것 가틈.
혜리도 진짜사나이에서 앙탈하나로 남자들한테 장난 아니었잖아?
남자한테 먹히는거 알려쥼!!!
네이트판이므로 음슴체임.
야심한밤에 할것도 없고 심심해서 글씀
물론 모든 남자한테 먹힌다는 법은 없고 사람,상황 봐가면서 행동해야함.
은근 소심쟁이니까 너무 욕하지는 말아줘 ㅋㅋㅋ
1. 남자 옷자락끝을 살짝 잡기.
전남친이랑 썸탈때 내가 한짓인데
같이 밥먹고 나와서 길을 걷고 있었음
근데 내가 걸음이 평소에 좀 느린편임
그래서 두걸음 정도 뒤쳐짐
그때 수줍은 미소로 다가가서 옷자락 끝을 살짝 잡고 '같이가요~ㅎㅎ'이럼.
나중에 사귈때 남친이 그때 심장터지는줄 알았다고 그럼.
이때 절대로 팔이나 신체를 직접적으로 잡으면 안됨.
이유는 간단한데 썸은 엄연히 사귀는 사이가 아님.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함부로 직접적인 스킨쉽 막하고 다니면
남자가 부담을 느낄수 있음.
그리고 옷끝을 살짝잡고 웃으면서 봐주면 보호본능같은게 느껴지나봄.
이여자와 사귀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것 걑음
2. 옷소매로 손반정도 덮기.
이것도 썸탈때 했던거임.
썸남이랑 같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겨울이라 좀 쌀쌀했음.
옷소매로 손을 반정도 덮고 ‘으 추워 ㅠㅠ’ 이러고 있는데
썸남이 막 갑자기 날보면서 흐뭇하게 웃는거임.
나중에 그때 귀여웠다고 얘기해줌.
긴팔입고있을때 활용하면 좋을듯.
오버핏 니트같은거 입고있을때 하면 보호본능도 자극되고 괜차늠.
3. 뚱뚱한거 되게 싫어함.
남자들은 못생긴거 보다 뚱뚱한거를 더 싫어하는 것 같음.
뭔가 뚱뚱하면 쟤는 살 저렇게 찔때까지 관리 안하고 뭐했어? 이런생각하고 게으르고 한심하게 보는 것 같음.
뚱뚱한거는 병같은 예외적인 케이스를 제외하고 후천적으로 케어되는 부분이라서 그런게 있는듯.
그리고 남자들 의외로 원래 몸무게 잘 못맞춤.
그니까 너무 앞자리 4에 집착하지말고 보기에 어떤지가 중요함.
여자앞에 체중계 주면서 몸무게 재보라는 남자 없음.
균형잡힌 느낌이나 여리여리한 선 이런게 중요함.
결론[화장,염색,성형하기전에 운동부터 하는게 가장 좋단얘기임.]
4. 리액션을 열심히 하깅
남자 만나고 그런거 서툰 사람들은 어떻게 대답해야지? 반응해야지? 이런거 고민 많이하는데
그냥 생글생글 웃어주고 남자랑 잘통하는 부분이나 잘 아는 부분은 조금더 열심히 대답하고 잘 모르는 부분은 경청해주면 됨.
썸남이랑 있으면 어색하고 할말 없을 수도 있지만 어떻게든 호응해주고 그러면서 열심히 반응 해줘보셈.
나 아는 동생중에 남자한테 리액션 열심히 해주는 애가 있었는데 걔가 그렇게 남자랑 잘 엮였음.
정말 당연한 거지만 정말 잘통하는 거라고 생각함.
5. 안긴다음에 앙탈부리면서 계속 (?)있기
이건 사귈때 썼던 거임.
남친이 나를 안아주고 있었음.
그리고 놓으려고 하는데 내가 더 폭 안겨서 ’으응~’이러면서 앙탈부림.
그상태로 눈마주치면서 웃어주면됨.
그 박보영이 오나귀에서 조정석한테 한 거 생각하면됨.
난 그장면 보자마자 어 저거 내가 하는건데??ㅋㅋㅋ 이러면서 놀람.
어 그리고 남자들은 앙탈부리는 거 좋아하는것 가틈.
혜리도 진짜사나이에서 앙탈하나로 남자들한테 장난 아니었잖아?
다들 이번년도는 남친과 함께 달달하게 지내보쟝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