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둘째를 낳느냐 마느냐 기로에 선 맘입니다. 외동이신분들 동생.언니가 없어 외로우신가요? 외동낳으신 부모님들 어떠셔요?^^ 첫째보고 왜다들 둘째타령이구 외롭다고 낳으라고 하는건지 둘째가 첫째를 안외롭게 하는 이유로 낳고 싶진 않아요. 육아는 전쟁.... 경제적인 여건은 충분이되요 하지만 체력적으로.. 몸의변화(몸 쳐짐 , 터진살,흰머리,원인모를저림) 여행등 자유 의 시간 을 더 갖고 싶어요.
외동 어때요?
둘째를 낳느냐
마느냐 기로에 선 맘입니다.
외동이신분들
동생.언니가 없어 외로우신가요?
외동낳으신 부모님들
어떠셔요?^^
첫째보고 왜다들
둘째타령이구 외롭다고
낳으라고 하는건지
둘째가 첫째를 안외롭게 하는 이유로
낳고 싶진 않아요.
육아는 전쟁....
경제적인 여건은 충분이되요
하지만 체력적으로..
몸의변화(몸 쳐짐 , 터진살,흰머리,원인모를저림)
여행등 자유 의 시간 을 더 갖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