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허전하고 공허해요...

힘드네요2017.07.23
조회399
안녕하세요 20대의 중반을 달리는 남자입니다
3년을 만난 여자친구와 헤어졋네요...
차라리 막싸우고 서운한게있어서 헤어졋으면 잡아보기라도 할텐데 차분하게 이야기하면서 헤어져서 다시
잡지도 못하네요 ㅠㅠ 불과 전주 까지만 해도 휴가나오면
어디가자고 커플링도 새로 맞추자고 그랫었는데
갑자기 헤어지니 도무지 실감도 안나고.
. 정말끝인거같아서 처음으로 펑펑 울엇네요..
그래도 3년을만낫는데저는 쉽게 못잊을꺼 같네요.
이야기하면서 제잘못과서운한걸 다 말하니
이제 진짜 끝낼수있을꺼 같다고.. 그말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갑자기 없어지니 공허하고 허전하고
지금도 연락하면 반갑게 맞아 줄꺼같고 그런데...
뭘해야할지도 모르겟습니다..
잠도안오고 연락하고싶은것도 정말 참고있네요..
혹시나 충고 해주실 분 없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