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이랑 내가 너무 못나서 이루어지지 않았어. 갠적으로 동경?비슷한 감정인데..슬프지는 않은데 만약 그 옆에 내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싶다. 일하는모습에 반했거든..그냥 푸념이야18
좋아하는사람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