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해서 그런거 맞죠

여자20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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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잘못으로 헤어졌고 둘다 끝인거 인정한 상태에요

제가 미친척 집에찾아갔는데 미련없다고 피곤해서 자겠다고 먼저 잔다고 자고 아침에 가라고 해서

저는 자는줄알고 제마음 얘기했더니 갑자기 손을 잡네요

안자고 들은거고 제가 잡으면 안돼는거 아니까 뿌리쳤더니 억지로 잡았어요

그러고 남자친구는 잠들었고 제가 핸드폰보니까 저녁먹을사람 구하고 잠안온다고 만날사람 찾고있었어요

제 얘기 듣고 불쌍해서 제 손 잡은거 맞죠

멍청하게 또 흔들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