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저희집 개냥이들도 더워서 많이 퍼져있네요ㅜㅜ 예전에 개도 15년 길러봤는데 그아인 성격이 많이 무뚝뚝했어요. 고양이 두마리와 함께하면서 정말 애교도 너무많고 똑똑해서 고양이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네용. 사진 투척하고 갑니당.
이건 저희 엄마 집에 오셨을때 인사하고 옆에 있는 모습입니당. 애들이 사람좋아해서 오면 애교잘부려요ㅋ ㅇ엄마도 고양이 싫어하셨는데 지금은 간식비 주실정도로 좋아하세요
첫째가 갈색빛 아비시니안종 맹이구요. 둘째가 중장모 유리에요.
두마리 다 배 얼굴 비비고 만져도 고롱고롱 좋아해서 배랑 발만지면 고양이들이 싫어한다는 것도 나중에 알았어요. 저희집은 다 만져도 오케이에요.
첫째는 주인 의존적이고 박치기를 좋아해요. 어부바좋아해서 안아서 둥기둥기해달라고 조르는 개냥이구요.
둘째 중장모아이는 애정표현할때 비비면서 그루밍을 잘해줘서 처음 고양이 까끌한 혀에 익숙치 않았을땐 이상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개의 부들부들한 혀가 낯설어졌네요ㅎㅎ 제가 입은 티셔츠안으로 들어오는걸 좋아합니다ㅋㅋㅋ
제가 샤워하거나 볼일볼땐 꼭 화장실안에 들어와서 기다릴정도로 주인바라기인 애들이에요.(이유를 모르겠음)
그럼 이만~~다른 집사님들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악플은 좀 삼가부탁드려용
울집 고양이 두마리 보고가세요~
이건 저희 엄마 집에 오셨을때 인사하고 옆에 있는 모습입니당. 애들이 사람좋아해서 오면 애교잘부려요ㅋ ㅇ엄마도 고양이 싫어하셨는데 지금은 간식비 주실정도로 좋아하세요
첫째가 갈색빛 아비시니안종 맹이구요. 둘째가 중장모 유리에요.
두마리 다 배 얼굴 비비고 만져도 고롱고롱 좋아해서 배랑 발만지면 고양이들이 싫어한다는 것도 나중에 알았어요. 저희집은 다 만져도 오케이에요.
첫째는 주인 의존적이고 박치기를 좋아해요. 어부바좋아해서 안아서 둥기둥기해달라고 조르는 개냥이구요.
둘째 중장모아이는 애정표현할때 비비면서 그루밍을 잘해줘서 처음 고양이 까끌한 혀에 익숙치 않았을땐 이상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개의 부들부들한 혀가 낯설어졌네요ㅎㅎ 제가 입은 티셔츠안으로 들어오는걸 좋아합니다ㅋㅋㅋ
제가 샤워하거나 볼일볼땐 꼭 화장실안에 들어와서 기다릴정도로 주인바라기인 애들이에요.(이유를 모르겠음)
그럼 이만~~다른 집사님들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악플은 좀 삼가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