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할 얘기는 에이큐브 연습생으로 이번 가을에 들어갈 여자애 얘기임. 안 믿어도 되지만 믿을 사람도 있다고 생각하고 올리는 거임.
일단 난 미국에 살고있음. 그리고 얘도 미국 태생이고. 얘는 엄청 예쁨 그리고 날씬함. 근데 학교에서는 친구가 1도 없음. 왜? 애들이 질투해서? 아니 그런게 아니고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살고 사람을 돈으로 살려고 함.
예를 들면 거짓말로 인해 사람들 사이를 갈라놓고 뒤에서 욕을 엄청함. 그리고 얘가 주변에 친구가 없으니 돈으로 친구를 삼. 막 음식 사주고 비싼 물건 사주고..
근데 얘도 항상 혼자 다닐순 없으니 그냥 한 무리에 껴서 다님. 그냥 밥 먹는 수준 근데 웃기건 학고 밖에서는 그 무리 애들이랑 아는체도 안함. 결국 그냥 밥 같이 먹는 애들. 그리고 얘는 자기를 찬양하는 애들이랑만 학교 밖에서 같이 다님. 나이 어린애들 근데 걔들을 친구라고 할수 있을까...
구리고 정말 여우임. 남자들한테는 귀여운척 모자를척 하면서 약간 답정녀임. 나 살찐것 같아, 볼살 너무 많지? 근데 진짜 말랐음. 그리고 sns에 이상한 글들만 올림. 예를 들어서 나좀 스토킹하지 말라, 니 인생이나 똑바로 살라, 싫다는 사람한테 왜 그러냐 이런 글들.. 진짜 이해를 할수 없음.
그리고 오디션도 참 웃기게 합격함. 얘가 아는 사람들중에 에이큐브 연습생이 있는데 그 연습생이 실장님한테 부탁해서 얘는 1차는 안보고 바로 카메라 테스트 봄. 근데 진짜 엄청 예쁘니깐 합격.
그리고 얘가 다른 소속사 연습생이랑 사겼는데 항상 자랑질하고 다님. 근데 솔직히 할수도 있지 유명한 소속사 연습생이니깐. 곳 데뷔라 누군진 말 안하겠음. 그런데 계속 불평을 하는거임. 난 얘 친구는 아니라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일부로 목소리 크게해서 아 연락이 안되, 바람피면 어떡해 이런식으로 맨날 불평함.
솔직히 이런것들 난 이해함. 그래도 사람이 이럴수도 있지 이해하려고 노력함. 근데 내가 정말 화나는건 얜 인기많은 애한텐 아부하고 없는 애들은 무시함.
날 무시한적은 없음 그래도 난 인기가 있는 편임(여자애들 사이서만..ㅠㅠ) 근데 내가 좀 정의감이 있는 편임. 그래서 남이 당하는 꼴을 못봐... 근데 얜 처음부터 나한테 어 너 너무 이쁘다 옷을 너무 잘입어 이런식으로 항상 칭찬을 해줬음. 그래서 난 당연히 얘가 얼굴도 이쁜데 마음씨도 이쁘구나 생각했음. 근데 갑자기 나한테 과자를 맨날 사주기 시작함. 그래서 난 그냥 받아 먹었지 근데 갑자기 나랑 친한척을 하는거임. 우린 얘기도 별로 안하는데. 근데 난 아부하는 스타일 딱 싫어함. 그래서 그 후론 과자도 안 받아먹고 얘기도 잘 안함.
근데 너무 웃기건 인기 없는 애들이 얘랑 친한척하면 기분 나쁜척 하고 무시하는 거임.(나중에는 걔네들이랑 다님 같이 다닐 사람이 없어서)
얘가 전형적인 여자인 친구들은 없고 남자인 친구들만 있는 애임. 근데 그 남사친도 그냥 sns통해서 왜냐하면 학교에는 진짜 소문이 나쁘게 났음. 얘 이름만 말해도 얼굴 찌푸리는 애들이 많음.
이 얘기를 하는것은 만약 얘가 데뷔 했을때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에 사람들이 안 속길 바래서임. 그리고 오타하고 맞춤법 이해해줘 ㅠㅠ
에이큐브 연습생 실체
내가 지금 할 얘기는 에이큐브 연습생으로 이번 가을에 들어갈 여자애 얘기임. 안 믿어도 되지만 믿을 사람도 있다고 생각하고 올리는 거임.
일단 난 미국에 살고있음. 그리고 얘도 미국 태생이고. 얘는 엄청 예쁨 그리고 날씬함. 근데 학교에서는 친구가 1도 없음. 왜? 애들이 질투해서? 아니 그런게 아니고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살고 사람을 돈으로 살려고 함.
예를 들면 거짓말로 인해 사람들 사이를 갈라놓고 뒤에서 욕을 엄청함. 그리고 얘가 주변에 친구가 없으니 돈으로 친구를 삼. 막 음식 사주고 비싼 물건 사주고..
근데 얘도 항상 혼자 다닐순 없으니 그냥 한 무리에 껴서 다님. 그냥 밥 먹는 수준 근데 웃기건 학고 밖에서는 그 무리 애들이랑 아는체도 안함. 결국 그냥 밥 같이 먹는 애들. 그리고 얘는 자기를 찬양하는 애들이랑만 학교 밖에서 같이 다님. 나이 어린애들 근데 걔들을 친구라고 할수 있을까...
구리고 정말 여우임. 남자들한테는 귀여운척 모자를척 하면서 약간 답정녀임. 나 살찐것 같아, 볼살 너무 많지? 근데 진짜 말랐음. 그리고 sns에 이상한 글들만 올림. 예를 들어서 나좀 스토킹하지 말라, 니 인생이나 똑바로 살라, 싫다는 사람한테 왜 그러냐 이런 글들.. 진짜 이해를 할수 없음.
그리고 오디션도 참 웃기게 합격함. 얘가 아는 사람들중에 에이큐브 연습생이 있는데 그 연습생이 실장님한테 부탁해서 얘는 1차는 안보고 바로 카메라 테스트 봄. 근데 진짜 엄청 예쁘니깐 합격.
그리고 얘가 다른 소속사 연습생이랑 사겼는데 항상 자랑질하고 다님. 근데 솔직히 할수도 있지 유명한 소속사 연습생이니깐. 곳 데뷔라 누군진 말 안하겠음. 그런데 계속 불평을 하는거임. 난 얘 친구는 아니라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일부로 목소리 크게해서 아 연락이 안되, 바람피면 어떡해 이런식으로 맨날 불평함.
솔직히 이런것들 난 이해함. 그래도 사람이 이럴수도 있지 이해하려고 노력함. 근데 내가 정말 화나는건 얜 인기많은 애한텐 아부하고 없는 애들은 무시함.
날 무시한적은 없음 그래도 난 인기가 있는 편임(여자애들 사이서만..ㅠㅠ) 근데 내가 좀 정의감이 있는 편임. 그래서 남이 당하는 꼴을 못봐... 근데 얜 처음부터 나한테 어 너 너무 이쁘다 옷을 너무 잘입어 이런식으로 항상 칭찬을 해줬음. 그래서 난 당연히 얘가 얼굴도 이쁜데 마음씨도 이쁘구나 생각했음. 근데 갑자기 나한테 과자를 맨날 사주기 시작함. 그래서 난 그냥 받아 먹었지 근데 갑자기 나랑 친한척을 하는거임. 우린 얘기도 별로 안하는데. 근데 난 아부하는 스타일 딱 싫어함. 그래서 그 후론 과자도 안 받아먹고 얘기도 잘 안함.
근데 너무 웃기건 인기 없는 애들이 얘랑 친한척하면 기분 나쁜척 하고 무시하는 거임.(나중에는 걔네들이랑 다님 같이 다닐 사람이 없어서)
얘가 전형적인 여자인 친구들은 없고 남자인 친구들만 있는 애임. 근데 그 남사친도 그냥 sns통해서 왜냐하면 학교에는 진짜 소문이 나쁘게 났음. 얘 이름만 말해도 얼굴 찌푸리는 애들이 많음.
이 얘기를 하는것은 만약 얘가 데뷔 했을때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에 사람들이 안 속길 바래서임. 그리고 오타하고 맞춤법 이해해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