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정확히 단정 지을 수 없는 우리 사이 네 마음을 알듯 말듯한 그런 사이 질투가 나고 서운해도 말 못하는 그런 사이 혼자 삐지고 혼자 풀리고 혼자 설레고 네 말투 한 마디 한 마디에 애가 타고 그래 밀고 당기고 뭐 이런 거 말고 좀 더 설레고 싶고 연락 할 핑계가 생겨서, 만날 핑계가 생겨서 연락하고 만나는 거 말고 아무 이유 없이 하루 하루 모든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어 38
썸의 끝은
뭐라고 정확히 단정 지을 수 없는 우리 사이
네 마음을 알듯 말듯한 그런 사이
질투가 나고 서운해도 말 못하는 그런 사이
혼자 삐지고 혼자 풀리고 혼자 설레고
네 말투 한 마디 한 마디에 애가 타고 그래
밀고 당기고 뭐 이런 거 말고 좀 더 설레고 싶고
연락 할 핑계가 생겨서, 만날 핑계가 생겨서
연락하고 만나는 거 말고
아무 이유 없이 하루 하루 모든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