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일단 도발적인(?) 제목 미안해 헷헷 한번쯤 그렇게 써보고 싶었어(^///^)
본론으로 들어가면!
나는 친구복은 정말 잘 받은 거 같다♡ㅅ♡ 사실 나 초딩때는 따였어 (조기입학해서 얘들이 따돌린것도 있고 내가 그때는 좀 음침하게?조용하게 다녔거든)근데 중학생때 좀 멀리 있는 학교로 배정받고 새로운 친구들 만나면서 내 성격이 재미있고 활기차게 변하면서 많은 친구들을 사귀게 됨 그냥 소개하고 싶어서 소개해봄
중1때 가장 친했던 친구는 정말 같이 있으면 즐거운 친구야 나랑 취향도 제일 비슷하고 둘이 다니면 선생님께서 쌍둥이같다는 말씀 많이 하셨음ㅋㅋㅋㅋㅋ딱히 의도한건 아니였는데 머리스타일 키 체격 말투 목소리 다 나랑 똑같았거든...ㅋㅋㅋㅋㅋㅋ다른건 가르마 방향 뿐 걔는 오른쪽 나는 왼쪽.지금은 고등학교 다른곳에 지망했지만 그 학교가 담벼락 하나 사이에 둔 가까운 사이라 마음만은 함께한다고 생각하고 있음ㅋㅋㅋㅋ조금 허당끼 있는 친구라 내가 많이 챙겨줬지만 나도 많이 도움 받았던 친구였음 (이 친구 똘끼 충만한 앤데 왜 감성적으로 써지는지 모르겠음 못본지 오래돼서 그런가 그래도 걍 감성적으로 감) 그친구랑 같이 놀았던 몇년전은 지금 생각해도 웃음나고 그렇다...♡물론 지금도 연락은 많이 함 내 연락처친구중에 하트 붙은애는 얘밖에 없다ㅎ
중2때는 3명의 친구들이랑 같이 다녔는데 3명 다 제일 친하다고 할수 있음 그리고 같은 고등학교ㅋㅋㅋㅋㅋㅋㅋ복도에서 보면 지금도 껄껄 웃으면서 장난침 얘네는 3명 다 제각기 다른 친구들이지만 나랑 4명이 다같이 모이면 에너지 폭퐐함 걍 또라이들ㅋㅋㅋㅋㅋㅋ나도 그렇고 얘네는 그렇게 안생겨서 유쾌하게 논다는 소리 많이 들음ㅋㅋㅋㅋ진짜 이친구들이랑 생긴 일화 써놓으면 다 톡선될거같음ㅋㅋㅋㅋㅋ 달수이야기들에 나오는 애들같음ㅋㅋ...(칭찬임)아 그렇다고 노는애들 이런건 저얼대 아님 모범적인 애들인데 시끄러웠을 뿐임 쓰다보니까 이게 친구칭찬인지 욕인지...너무 많이 마주치는데 볼때마다 ㅇㅇㅇ~~~~~하고 복도 끝부터 우사인볼트처럼 우다다 달려오는 친구도 있고 상큼하게 윙크하면서 엿날리는 새기와 무심하게 툭툭 치고가는 친구의 조합은 ...하하...제발 내년에 같은반 안되면 좋겠다(장~난)
중3때 친구는 2년째 같은 반 선도부 앞뒤로 붙은 자리...ㅋㅋㅋㅋㅋ이친구는 시험기간에는 정말 모범적이지만 평소에는 반쯤 돈상태임 이쯤 읽었으면 너희도 알겠지만 내 친구중에 정신이 정상적인 애는 없음 또라이기질을 바탕으로 착함과 모범적인게 비스무리하게 조합된게 내 친구들임 얘는 진짜 후...오늘도 학교에서 보고 왔지...☆별로 쓸말이 없음 걍 나랑 잘맞는댜는 말밖에는 그리고 누가 봐도 성실하고 착한 친구임ㅇㅇ♡고딩의 첫해를 이친구와 보내게 돼서 매우 행운이라고 생각함 얘도 그렇게 생각할거고 하핫
난 진짜 학교다니면서 운좋게도 친구갈등은 1도 없었음 이상한 애가 달라붙는 경우는 있어도 괴롭힘당하거나 소외당하는 일은 없었다ㅇㅇ
이 친구들이랑 무인도 떨어지면 거기서 잘먹고 잘살듯
내가 5명의 친구를 소개했는데 내 소개로 얘네도 서로 친함ㄱㄲㅋㅋㅋㅋ다같이 있으면 나 소외될때도 있음...ㅋㅋㅋㅋㅋㄱㅋ근데 다 같이 만나면 동물의 왕국 찍을거 같아서 안됨 혼자있으면 조용함+수줍음인 애들이 친구를 만나면 고릴라가 됨ㅋㅋㄱㅋㅋㅋㅋㄱ
그래도 쓰다보니까 새삼 내 친구들의 소중함을 깨달음 너희도 너희 친구 자랑하고 가~~!
나보다 친구 복 쩌는 사람 있냐!
안뇽 일단 도발적인(?) 제목 미안해 헷헷 한번쯤 그렇게 써보고 싶었어(^///^)
본론으로 들어가면!
나는 친구복은 정말 잘 받은 거 같다♡ㅅ♡ 사실 나 초딩때는 따였어 (조기입학해서 얘들이 따돌린것도 있고 내가 그때는 좀 음침하게?조용하게 다녔거든)근데 중학생때 좀 멀리 있는 학교로 배정받고 새로운 친구들 만나면서 내 성격이 재미있고 활기차게 변하면서 많은 친구들을 사귀게 됨 그냥 소개하고 싶어서 소개해봄
중1때 가장 친했던 친구는 정말 같이 있으면 즐거운 친구야 나랑 취향도 제일 비슷하고 둘이 다니면 선생님께서 쌍둥이같다는 말씀 많이 하셨음ㅋㅋㅋㅋㅋ딱히 의도한건 아니였는데 머리스타일 키 체격 말투 목소리 다 나랑 똑같았거든...ㅋㅋㅋㅋㅋㅋ다른건 가르마 방향 뿐 걔는 오른쪽 나는 왼쪽.지금은 고등학교 다른곳에 지망했지만 그 학교가 담벼락 하나 사이에 둔 가까운 사이라 마음만은 함께한다고 생각하고 있음ㅋㅋㅋㅋ조금 허당끼 있는 친구라 내가 많이 챙겨줬지만 나도 많이 도움 받았던 친구였음 (이 친구 똘끼 충만한 앤데 왜 감성적으로 써지는지 모르겠음 못본지 오래돼서 그런가 그래도 걍 감성적으로 감) 그친구랑 같이 놀았던 몇년전은 지금 생각해도 웃음나고 그렇다...♡물론 지금도 연락은 많이 함 내 연락처친구중에 하트 붙은애는 얘밖에 없다ㅎ
중2때는 3명의 친구들이랑 같이 다녔는데 3명 다 제일 친하다고 할수 있음 그리고 같은 고등학교ㅋㅋㅋㅋㅋㅋㅋ복도에서 보면 지금도 껄껄 웃으면서 장난침 얘네는 3명 다 제각기 다른 친구들이지만 나랑 4명이 다같이 모이면 에너지 폭퐐함 걍 또라이들ㅋㅋㅋㅋㅋㅋ나도 그렇고 얘네는 그렇게 안생겨서 유쾌하게 논다는 소리 많이 들음ㅋㅋㅋㅋ진짜 이친구들이랑 생긴 일화 써놓으면 다 톡선될거같음ㅋㅋㅋㅋㅋ 달수이야기들에 나오는 애들같음ㅋㅋ...(칭찬임)아 그렇다고 노는애들 이런건 저얼대 아님 모범적인 애들인데 시끄러웠을 뿐임 쓰다보니까 이게 친구칭찬인지 욕인지...너무 많이 마주치는데 볼때마다 ㅇㅇㅇ~~~~~하고 복도 끝부터 우사인볼트처럼 우다다 달려오는 친구도 있고 상큼하게 윙크하면서 엿날리는 새기와 무심하게 툭툭 치고가는 친구의 조합은 ...하하...제발 내년에 같은반 안되면 좋겠다(장~난)
중3때 친구는 2년째 같은 반 선도부 앞뒤로 붙은 자리...ㅋㅋㅋㅋㅋ이친구는 시험기간에는 정말 모범적이지만 평소에는 반쯤 돈상태임 이쯤 읽었으면 너희도 알겠지만 내 친구중에 정신이 정상적인 애는 없음 또라이기질을 바탕으로 착함과 모범적인게 비스무리하게 조합된게 내 친구들임 얘는 진짜 후...오늘도 학교에서 보고 왔지...☆별로 쓸말이 없음 걍 나랑 잘맞는댜는 말밖에는 그리고 누가 봐도 성실하고 착한 친구임ㅇㅇ♡고딩의 첫해를 이친구와 보내게 돼서 매우 행운이라고 생각함 얘도 그렇게 생각할거고 하핫
난 진짜 학교다니면서 운좋게도 친구갈등은 1도 없었음 이상한 애가 달라붙는 경우는 있어도 괴롭힘당하거나 소외당하는 일은 없었다ㅇㅇ
이 친구들이랑 무인도 떨어지면 거기서 잘먹고 잘살듯
내가 5명의 친구를 소개했는데 내 소개로 얘네도 서로 친함ㄱㄲㅋㅋㅋㅋ다같이 있으면 나 소외될때도 있음...ㅋㅋㅋㅋㅋㄱㅋ근데 다 같이 만나면 동물의 왕국 찍을거 같아서 안됨 혼자있으면 조용함+수줍음인 애들이 친구를 만나면 고릴라가 됨ㅋㅋㄱㅋㅋㅋㅋㄱ
그래도 쓰다보니까 새삼 내 친구들의 소중함을 깨달음 너희도 너희 친구 자랑하고 가~~!
사진은 내 친구가 좋아하는 얼큰이(얼굴 크다고 그렇게 부르더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