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 죄송 합니다 급해서 일단 사람들이 많이보는 이곳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모바일이라 오타가 있을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 드릴게요
흠.... 이전 1월에 아시아나 항공사 개인정보 무단 결제 문제가 있었는데요
간단이 요약 하면 상담사는 본인확인도 하지 않은 상황에서 제정보를 무단 수집 하고 제가 원하지도 않고 거절했음 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점으로 제가 원한다는 거짓말을 하고 제 정보를 넘기고 보상을 한다는 이유로 제허락 없이 제정보로 결제를 한 문제 인데요
어찌된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경찰에서 부터 위행동을 인정은 하지만 고객을 위해 한 일이고 상담사는 개인정보 처리자가 아니므로 처벌을 할수 없다는 황당한 답변 이었습니다 (여기서 의문점은 그럼 상담사는 개인 정보로 유출및 도용등 무슨짓을 해도 처벌을 받지 않는 다는것 인지...??)
이후 검찰에서도 항고를 한상황에서도 행정자치부와 개인정보 침해 센터등 상담사는 취급자로써 처벌대상이된다는 확인 내용 및 아시아나 항공사도 같이 양벌 처벌을 받는 다는 내용을 보냈으나 검찰측은 위와같은 대답으로 기각이 되었습니다 ....
이제 재판으로 가느냐 마느냐만 남아있고
이에 대해 변호사 님과 상담을 해보니 상담사가 개인정보 처리자가 아니라는 주장을 한다면 그 상급자를 고소하라고 하더군요 또 재판도 하라고 하시는데
사실 고민입니다 경찰과 검찰에서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듣고 나니 이유조차 제대로 들을 수도 없고
판결하는 대로 그냥 들어야 한다는게 좀 황당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게 법원에서도 대충보고 또 똑같이 나올까봐 겁이나네요 ...
어찌보면 별거 아닌것 같지만 저문제가 일어났을 당시 아시아나측 대응을 생각 하면 너무나 괘씸 하고
대책이 없이 행동 한게 너무 화가 납니다
저런 상황에 상급자는 고객이 바꾸라면 바꿔야 하느냐
또는 사과는 커녕 법적으로 문제있으면 법대로 해라 우린 아무 문제없다 등등 ...
고객이 원하지도 않고 심지어 수십번이나 거절까지 했음 에도 불구하고 고객의 편의를 위해서 한 일이니 괜찮다고 주장하고 반성이란건 1도 없는 아시아나 가
너무 화가 나네요
재판 신청이 내일 까지인데 ...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상대가 시간을 너무 끌어서 7개월째 인데..
맘같아선 끝까지 가서 이문제 꼭 이겨서 혼내주고 싶은데 맘처럼 안되니 걱정이네요...
끝까지 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 그냥 여기서 멈추는게 좋을까요...?
이문제가 이슈화되어서 문제가 제대로 해결이 된다면 좋겠지만 그럴 확률은 없고
법이있어도 이리저리 피하는 대기업들이나 눈을 감아주는쪽이나 ...유출같은 문제가 아니면 별거 아니라는듯이 생각 하는것 같은 기분이 드는게 현재심정이네요....
이나라 법은 왜있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방탈 죄송 합니다 급해서 일단 사람들이 많이보는 이곳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모바일이라 오타가 있을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 드릴게요
흠.... 이전 1월에 아시아나 항공사 개인정보 무단 결제 문제가 있었는데요
간단이 요약 하면 상담사는 본인확인도 하지 않은 상황에서 제정보를 무단 수집 하고 제가 원하지도 않고 거절했음 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점으로 제가 원한다는 거짓말을 하고 제 정보를 넘기고 보상을 한다는 이유로 제허락 없이 제정보로 결제를 한 문제 인데요
어찌된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경찰에서 부터 위행동을 인정은 하지만 고객을 위해 한 일이고 상담사는 개인정보 처리자가 아니므로 처벌을 할수 없다는 황당한 답변 이었습니다 (여기서 의문점은 그럼 상담사는 개인 정보로 유출및 도용등 무슨짓을 해도 처벌을 받지 않는 다는것 인지...??)
이후 검찰에서도 항고를 한상황에서도 행정자치부와 개인정보 침해 센터등 상담사는 취급자로써 처벌대상이된다는 확인 내용 및 아시아나 항공사도 같이 양벌 처벌을 받는 다는 내용을 보냈으나 검찰측은 위와같은 대답으로 기각이 되었습니다 ....
이제 재판으로 가느냐 마느냐만 남아있고
이에 대해 변호사 님과 상담을 해보니 상담사가 개인정보 처리자가 아니라는 주장을 한다면 그 상급자를 고소하라고 하더군요 또 재판도 하라고 하시는데
사실 고민입니다 경찰과 검찰에서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듣고 나니 이유조차 제대로 들을 수도 없고
판결하는 대로 그냥 들어야 한다는게 좀 황당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게 법원에서도 대충보고 또 똑같이 나올까봐 겁이나네요 ...
어찌보면 별거 아닌것 같지만 저문제가 일어났을 당시 아시아나측 대응을 생각 하면 너무나 괘씸 하고
대책이 없이 행동 한게 너무 화가 납니다
저런 상황에 상급자는 고객이 바꾸라면 바꿔야 하느냐
또는 사과는 커녕 법적으로 문제있으면 법대로 해라 우린 아무 문제없다 등등 ...
고객이 원하지도 않고 심지어 수십번이나 거절까지 했음 에도 불구하고 고객의 편의를 위해서 한 일이니 괜찮다고 주장하고 반성이란건 1도 없는 아시아나 가
너무 화가 나네요
재판 신청이 내일 까지인데 ...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상대가 시간을 너무 끌어서 7개월째 인데..
맘같아선 끝까지 가서 이문제 꼭 이겨서 혼내주고 싶은데 맘처럼 안되니 걱정이네요...
끝까지 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 그냥 여기서 멈추는게 좋을까요...?
이문제가 이슈화되어서 문제가 제대로 해결이 된다면 좋겠지만 그럴 확률은 없고
법이있어도 이리저리 피하는 대기업들이나 눈을 감아주는쪽이나 ...유출같은 문제가 아니면 별거 아니라는듯이 생각 하는것 같은 기분이 드는게 현재심정이네요....
대신 돈내주면 고객은 좋다고 그냥 받아야 하는건지... 이해를 할수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