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2구요 제 언니는 20살입니다.
작년부터 제 언니 친구가 저희 집에 놀러오기 시작했습니다. 뭐 그 때는 그러려니 했지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갈수록 저희집을 자신의 집마냥 생활합니다.
언니 친구의 전적은 이렇습니다.
1.주말에는 아빠있어서 아빠 항상 거실에서 티비보는데 언니 친구가 거실에서 에어컨틀고 티비봐서 아빤 걍 방에있음
2.맨날 우리집에서 자고가서 불편함
3.언니 자고있을때도 비번열고 걍 왔다갔다함
4.늦게일어날때는 지 혼자 밥차려먹고 알아서 나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지금도 제가 집에 도착하고 씻고 티비를 보려고 했는데 언니 친구가 쇼파에 대자로 뻗어서 티비를 보고 있네요. 집주인이 오면 당연히 비켜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끝까지 안비켜서 그냥 바닥에 앉아서 핸드폰했네요.
언니랑 아빠께 말씀 드려도 그냥 참으라는 말이 전부입니다.
여러분들이 해결 방법이나 복수방법좀 알려주세여 조온나게암갈립니다.
언니 친구가 이상해요(누가 잘못한거죠?)
작년부터 제 언니 친구가 저희 집에 놀러오기 시작했습니다. 뭐 그 때는 그러려니 했지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갈수록 저희집을 자신의 집마냥 생활합니다.
언니 친구의 전적은 이렇습니다.
1.주말에는 아빠있어서 아빠 항상 거실에서 티비보는데 언니 친구가 거실에서 에어컨틀고 티비봐서 아빤 걍 방에있음
2.맨날 우리집에서 자고가서 불편함
3.언니 자고있을때도 비번열고 걍 왔다갔다함
4.늦게일어날때는 지 혼자 밥차려먹고 알아서 나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지금도 제가 집에 도착하고 씻고 티비를 보려고 했는데 언니 친구가 쇼파에 대자로 뻗어서 티비를 보고 있네요. 집주인이 오면 당연히 비켜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끝까지 안비켜서 그냥 바닥에 앉아서 핸드폰했네요.
언니랑 아빠께 말씀 드려도 그냥 참으라는 말이 전부입니다.
여러분들이 해결 방법이나 복수방법좀 알려주세여 조온나게암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