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판을 여태까지 구경만해보다가 이런건 처음 써보네 일단 말 편하게 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음, 편하게할게 ㅎㅎ 사건은 이번달 초에 있었던 일이야 퇴사후 기간한정 돈많은 백수가 되어서 축배를 들려고 회사 동료 언니랑 같이 고기 뷔페를 갔어 그런데 가자마자 입구왼쪽에 놀이방이 있었는데 아이들만 6~7명이 소리를 지르고 있는거야 들어가자마자 나랑 언니는 왼쪽고막 파열되는 줄 알았어 진짜 내가 글 재주가 별로 없어서 그림을 그려서 왔어 이그림을 잘 기억해줘 핑크는 커플보라색은 무개념 부부들초록색은 할머니 두분이 식사하고 있는 거야빨간색이 바로 나와 언니
그림으로 보다시피 놀이방이 입구바로 왼쪽에 있어서 들어설때 귀 엄청 따가웠어
게다가 놀이방은 놀이방인데 보통은 방음벽을 천장까지 설치를 해놓잖아?
여기는 내 허리까지 오는 담으로 공간을 그냥 구분해놓은 놀이방이라기보다는 놀이 공간이였지
나는 이동네에서 5년이상 살았지만 학교나 마트근처외에는 돌아다녀본적이 없어서 언니가 가자는 곳에 그냥 갔을 뿐이야ㅎㅎ
암튼 들어가자마자 나와 언니는 제일 시원한 선풍기와 에어컨이 직빵으로 오는 자리에 가방만 던져주고 둘다 매우 허기진 상태라 고기있는 곳으로 달려가서 대패랑 양념닭고기 등등 여러가지를 막 담아서 자리에 와서 구워먹기 시작했어
이 고기무한리필집 사장님 되게 호쾌한 이모였는데 서비스로 음료도 무제한으로 마실수 있게 해주셨어
그래서 시작은 꽤 좋았다고 나름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사실은
하...아이들의 고주파 공격은 지금부터 시작이였던거지 ㅋ ㅋ ㅋ
고기를 구울 동안 둘다 말없이 앉아있기에는 많이 심심하잖아? 그래서 내가 먼저 시작을 했어
이날 새벽부터 내가 겪은 일이 있었거든 자고 있는데 어떤 미친놈이 우리집을 계속 발로차는 그런 무서운 일도 있었고 언니 만날려고 버스타고 오는데 내뒤에 앉은 할아버지가 내 의자 등받이 계속 발로 차고 암튼 이날은 일진이 많이 사나웠어ㅎㅎ
이런 일들을 나는 언니에게 이야기하면서 고기가 익기를 기다렸어
그런데 내가 한마디를 할때마다 아이들이 고기집이 울릴정도로 비명을 꺄악꺄악 질러대는거야
정말 상대가 코앞에 있는데도 아이들 비명소리 때문에 서로 대화가 안들려서
"언니 오늘 아침에 완전 미친놈이.."
"뭐라고?????????좀더 크게 말해봐!!!!!!"
"그니까 오늘 아침도 아니고 새벽에!!!!!!!"
"어!!! 새벽에!!!!!"
이렇게 대화했어 정말로ㅋㅋㅋㅋㅋㅋ
뭐 이정도면 이해했다고 생각할게ㅋㅋ큐ㅠ
이런식으로 한시간동안 대화를 하는데
보라색 테이블의 부모들은 정말 단 한번도 조용히하라고 얘기를 안하는거야
그리고 내 뒤에있던 보라색 테이블 부부는 중국인 같았어 말하는게 되게 어눌했거든
내 뒤의 부부도 정말 단한번도 애들 말리지도 않고 꾸역꾸역 자기들끼리 대화하면서 고기를 쌈싸먹더라고
그래서 나와 언니는 대화가 다떨어질즈음 서로 고기먹으면서 기분전환 하러왔는데 시끄럽고 머리아프니까 슬슬 짜증이 나면서 절로 미간이 구겨지더라고
한 30분 지났나? 위에 얘기한 사장님! 사장님이 테이블을 닦으시다가 정말 화가 많이 나셨는지 아이들한테 결국 "시끄러!!! 조용히 놀란말이야!!!" 하고 소리지르셨어
와 진짜 소리지르시는 순간 애들이 놀래서 싹 입 다무는게 너무 속이 시원하더라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나랑 언니 오기전부터 이랬을테니 얼마나 참으셨겠어..
그래서 언니랑 나랑 조용히 소리없는 박수를 쳤지ㅋㅋ
그런데 두테이블 쓰고있는 부부들중 (부부가 3쌍으로 온듯 했음) 가운데 있던 애 엄마중 한분이 일어나서는 주인 이모님께
"왜 애들한테 소리를 지르세요???"
이러시는거야
이 개소리를 너무나도 웃겼던게 우리 모두가 다 들었어
들은 사람들은 표정들이 다 어이가 없는 표정이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주인 이모님 테이블 닦다 물수건 든채 정말 표정이 "아니 이런 삐리리 같은게 뭔 개소리야?" 하는 표정을 지으시더라고
애 엄마 말에 주인 이모님 정말 어이없다는 말투와 목소리로 "그럼 애엄마 되시는 분이 애들 저렇게 소리지르고 다른손님들 방해하는데 먼저 뭐라 하셨어야지"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고
애엄마는 계속 왜 우리애들한테 소리 지르냐 마냐 좋게 얘기하면 되지 이러면서 말도안돼는 개소리 시전중이고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말 안통한다는거 깨달으셨는지 주인 이모님이 무시하고 묵묵히 테이블 닦으시다가 다른 직원동료분들이 무슨일이야??하시길래 이모님이 엄청 큰 소리로
"애들이 너무 시끄러워서 말리지도 않는 부모 대신해서 혼냈더니 왜 자기 애들한테 소리지르냐고 한다!!!"
이러시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나랑 언니 진짜 너무 통쾌해서 조용히 막 웃는거 참았어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애들은 5분도 안돼서 다시 소리지르기 시작하는거야
언니랑 나는 애부모들이 잘못한거다vs식당도 방음벽을 설치안한 잘못이 있다에 대해 진지하게 토록하면서 고기를 마저 먹기 시작했지
그렇게 똫 15분? 정도 지났을까
초록색 할머니 두분 테이블 기억나??
내가 앉아있는 시점에서 얼굴이 보이는 방향의 할머니가 처음 왔을 때 부터 표정이 정말 안좋으셨거든 왜냐면.. 얘기안해도 알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 두분이서 고기드시면서 맥주까지 걸치고 대화를 하시다가 중요한 대화셨나봐
애들때문에 하나도 안들리니까 정말 조곤조곤 대화하시던 할머니가 결국 폭팔해서
"야!!! 시끄러!!!!!! 조용히 하란말이야!!!!"
하고 애들보다 터 크고 무서운 소리를 지르시는거야ㅋㅋㅋㅋㅋㅋ
주인 이모님도 놀라셔서 잠깐 움찔하시고
내 뒤에 있던 부부도 움찔하는게 느껴지고
특히 아까 주인 이모님한테 무개념 시전한 애엄마 테이블
전체가 너무 놀라서 하던 젓가락질 까지 일제히 멈춰서 앞만보고 굳어있는거야ㅋㅋㅋㅋㅋ
근데 애엄마는 누가 소리질렀나 힐끔힐끔 쳐다보다가 할머니가 홱! 하고 상체 돌리시고는 애엄마 죽일듯이 노려보더라고
눈 마주치는거 봤는데 애엄마가 순간 움찔하다가 눈 내리깔면서 회피하더라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할머니가 여기서 최강 보스였는걸 느낀게
애들 그뒤로 비명지르면 다른애들이 쉿쉿 비명지르면 안돼 하고 있고
한10분 지났나? 보라색 테이블 부부무리가 단체로 일어나서 애들 이름 하나씩 부르면서 집에가자~ 이러더라고 근데 애들이 비명지르고 집가기 싫다고 징징거리면서 목소리 높아지니까 그제서야 조용히하라고 비명지르면 안됀다면서 애들 타이르더라고ㅋㅋㅋㅋㅋㅋ
주인 이모님하고 그 부부무리들 서로 군말없이 계산하고 각자 할일함ㅋㅋ
내 뒤에 있던 테이블도 좀있다가 애들 데리고 가더라
결론은 주인이모님도 사이다였지만 할머니가 최강이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가 시골이라서 일할데가 공장이나 마트밖에 없는데 몸이 워낙 약해서 공장까지는 무리고 마트에서 거의 2년 일해가지고 맘충이랑 애들 진짜 무개념인거 많이 봤거든? 마트에서 일하면 10명중 8~9명이 진상이야 정말.. 내가 퇴직금만 아니였으면 진작에 6개월 단위로 그만뒀다ㅋㅋㅋㅋ
고기뷔페에서 있었던 맘충일인데
일단 말 편하게 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음, 편하게할게 ㅎㅎ
사건은 이번달 초에 있었던 일이야
퇴사후 기간한정 돈많은 백수가 되어서 축배를 들려고 회사 동료 언니랑 같이 고기 뷔페를 갔어
그런데 가자마자 입구왼쪽에 놀이방이 있었는데 아이들만 6~7명이 소리를 지르고 있는거야
들어가자마자 나랑 언니는 왼쪽고막 파열되는 줄 알았어 진짜
내가 글 재주가 별로 없어서 그림을 그려서 왔어
이그림을 잘 기억해줘
핑크는 커플보라색은 무개념 부부들초록색은 할머니 두분이 식사하고 있는 거야빨간색이 바로 나와 언니
그림으로 보다시피 놀이방이 입구바로 왼쪽에 있어서 들어설때 귀 엄청 따가웠어
게다가 놀이방은 놀이방인데 보통은 방음벽을 천장까지 설치를 해놓잖아?
여기는 내 허리까지 오는 담으로 공간을 그냥 구분해놓은 놀이방이라기보다는 놀이 공간이였지
나는 이동네에서 5년이상 살았지만 학교나 마트근처외에는 돌아다녀본적이 없어서 언니가 가자는 곳에 그냥 갔을 뿐이야ㅎㅎ
암튼 들어가자마자 나와 언니는 제일 시원한 선풍기와 에어컨이 직빵으로 오는 자리에 가방만 던져주고 둘다 매우 허기진 상태라 고기있는 곳으로 달려가서 대패랑 양념닭고기 등등 여러가지를 막 담아서 자리에 와서 구워먹기 시작했어
이 고기무한리필집 사장님 되게 호쾌한 이모였는데 서비스로 음료도 무제한으로 마실수 있게 해주셨어
그래서 시작은 꽤 좋았다고 나름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사실은
하...아이들의 고주파 공격은 지금부터 시작이였던거지 ㅋ ㅋ ㅋ
고기를 구울 동안 둘다 말없이 앉아있기에는 많이 심심하잖아? 그래서 내가 먼저 시작을 했어
이날 새벽부터 내가 겪은 일이 있었거든 자고 있는데 어떤 미친놈이 우리집을 계속 발로차는 그런 무서운 일도 있었고 언니 만날려고 버스타고 오는데 내뒤에 앉은 할아버지가 내 의자 등받이 계속 발로 차고 암튼 이날은 일진이 많이 사나웠어ㅎㅎ
이런 일들을 나는 언니에게 이야기하면서 고기가 익기를 기다렸어
그런데 내가 한마디를 할때마다 아이들이 고기집이 울릴정도로 비명을 꺄악꺄악 질러대는거야
정말 상대가 코앞에 있는데도 아이들 비명소리 때문에 서로 대화가 안들려서
"언니 오늘 아침에 완전 미친놈이.."
"뭐라고?????????좀더 크게 말해봐!!!!!!"
"그니까 오늘 아침도 아니고 새벽에!!!!!!!"
"어!!! 새벽에!!!!!"
이렇게 대화했어 정말로ㅋㅋㅋㅋㅋㅋ
뭐 이정도면 이해했다고 생각할게ㅋㅋ큐ㅠ
이런식으로 한시간동안 대화를 하는데
보라색 테이블의 부모들은 정말 단 한번도 조용히하라고 얘기를 안하는거야
그리고 내 뒤에있던 보라색 테이블 부부는 중국인 같았어 말하는게 되게 어눌했거든
내 뒤의 부부도 정말 단한번도 애들 말리지도 않고 꾸역꾸역 자기들끼리 대화하면서 고기를 쌈싸먹더라고
그래서 나와 언니는 대화가 다떨어질즈음 서로 고기먹으면서 기분전환 하러왔는데 시끄럽고 머리아프니까 슬슬 짜증이 나면서 절로 미간이 구겨지더라고
한 30분 지났나? 위에 얘기한 사장님! 사장님이 테이블을 닦으시다가 정말 화가 많이 나셨는지 아이들한테 결국 "시끄러!!! 조용히 놀란말이야!!!" 하고 소리지르셨어
와 진짜 소리지르시는 순간 애들이 놀래서 싹 입 다무는게 너무 속이 시원하더라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나랑 언니 오기전부터 이랬을테니 얼마나 참으셨겠어..
그래서 언니랑 나랑 조용히 소리없는 박수를 쳤지ㅋㅋ
그런데 두테이블 쓰고있는 부부들중 (부부가 3쌍으로 온듯 했음) 가운데 있던 애 엄마중 한분이 일어나서는 주인 이모님께
"왜 애들한테 소리를 지르세요???"
이러시는거야
이 개소리를 너무나도 웃겼던게 우리 모두가 다 들었어
들은 사람들은 표정들이 다 어이가 없는 표정이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주인 이모님 테이블 닦다 물수건 든채 정말 표정이 "아니 이런 삐리리 같은게 뭔 개소리야?" 하는 표정을 지으시더라고
애 엄마 말에 주인 이모님 정말 어이없다는 말투와 목소리로 "그럼 애엄마 되시는 분이 애들 저렇게 소리지르고 다른손님들 방해하는데 먼저 뭐라 하셨어야지"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고
애엄마는 계속 왜 우리애들한테 소리 지르냐 마냐 좋게 얘기하면 되지 이러면서 말도안돼는 개소리 시전중이고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말 안통한다는거 깨달으셨는지 주인 이모님이 무시하고 묵묵히 테이블 닦으시다가 다른 직원동료분들이 무슨일이야??하시길래 이모님이 엄청 큰 소리로
"애들이 너무 시끄러워서 말리지도 않는 부모 대신해서 혼냈더니 왜 자기 애들한테 소리지르냐고 한다!!!"
이러시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나랑 언니 진짜 너무 통쾌해서 조용히 막 웃는거 참았어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애들은 5분도 안돼서 다시 소리지르기 시작하는거야
언니랑 나는 애부모들이 잘못한거다vs식당도 방음벽을 설치안한 잘못이 있다에 대해 진지하게 토록하면서 고기를 마저 먹기 시작했지
그렇게 똫 15분? 정도 지났을까
초록색 할머니 두분 테이블 기억나??
내가 앉아있는 시점에서 얼굴이 보이는 방향의 할머니가 처음 왔을 때 부터 표정이 정말 안좋으셨거든 왜냐면.. 얘기안해도 알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 두분이서 고기드시면서 맥주까지 걸치고 대화를 하시다가 중요한 대화셨나봐
애들때문에 하나도 안들리니까 정말 조곤조곤 대화하시던 할머니가 결국 폭팔해서
"야!!! 시끄러!!!!!! 조용히 하란말이야!!!!"
하고 애들보다 터 크고 무서운 소리를 지르시는거야ㅋㅋㅋㅋㅋㅋ
주인 이모님도 놀라셔서 잠깐 움찔하시고
내 뒤에 있던 부부도 움찔하는게 느껴지고
특히 아까 주인 이모님한테 무개념 시전한 애엄마 테이블
전체가 너무 놀라서 하던 젓가락질 까지 일제히 멈춰서 앞만보고 굳어있는거야ㅋㅋㅋㅋㅋ
근데 애엄마는 누가 소리질렀나 힐끔힐끔 쳐다보다가 할머니가 홱! 하고 상체 돌리시고는 애엄마 죽일듯이 노려보더라고
눈 마주치는거 봤는데 애엄마가 순간 움찔하다가 눈 내리깔면서 회피하더라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할머니가 여기서 최강 보스였는걸 느낀게
애들 그뒤로 비명지르면 다른애들이 쉿쉿 비명지르면 안돼 하고 있고
한10분 지났나? 보라색 테이블 부부무리가 단체로 일어나서 애들 이름 하나씩 부르면서 집에가자~ 이러더라고 근데 애들이 비명지르고 집가기 싫다고 징징거리면서 목소리 높아지니까 그제서야 조용히하라고 비명지르면 안됀다면서 애들 타이르더라고ㅋㅋㅋㅋㅋㅋ
주인 이모님하고 그 부부무리들 서로 군말없이 계산하고 각자 할일함ㅋㅋ
내 뒤에 있던 테이블도 좀있다가 애들 데리고 가더라
결론은 주인이모님도 사이다였지만 할머니가 최강이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가 시골이라서 일할데가 공장이나 마트밖에 없는데 몸이 워낙 약해서 공장까지는 무리고 마트에서 거의 2년 일해가지고 맘충이랑 애들 진짜 무개념인거 많이 봤거든? 마트에서 일하면 10명중 8~9명이 진상이야 정말.. 내가 퇴직금만 아니였으면 진작에 6개월 단위로 그만뒀다ㅋㅋㅋㅋ
마트에서 있었던 진상 얘기도 진짜 쓸거 많은데 이건 반응좋으면 다음에 할게ㅋㅋㅋㅋ
내가 말하는게 왔다갔다리해서 이해됬을려나 모르겠네
그냥 재미로 봐줬으면 해ㅋㅋㅋ
그럼 다들 좋은 하루 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