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출연기관인 (재)독도재단은 22일 서울 용산전쟁기념관에서 독도 글로벌라이징 선포식. 올해로 네번째를 맞는 독도 글로벌라이징 선포식에는 미국, 멕시코, 중국, 러시아, 나이지리아, 스리랑카 등 40개국, 150여명의 유학생이 참가. '독도는 한국 땅'이라고 선언한 외국인 학생들은 SNS 등을 통한 독도 홍보와 일본의 역사 왜곡에 맞서 독도의 진실을 알리는 데 앞장서기로 약속. 독도재단은 이날 4년간 독도 사랑을 실천해 우수 서포터즈로 뽑힌 캐나다 출신 부스라 버건(24·여) 등 3명에게 감사패, 이날 열린 독도 스피치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키르기스스탄 출신의 카스맘베또바 끄얄(20·여)은 "학교에서 독도에 대해 배운 적이 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독도를 알리겠다"
한복을 차려입은 외국인 학생들은 한국이 독도를 수호한다는 스토리의 퍼포먼스와 패션쇼도 선보였다. 독도재단 이상모 대표는 "독도사랑 글로벌서포터즈가 되는 것은 세계 평화를 지키는 첨병과 같다"며 "세계에 독도의 진실과 객관적 사실을 알리는 데 적극 나서겠다"
40개국 유학생 "독도는 한국 땅" 선포.
경북도 출연기관인 (재)독도재단은 22일 서울 용산전쟁기념관에서 독도 글로벌라이징 선포식. 올해로 네번째를 맞는 독도 글로벌라이징 선포식에는 미국, 멕시코, 중국, 러시아, 나이지리아, 스리랑카 등 40개국, 150여명의 유학생이 참가. '독도는 한국 땅'이라고 선언한 외국인 학생들은 SNS 등을 통한 독도 홍보와 일본의 역사 왜곡에 맞서 독도의 진실을 알리는 데 앞장서기로 약속. 독도재단은 이날 4년간 독도 사랑을 실천해 우수 서포터즈로 뽑힌 캐나다 출신 부스라 버건(24·여) 등 3명에게 감사패, 이날 열린 독도 스피치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키르기스스탄 출신의 카스맘베또바 끄얄(20·여)은 "학교에서 독도에 대해 배운 적이 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독도를 알리겠다"
한복을 차려입은 외국인 학생들은 한국이 독도를 수호한다는 스토리의 퍼포먼스와 패션쇼도 선보였다. 독도재단 이상모 대표는 "독도사랑 글로벌서포터즈가 되는 것은 세계 평화를 지키는 첨병과 같다"며 "세계에 독도의 진실과 객관적 사실을 알리는 데 적극 나서겠다"
출처 : http://surprize.co.kr/bbs/board.php?bo_table=tb3&wr_id=4493&pag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