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저는 결혼한지 5년지난 부부입니다. 아내나 저나 경제 사정이 좋지않고 아파트 대출금도 빠듯하게 값고있습니다. 아내는결혼한게 후회된다며 항상 소주를 한잔씩하고 잡니다. 저희는 39살 동갑부부입니다. 나이도 적지않습니다.제차는 모닝이고 아내는 k5차량입니다. 제가 항상 친구들 모임있으면 아내의 차를 빌립니다. 저도 창피하지만 친구들 앞에서 모닝차량으로 나가기는 자존심이 많이 상하거든요
그러다 어제도 낚시가있어서 아내보고 차좀 빌려달라니까 저보고 화를 내면서 각종 공과금 영수증 대출금을 보여주네요
저희가 대부업체 빚도있어서 많이 힘든데 저보고 낚시나 하러간다고 우린언제 다값고 사람처럼 사냐고 우네요
바쁜 일상 와중에 유일하게 낚시가는게 저도 스트레스 해소 방법입니다.
저도 힘든데 아내는 본인만 힘들다고 주장하네요 우는모습이 너무 미안했습니다. 제가 뭘 어떻게할수있을까요?
평생 빚만값다가 끝나는건 아닐지 여행한번 못데려가본 아내에게 미안하지만 저도 숨이 막히네요 아내는 오늘도 죽고싶다며 출근했습니다.
아내가 차도 안빌려주고 결혼괜히했다며 울기만하네요 미안합니다.
그러다 어제도 낚시가있어서 아내보고 차좀 빌려달라니까 저보고 화를 내면서 각종 공과금 영수증 대출금을 보여주네요
저희가 대부업체 빚도있어서 많이 힘든데 저보고 낚시나 하러간다고 우린언제 다값고 사람처럼 사냐고 우네요
바쁜 일상 와중에 유일하게 낚시가는게 저도 스트레스 해소 방법입니다.
저도 힘든데 아내는 본인만 힘들다고 주장하네요 우는모습이 너무 미안했습니다. 제가 뭘 어떻게할수있을까요?
평생 빚만값다가 끝나는건 아닐지 여행한번 못데려가본 아내에게 미안하지만 저도 숨이 막히네요 아내는 오늘도 죽고싶다며 출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