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기분이 상할대로 상해서 정말 미안한 말투로 들리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사과는 하시더라구요.
전화하신 점주분은 당일 매장에 없었고 욕설을 한 사람은 매니저이며, 해당 매니저를 그만두게 했다고 합니다. 또, 사과를 거부한적은 없고 확인 후 연락을 드리겠다고 말한게 와전됐다고 하는데 이건 정말 발뺌하는거 같습니다. 콜센터 팀장님도 '사과 거부'라고 말했다고 똑똑히 전해주셨거든요. 그리고 이 모든게 발신자 번호를 잘못 옮겨적어 발생한 일이라네요.
매니저를 잘랐다는 말이며 미안하다는 말이며, 이제와 마지못해 하는 거짓말로 느껴져서 솔직히 못미더운데 더 끌어봐야 저만 기분이 상할 듯 하여 이렇게 마무리 하기로 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공감, 조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로 기분 상하는 분들이 없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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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725 09:35
결국 월요일에 아무런 연락도 없었고, 방금 본사로 직접 연락했습니다.
점주와 연락하여 상황을 확인한 후에 연락을 주시려고 했는데 어제 해당 지점 점주와 연락이 안됐다고 안내해주시네요. 배달하는 곳인데 어제는 영업을 안했던걸까요..?
연락주신 본사 직원분이 오늘 매장에 방문하여 문제를 파악하고, 어떤 조치를 취할지에 대하여 오후에 다시 연락을 주신다고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하여 후기 또 남길게요.
시키지도 않은 치킨 때문에 욕 먹었어요.
+ 170727 09:10
시간이 조금 지났지만 최종 후기를 남겨두고자 내용을 추가합니다!
7월 25일 화요일 저녁에 해당 지점 점주라는 분께서 연락을 하셨습니다.
이미 기분이 상할대로 상해서 정말 미안한 말투로 들리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사과는 하시더라구요.
전화하신 점주분은 당일 매장에 없었고 욕설을 한 사람은 매니저이며, 해당 매니저를 그만두게 했다고 합니다. 또, 사과를 거부한적은 없고 확인 후 연락을 드리겠다고 말한게 와전됐다고 하는데 이건 정말 발뺌하는거 같습니다. 콜센터 팀장님도 '사과 거부'라고 말했다고 똑똑히 전해주셨거든요. 그리고 이 모든게 발신자 번호를 잘못 옮겨적어 발생한 일이라네요.
매니저를 잘랐다는 말이며 미안하다는 말이며, 이제와 마지못해 하는 거짓말로 느껴져서 솔직히 못미더운데 더 끌어봐야 저만 기분이 상할 듯 하여 이렇게 마무리 하기로 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공감, 조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로 기분 상하는 분들이 없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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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725 09:35
결국 월요일에 아무런 연락도 없었고, 방금 본사로 직접 연락했습니다.
점주와 연락하여 상황을 확인한 후에 연락을 주시려고 했는데 어제 해당 지점 점주와 연락이 안됐다고 안내해주시네요. 배달하는 곳인데 어제는 영업을 안했던걸까요..?
연락주신 본사 직원분이 오늘 매장에 방문하여 문제를 파악하고, 어떤 조치를 취할지에 대하여 오후에 다시 연락을 주신다고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하여 후기 또 남길게요.
많이 불쾌하고 기분 상했는데 공감해주셔서 위안이 됩니다!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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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에 벗어나는 내용인데, 이쪽을 많이들 보셔서 여기 적어요.
양해 부탁드려요!ㅜㅜㅜㅜ
중복이었던 토요일에 오랜만에 가족이 모여서 저녁식사를 하고 있었어요.
한창 밥을 먹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에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치킨 배달원이었는데 치킨을 주문했냐고 도착했더라고 하더라구요.
치킨은 커녕 배달음식을 주문한 적도 없던 터라 연락 잘못주셨다고 하고 끊었어요.
아마 그쪽에서 주문자 번호를 잘못 기재했던 모양입니다.
거기까진 아무렇지 않았는데, 잠시 후 그 치킨집 매장 번호로 전화가 다시 걸려왔습니다.
OO병원으로 치킨 주문하지 않았냐며 시종일관 기분나쁜 말투로 말하더라구요.
불쾌했지만 OO병원 근처는 가보지도 않았고 주문한적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가족과 식사중인데 말이 길어져서 다시 확인해보시라고 전혀 주문한 적이 없다고 설명하니
'말꼬리를 왜 질질 늘리냐 묻는 말에나 대답해라' 하시는 겁니다.
과실은 그쪽에 있음에도 중복이라 바쁜데 예민해져있나 싶어서
얼굴 붉히지 않으려 친절하게 말했는데, 결국 돌아온 말은 '개ㅅㄲ야'하는 욕설이더라구요.
외식중에 화가나서 그 욕설을 듣고 일단 끊었습니다.
주말 즐겁게 잘 보내고 있다가 무슨 날벼락인지...
잠시 후에 다시 그 매장으로 전화하여, 방금 전화주신 분께서 욕설을 하시던데
그 분을 연결해줬으면 한다 얘기하니까 '아~ 예~ 그러세요~'하면서 비아냥거리는겁니다.
당황스러워서 아니 그쪽 매장에서 욕설을 하셨다는데 아~ 예~ 그러세요? 하면서 비아냥거릴 일이냐고 물으니 '아니 제가 그런건 아니잖아요?' 합니다.
말이 안통하겠구나 싶어 본사에 항의하려고 전화번호를 찾았습니다.
해당 프랜차이즈 대표번호가 배달 전용으로만 연결이 되길래 일단 그쪽으로 연결하여,
상황 설명 후 본사측에 항의하고자 하고자 한다 의사를 전달했더니 담당자분을 연결해 주셨어요.
주말이라 본사는 영업을 하지 않고, 콜센터 팀장님이라는 분께서 해당 매장에 연락을 하여 사과를 요청했습니다.
돌아온 대답은 '사과 거부'라네요.
주문한 적도 없는 치킨때문에 앉은 자리에서 ㄱㅅㄲ가 됐는데,
그럼에도 똑같은 사람 되지 않으려 정중히 처리하려 했는데,
사과 거부라니... 중간에서 안내해주신 콜센터 팀장님이라는 분께도 똑같이 비아냥 거리는 투로
사과하지 않겠다고 해서, 콜센터 측에서 본사로 강력한 항의를 넣었다고 전달받았습니다.
이제 월요일이네요.
본사측에서 해당 매장을 어떻게 처리하고, 어떤 불이익이 가게되는지
그 부분에 대하여 설명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아직 연락은 오지 않았는데 과연 매장관리를 어떻게 하실지 의문입니다.
처음 욕설은 녹음하지 못했지만, 추후 비아냥 거리는 태도부터 모든 처리상황을
녹음해둔게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해당 브랜드 앞으로 절대 구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처분이 정당하지 않을 시 앞으로 제 주변에도 최선을 다해 알릴 생각이구요.
ㅊㄱㅈㅇㄴㅌ닭 ㅇㅁ점
장사 그렇게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