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중과 예고를 나온 사람입니다. 광진구에 있는 이름만 대면 알만한 그 학교 나왔고요 학창시절 꼭 무용하는 애들은 꼭 몰려다니며 시끄럽고 싸가지 없고 깔깔거리고 지나가던 저한테 낄낄거리고 그랬던 이미지가 기억이 나네요?몸으로 때우는 일들을 해서 그런가? 아님 무대위에서 예쁜짓을 하다보니 연예인병에 많이 걸려서 그런가?저는 지금도 무용하는 사람들 보면 짜증이 나고 열불이 치솟습니다. 4030
무용하는 년들 원래 이렇게 싸가지 없나요?
저는 예중과 예고를 나온 사람입니다.
광진구에 있는 이름만 대면 알만한 그 학교 나왔고요
학창시절 꼭 무용하는 애들은 꼭 몰려다니며 시끄럽고 싸가지 없고
깔깔거리고 지나가던 저한테 낄낄거리고
그랬던 이미지가 기억이 나네요?
몸으로 때우는 일들을 해서 그런가? 아님 무대위에서 예쁜짓을 하다보니
연예인병에 많이 걸려서 그런가?
저는 지금도 무용하는 사람들 보면 짜증이 나고 열불이 치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