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거에도 서운함을느껴요 사랑하는마음이 좀 적으면 평안해질거같기도하고 어제남친만나서 실내낚시터를갔습니다 가자마자 낚시에..'만' 집중하더군요 사람들 다 빠지고 어느커플과 우리커플만남아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모르고있었는데 그커플은 계속 꽁냥꽁냥 거리고 우리는 떨어져있는체 낚시만하고있는모습이 신경쓰이더라고요 그래서 끝날시간도 다됐구 해서 남친있는데로가서 앵겼습니다 그냥낚시하고있는뒷모습에 남친 어깨에 살짝 턱을기댄듯이 있는데 남친이바로 낚시안하고뭐해 가서낚시해 이러더라고요 뭔가서운하고 민망하고 무안하고 기분이 나빳습니다 근데 그걸로 티내는것조차 자존심도 상하고.. 그래서 제가 이제끝날시간이라 정리하려고 하고 가서정리를하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남친도 따라 정리하더라고요 그래서일어나서 출구쪽으로갔어요 근데 늦장부리면서 다른사람잡은 물고기도보고. 세월아네월아군요 뭐그건상관없어요 기다리면되죠 답답해서 먼저밖에나갔어요 나가서있는데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차타고 밥 메뉴정하고 밥메뉴정하는것도 항상불만인데 지의견은없고 항상물어봐요 뭐먹어?뭐먹게? 제가메뉴말하면 다른거 또다른거말하면 아그런거말고 새로운거먹고싶은데 이래요.. 하.. 니가새로운거 말해봐. 그럼 니가먹고싶은거먹자 그러면 생각나는거없는데 이지랄.. 항상이런식입니다 암튼 메뉴를 정하고 주차를하고 걸어가는데 앞장서서가더라고요 그냥 그런모습에 또서운하더라고 손은항상내가잡나? 이런생각과 이게 연인인가 하는생각도 들고 1년도안된커플인데 애정도 없고 무뚝뚝한남친 짜증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식당가서 밥을먹는데 밥먹는데에만 집중했습니다 그랬더니 말이없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무슨말을해 하고 그냥 밥만먹었어요 밥다먹고 집에데려다주고 집다올때쯤 말하더라고요 우리낚시하면서 얘기안했네 나중엔 좀 덜집중해야겠어 지도 생각해보니 미안하긴했나보죠? 근데이말을듣는데 억눌렀던 서운함속상함이 터지듯이 제가 얘기안해도돼 그냥 앵기는거 싫어만 하지마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뭘싫어해.. 그러더라고요.. 한두번이냐고.하면서 내렸습니다 서운했던적이 몇번있었거든요 제가차에서 뽀뽀하듯이 다가갈때 팔꿈치로 밀면서 아 저리가 했었던거 안기라도하면 손잡으면.. 덥다고 뺀거 아 다시생각하니 울컥울컥하네ㅋㅋㅋ 날안좋아하는거 같은데 말하면아니라고 하고ㅋㅋ 내가맘을 비우면 좀 편해지려나싶고 어제다짐을한게ㅋㅋ 앞으로 절대 먼저 다가가지 않으려고요 자존심이많이 다치네요 그리고 마음을좀조절을해야 할듯 아니면 어떻게해야 지혜롭게 푸는건지.. ------------------------------------ 덧글조언감사합니다 이게작은일이아니라 헤어짐도 고할만큼 큰일이였었네요 안그래도 남친과 만나면서 한번의 헤어짐과 한번의 시간갖기로한일도 있었어요 두번다 사랑받지못한단이유로 제가고했네요 근데그때마다 아니라고 잡았어요.. 그런모습에 저는 또 사랑하긴하는구나 싶었고 근데또만나다보면 이런식으로 서운한점이 생기고 이건이사람 성격이라고 이해를하고 넘어가야되는건지 이건 날사랑하는게 아니라고 받아들이고 놓아줘야되는건지32
남친한테 서운해요
사랑하는마음이 좀 적으면 평안해질거같기도하고
어제남친만나서 실내낚시터를갔습니다
가자마자 낚시에..'만' 집중하더군요
사람들 다 빠지고
어느커플과
우리커플만남아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모르고있었는데
그커플은 계속 꽁냥꽁냥 거리고
우리는 떨어져있는체 낚시만하고있는모습이
신경쓰이더라고요
그래서 끝날시간도 다됐구 해서
남친있는데로가서 앵겼습니다
그냥낚시하고있는뒷모습에
남친 어깨에 살짝 턱을기댄듯이 있는데
남친이바로 낚시안하고뭐해 가서낚시해
이러더라고요
뭔가서운하고 민망하고 무안하고
기분이 나빳습니다
근데 그걸로
티내는것조차 자존심도 상하고..
그래서 제가 이제끝날시간이라 정리하려고
하고
가서정리를하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남친도 따라 정리하더라고요
그래서일어나서 출구쪽으로갔어요
근데 늦장부리면서 다른사람잡은 물고기도보고.
세월아네월아군요
뭐그건상관없어요
기다리면되죠 답답해서 먼저밖에나갔어요
나가서있는데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차타고 밥 메뉴정하고
밥메뉴정하는것도
항상불만인데 지의견은없고 항상물어봐요
뭐먹어?뭐먹게?
제가메뉴말하면 다른거
또다른거말하면 아그런거말고 새로운거먹고싶은데
이래요..
하..
니가새로운거 말해봐. 그럼
니가먹고싶은거먹자 그러면
생각나는거없는데 이지랄..
항상이런식입니다
암튼 메뉴를 정하고
주차를하고 걸어가는데 앞장서서가더라고요
그냥 그런모습에
또서운하더라고
손은항상내가잡나?
이런생각과 이게 연인인가 하는생각도 들고
1년도안된커플인데
애정도 없고
무뚝뚝한남친
짜증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식당가서 밥을먹는데
밥먹는데에만 집중했습니다
그랬더니 말이없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무슨말을해 하고 그냥 밥만먹었어요
밥다먹고 집에데려다주고 집다올때쯤
말하더라고요
우리낚시하면서 얘기안했네
나중엔 좀 덜집중해야겠어
지도 생각해보니 미안하긴했나보죠?
근데이말을듣는데
억눌렀던 서운함속상함이 터지듯이
제가
얘기안해도돼
그냥 앵기는거 싫어만 하지마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뭘싫어해..
그러더라고요..
한두번이냐고.하면서 내렸습니다
서운했던적이 몇번있었거든요
제가차에서 뽀뽀하듯이 다가갈때
팔꿈치로 밀면서 아 저리가
했었던거
안기라도하면 손잡으면.. 덥다고 뺀거
아 다시생각하니 울컥울컥하네ㅋㅋㅋ
날안좋아하는거 같은데 말하면아니라고 하고ㅋㅋ
내가맘을 비우면 좀 편해지려나싶고
어제다짐을한게ㅋㅋ
앞으로 절대 먼저 다가가지 않으려고요
자존심이많이 다치네요
그리고 마음을좀조절을해야 할듯
아니면 어떻게해야 지혜롭게 푸는건지..
------------------------------------
덧글조언감사합니다
이게작은일이아니라
헤어짐도 고할만큼 큰일이였었네요
안그래도
남친과 만나면서 한번의 헤어짐과
한번의 시간갖기로한일도 있었어요
두번다 사랑받지못한단이유로
제가고했네요
근데그때마다 아니라고 잡았어요..
그런모습에 저는 또 사랑하긴하는구나 싶었고
근데또만나다보면 이런식으로 서운한점이 생기고
이건이사람 성격이라고 이해를하고 넘어가야되는건지
이건 날사랑하는게 아니라고 받아들이고
놓아줘야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