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댓글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하고싶은일, 좋아하는일이 없고 욕심도 없어요..
지금까지는 해야되니까 어중간하게 대충 하면서 시간을 보낸것 같아요 열심히 해서 얻고자하는 최종 목표가
좋은직장 가지기라면 꼭 좋은곳에 입사해야 성공한 삶이고 행복할까하는 의구심이 들어요 제가 철없는거 맞겟죠 사실 고딩때 공부도 못해서 수능 4등급나와서 지방에 있는 대학교에 진학했습니다
솔직히 제 대학교에 대해서 많이 자괴감이 들고 창피함도 느끼고 또 인서울 대학생활을 즐긴 애들이 부럽기도 하고요 하지만 뿌린대로 거둔다고 제 탓인걸 알아서 씁쓸하지만 그러려니해요ㅠ
일단 현실적으로 앞으로 어떻게 진로를 결정하고 준비해야 될지가 너무 막막해요 앞에서 적었던 내용처럼 아무런 생각이 없는거 같아요..제가 다니는 학과가 저한테 안 맞는다는 생각을 정말로 여러번했고요(전망이 좋지 않고 저랑도 안맞고)
그렇다고 뚜렷하게 가고자하는 과는 없었어요 이래서 더더욱 노답이네요 저 자신도 답이없는데 이런 얘기하면 상대방은 얼마나 답답할까요ㅜ
맘같아선 휴학이 아니라 자퇴를 하고픈데 3학년이나되서 이제 뭘 하자니 늦은것만같고 무서워요 제가 꿈만 있었으면 당장에 자퇴를 했어도 무관한데 그게 아니니까 더 갈피를 못 잡겠어요 딴생각접고 다니던데 다니는게 옳을지....
저희 집이 다이아몬드수저도 아니에요 부모님 맞벌이하는데 월수입 700~800돼요 밑으로 동생 하나 있고 아빠는 퇴직이 몇년 안 남았어요 저의 상황에서는 남은 대학생활 열심히하고 얼른 졸업한뒤 취업된 곳에서 일해서 독립하는게 가장 현실적인 생각인가싶어요ㅠㅠ
저도 나이가 어리지만 마냥 철없이 어리기만한 나이는 지났잖아요 시간은 막 흘러가는데 나는 헤매고있고 나는 지금꺼지 뭐하고 지내온건가 우울해요....
그냥 돈많고 집안빵빵한 가정에 태어나지 못한게 잘못인가싶고 내 자신이 못나서 이런 고민하는거 같고 인생이 너무 힘든거같아요 사춘기 이후로 지금이 최대 방황기에요 무기력하고 너무 우울해요ㅠㅠ
22살인데 제 인생 노답인거 같아요 저한테 충고해주시면 안될까요
전 하고싶은일, 좋아하는일이 없고 욕심도 없어요..
지금까지는 해야되니까 어중간하게 대충 하면서 시간을 보낸것 같아요 열심히 해서 얻고자하는 최종 목표가
좋은직장 가지기라면 꼭 좋은곳에 입사해야 성공한 삶이고 행복할까하는 의구심이 들어요 제가 철없는거 맞겟죠 사실 고딩때 공부도 못해서 수능 4등급나와서 지방에 있는 대학교에 진학했습니다
솔직히 제 대학교에 대해서 많이 자괴감이 들고 창피함도 느끼고 또 인서울 대학생활을 즐긴 애들이 부럽기도 하고요 하지만 뿌린대로 거둔다고 제 탓인걸 알아서 씁쓸하지만 그러려니해요ㅠ
일단 현실적으로 앞으로 어떻게 진로를 결정하고 준비해야 될지가 너무 막막해요 앞에서 적었던 내용처럼 아무런 생각이 없는거 같아요..제가 다니는 학과가 저한테 안 맞는다는 생각을 정말로 여러번했고요(전망이 좋지 않고 저랑도 안맞고)
그렇다고 뚜렷하게 가고자하는 과는 없었어요 이래서 더더욱 노답이네요 저 자신도 답이없는데 이런 얘기하면 상대방은 얼마나 답답할까요ㅜ
맘같아선 휴학이 아니라 자퇴를 하고픈데 3학년이나되서 이제 뭘 하자니 늦은것만같고 무서워요 제가 꿈만 있었으면 당장에 자퇴를 했어도 무관한데 그게 아니니까 더 갈피를 못 잡겠어요 딴생각접고 다니던데 다니는게 옳을지....
저희 집이 다이아몬드수저도 아니에요 부모님 맞벌이하는데 월수입 700~800돼요 밑으로 동생 하나 있고 아빠는 퇴직이 몇년 안 남았어요 저의 상황에서는 남은 대학생활 열심히하고 얼른 졸업한뒤 취업된 곳에서 일해서 독립하는게 가장 현실적인 생각인가싶어요ㅠㅠ
저도 나이가 어리지만 마냥 철없이 어리기만한 나이는 지났잖아요 시간은 막 흘러가는데 나는 헤매고있고 나는 지금꺼지 뭐하고 지내온건가 우울해요....
그냥 돈많고 집안빵빵한 가정에 태어나지 못한게 잘못인가싶고 내 자신이 못나서 이런 고민하는거 같고 인생이 너무 힘든거같아요 사춘기 이후로 지금이 최대 방황기에요 무기력하고 너무 우울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