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심상치 않죠? 제가쓰는글은 제 실화입니다. 지금은 애가5살이에요ㅋㅋ 오래전일이지만 하루에 두세번정도는 욱하고우울해지기까지 해서 글이라도적으면 속이 후련해질까 해서 적습니다 아이임신하고 7-8개월 됐을때에요 친정엄마가 한쪽무릎이안좋아서 수술을 받게되었어요. 다리수술하면 6개월은 깁스를해야한대서 불편해하실까봐 제가 싱글침대 하나사드린다고했어요 근데엄마가 허리도안좋으니 병원입원실 침대같이 좀딱딱한게좋겠다고하시더군요 알아본다고했죠 그말나오고 며칠후 친언니가 전화가왔어요 엄마침대사준다고들었다 너 몸도무거우니 내가 가구시장가서 사서 배달오면 침대정리하겠다 그래서 그럼나는고맙지 근데엄마가 좀딱딱한 침대를 원해서 집근처가구점가보기로했다 엄마가원하는 침대있음 우리가주문 하겠다 이렇게 말을 끝내고 그날 집근처 가구점을돌아다녔는데 마땅한게없더라구요 언니에게그담날 전화를 해서 언니 침대가 마땅한게 없어 .그냥 언니가 가준댔으니깐 일반침대 사서 엄마집배달오면 정리해줘라고하니 그때구터 소리지르며 쌍욕을 하네요 인격장애있는줄알았어요 ㅆㅂㄴ아 니가니돈으로 산대노코 왜 나를시키냐 ㅁㅊㄴ이 ㅆㄱㅈ없는 ㄴ이 ㅈㄹ을 하네 등등 십분간 그폭언을 임신한몸으로들었어요 그리고 지성질에 전화를 끊는군요 전 제가 잘못한게 먼지모르겠더라구요 지가먼저전화해서 다말한내용이고 저는 엄마집이랑30분거리고지는 5분거리니깐 내가만삭이니까 당연 도와주는것인줄알았는데 제가 시켰대요 내가돈을쓰니 돈안쓰는 니가해 이렇게받아들인듯해요 지금생각해도억울해요 임신한상태라서 통화할때소리한번못지른게 지금도 한이에요 통화끝나고친정엄마랑 여동생에게전화해서 펑펑울며 하소연했죠 하지만 그런다고 가족들이 언니에게 직접적으로 말하진않아요 언니가 버릇없고 무개념에 폭언에 폭력적인건 다 오냐오냐커서거든요 엄마는 첫째언니에게 전화해서 애가 홀몸도아닌데 큰일나면어쩌려고해냐고 말했다고하고 여동생도 같은말언니에게했대요 그날밤 언니가 카톡을보냈는데 미안하다 언니성격이 원래그렇지않냐 이해하라 이럼 너무큰 상처라지금도기억나요ㅠ ------------------ 한가지 더 혈압오르는사건 전결혼을 속도위반으로했어요 그때 언니는 간호대를 만학도 전형으로 막입학했구요 임신해서 결혼한다고 그때도막말을 언니와같이살면서 관리비는제가내고 언니는 아파트임대료를 냈는데 너가지금시집가면 나 쪼달려서 어떻게사느냐 꼭이때 결혼하느냐 그리고 애를지우는방법도있는데 왜 꼭 결혼을 택하느냐 ㅎ라더군요 그담날 제정신으로못살꺼같아 짐싸들고 신랑 집으로갔어요 그때도 한마디하대요 ㅋ 몇십년을같이산 친형제두고 이제만난 아직결혼도안한 사람집에 들어가냐고 ㅋ 오죽해야죠 -------------------------- 화병이 되는거같아 한가지더 쓸게요 저는 결혼할때예단안하고 예물안받았어요 신랑이 셋째아들이라서 괜찮다고 시어머니가니들필요한거 사라며 다 생략해주셨어요 제가 가진돈과 신랑돈 합쳐서 가전제품냉장고하나 신혼여행 웨딩포토찍구요 시댁 두아주버님께는 제가드린것처럼말하고 시어머님께서 직접 돈을보내셨더라구요 감동ㅠ 친정은 십년전부터 두분모두건강이안좋아 소득이없어요 수급자세요 친정도움 없이결혼했죠 친정부모님은 집에만계시니 상견례 나 결혼식에입을옷이없어 옷값도 백만원드린거같아요 언니랑 동생에게도 신랑이 옷값20만원씩주라더군요 언니에게 전화하니 받기만하면 너무염치없었던지 우리도 결혼선물줘야지 너가옷값보내면15만원부쳐줄게그래서 그럴필요있느냐 원래그렇게하는거야 그렇게 주고받고 해야하는거야이럼 ㅋ 시댁예단 보내고일부돌려받는얘기를 러시아 말로 주서들었는지그러더군요 말싸움시러서 맘대로하라했어요 그리고 결혼식에 친구에게 신부가방 으로 친구들축의금 따로걷는다고 언니에게말하니 그럼 니 친구들식비는 니가내라이러더군요 말은 그러겠다고했으나 이젠 막장이라 오빠에게창피해서 엄마에게말해서 언니가 묻거든 돈받았다고 말하기로 애기해뒀어요 더많은데 지금 가장 복장터지던 일만썼네요1
임신한 동생에게 쌍욕하는 친언니
제가쓰는글은 제 실화입니다.
지금은 애가5살이에요ㅋㅋ
오래전일이지만 하루에 두세번정도는 욱하고우울해지기까지 해서 글이라도적으면 속이 후련해질까 해서 적습니다
아이임신하고 7-8개월 됐을때에요 친정엄마가 한쪽무릎이안좋아서 수술을 받게되었어요.
다리수술하면 6개월은 깁스를해야한대서 불편해하실까봐 제가 싱글침대 하나사드린다고했어요
근데엄마가 허리도안좋으니 병원입원실 침대같이 좀딱딱한게좋겠다고하시더군요 알아본다고했죠
그말나오고 며칠후 친언니가 전화가왔어요
엄마침대사준다고들었다 너 몸도무거우니 내가 가구시장가서 사서 배달오면 침대정리하겠다
그래서 그럼나는고맙지 근데엄마가 좀딱딱한 침대를 원해서 집근처가구점가보기로했다 엄마가원하는 침대있음 우리가주문 하겠다 이렇게 말을 끝내고 그날 집근처 가구점을돌아다녔는데 마땅한게없더라구요
언니에게그담날 전화를 해서 언니 침대가 마땅한게 없어 .그냥 언니가 가준댔으니깐 일반침대 사서 엄마집배달오면 정리해줘라고하니
그때구터 소리지르며 쌍욕을 하네요 인격장애있는줄알았어요
ㅆㅂㄴ아 니가니돈으로 산대노코 왜 나를시키냐 ㅁㅊㄴ이 ㅆㄱㅈ없는 ㄴ이 ㅈㄹ을 하네 등등 십분간 그폭언을 임신한몸으로들었어요 그리고 지성질에 전화를 끊는군요
전 제가 잘못한게 먼지모르겠더라구요 지가먼저전화해서 다말한내용이고 저는 엄마집이랑30분거리고지는 5분거리니깐 내가만삭이니까 당연 도와주는것인줄알았는데 제가 시켰대요 내가돈을쓰니 돈안쓰는 니가해 이렇게받아들인듯해요
지금생각해도억울해요
임신한상태라서 통화할때소리한번못지른게 지금도 한이에요
통화끝나고친정엄마랑 여동생에게전화해서 펑펑울며 하소연했죠 하지만 그런다고 가족들이 언니에게 직접적으로 말하진않아요
언니가 버릇없고 무개념에 폭언에 폭력적인건 다 오냐오냐커서거든요
엄마는 첫째언니에게 전화해서 애가 홀몸도아닌데 큰일나면어쩌려고해냐고 말했다고하고
여동생도 같은말언니에게했대요
그날밤 언니가 카톡을보냈는데 미안하다 언니성격이 원래그렇지않냐 이해하라 이럼
너무큰 상처라지금도기억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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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더 혈압오르는사건
전결혼을 속도위반으로했어요 그때 언니는 간호대를 만학도 전형으로 막입학했구요
임신해서 결혼한다고 그때도막말을
언니와같이살면서 관리비는제가내고 언니는 아파트임대료를 냈는데 너가지금시집가면 나 쪼달려서 어떻게사느냐 꼭이때 결혼하느냐 그리고 애를지우는방법도있는데 왜 꼭 결혼을 택하느냐 ㅎ라더군요
그담날 제정신으로못살꺼같아 짐싸들고 신랑 집으로갔어요
그때도 한마디하대요 ㅋ 몇십년을같이산 친형제두고 이제만난 아직결혼도안한 사람집에 들어가냐고 ㅋ
오죽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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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병이 되는거같아 한가지더 쓸게요
저는 결혼할때예단안하고 예물안받았어요
신랑이 셋째아들이라서 괜찮다고 시어머니가니들필요한거 사라며 다 생략해주셨어요
제가 가진돈과 신랑돈 합쳐서 가전제품냉장고하나
신혼여행 웨딩포토찍구요
시댁 두아주버님께는 제가드린것처럼말하고 시어머님께서 직접 돈을보내셨더라구요 감동ㅠ
친정은 십년전부터 두분모두건강이안좋아 소득이없어요
수급자세요 친정도움 없이결혼했죠
친정부모님은 집에만계시니 상견례 나 결혼식에입을옷이없어 옷값도 백만원드린거같아요
언니랑 동생에게도 신랑이 옷값20만원씩주라더군요
언니에게 전화하니 받기만하면 너무염치없었던지 우리도 결혼선물줘야지 너가옷값보내면15만원부쳐줄게그래서 그럴필요있느냐 원래그렇게하는거야 그렇게 주고받고 해야하는거야이럼 ㅋ
시댁예단 보내고일부돌려받는얘기를 러시아 말로 주서들었는지그러더군요
말싸움시러서 맘대로하라했어요
그리고 결혼식에 친구에게 신부가방 으로 친구들축의금 따로걷는다고 언니에게말하니 그럼 니 친구들식비는 니가내라이러더군요
말은 그러겠다고했으나
이젠 막장이라 오빠에게창피해서 엄마에게말해서 언니가 묻거든 돈받았다고 말하기로 애기해뒀어요
더많은데 지금 가장 복장터지던 일만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