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 앞머리 순삭함^^..

사랑이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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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가 많이 긴 것 같아서 엄마한테 조금만 잘라달라고 했는데 이렇게 됨..ㅎ..

이야.. 눈썹 위로.. 아주 시원하게 잘라주셨넹.. ㅎㅎ..

엄마는 너무 잘 잘랐다고 좋아하고 계셔서 아무 말도 못함..

뽀도 머꼬 시푼사럄~~~~~~~?

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