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입니다..
남편때매 힘이들면 아이한테 짜증이나요
내가 왜 결혼을 해서. 애를낳고 이런 고생을 하고있는지..
라는 생각이 자꾸 머릿속에 맴돌아요..
그렇다고 남편 저녁을 맛있게 차려주는것도 아니고
남편도 나름대로 저 힘들게 안한다고
밥가지고는 뭐라고 안하고 알아서 먹고들어옵니다.
육아에 지쳐 일에치여 나만 힘든거같고
전업맘들이 부럽고 ..
일년에 사개월 바짝 바쁜 신랑때문에
주말도 없이 힘들게 일하는거 보면 안스럽기도한데
매일 반복되는 이 일상이 너무 짜증이납니다.
제가 모성애도 부족하고 이해심이 부족해서 그런거겠죠
사실 아이가 34개월인데 부쩍 떼가늘어
저도 같이 짜증이납니다.꼴도보기 싫을정도로ㅜㅜ
그럴때 신랑이 힘든거 알아줬음 하는마음에
짜증내며 투정부리며 전화를했더니
그렇게 짜증난다고 전화하면
일하는 사람은 어쩌냐는 겁니다
모성애와 이해심이 부족한 여자
남편때매 힘이들면 아이한테 짜증이나요
내가 왜 결혼을 해서. 애를낳고 이런 고생을 하고있는지..
라는 생각이 자꾸 머릿속에 맴돌아요..
그렇다고 남편 저녁을 맛있게 차려주는것도 아니고
남편도 나름대로 저 힘들게 안한다고
밥가지고는 뭐라고 안하고 알아서 먹고들어옵니다.
육아에 지쳐 일에치여 나만 힘든거같고
전업맘들이 부럽고 ..
일년에 사개월 바짝 바쁜 신랑때문에
주말도 없이 힘들게 일하는거 보면 안스럽기도한데
매일 반복되는 이 일상이 너무 짜증이납니다.
제가 모성애도 부족하고 이해심이 부족해서 그런거겠죠
사실 아이가 34개월인데 부쩍 떼가늘어
저도 같이 짜증이납니다.꼴도보기 싫을정도로ㅜㅜ
그럴때 신랑이 힘든거 알아줬음 하는마음에
짜증내며 투정부리며 전화를했더니
그렇게 짜증난다고 전화하면
일하는 사람은 어쩌냐는 겁니다
너무속상한데 하소연 할데는없고
제가 이해심과 모성애가 부족해서 이런거겠죠?
그래도 신랑 안바쁠땐 일주일에 한번씩이라도 퇴근하고 바람이라도 쐬러다녔는데
그거마저 못하니 저도 한계가 온거같네요..
아파서. 찜질하러 애기 재워놓고나 겨우 나갈수있는
이런게 자유롭지 못하고 얽메여야 하는게
결혼과육아 이런생활이였다면..
안하는게 나을뻔 했습니다...
저는 어떤방향으로 마음을 다잡고 살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