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은 중요한시험때문에 서울올라온 분이라 사귀기 힘들다고 하더라구요.호감은 있지만 안됀다고.
너무 착한사람이고 그래서 친구로 라도 남고 싶었지만
맘속엔 사귀고싶다는 욕심때문에 똑같은 모습인데도 상처받고 그런거 같아요.
그분이 단지 착해서 그 이후에도 챙겨주고 만나준건지
어떤 마음으로 그런 행동들 했는지 아직도 이해안가고
궁금하고 보고싶고 ...
그오빤 절 생각이나 하련지? 도서관에서 집갈때 저랑 걸었던거 생각나련지..
전 같이 갔던 장소가면 생각나고 그러는데ㅠㅠ
궁금하고 연락하고싶지만 안돼는 관계이기 때문에
참고 있어요. 너무 힘이 드네요..
남자분들도 좋아했지만 자기 상황때문에 안된다고 하고 끝날 수 밖에 없던 관계 생각은 나나요?궁금하네요
좋아했던분이 잊혀지지않고 계속 생각나네요.
너무 착한사람이고 그래서 친구로 라도 남고 싶었지만
맘속엔 사귀고싶다는 욕심때문에 똑같은 모습인데도 상처받고 그런거 같아요.
그분이 단지 착해서 그 이후에도 챙겨주고 만나준건지
어떤 마음으로 그런 행동들 했는지 아직도 이해안가고
궁금하고 보고싶고 ...
그오빤 절 생각이나 하련지? 도서관에서 집갈때 저랑 걸었던거 생각나련지..
전 같이 갔던 장소가면 생각나고 그러는데ㅠㅠ
궁금하고 연락하고싶지만 안돼는 관계이기 때문에
참고 있어요. 너무 힘이 드네요..
남자분들도 좋아했지만 자기 상황때문에 안된다고 하고 끝날 수 밖에 없던 관계 생각은 나나요?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