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스트인 Geoffroy Mottart는 브뤼셀 주변의 공공 기념물에 꽃으로 만든 수염과 왕관을장식하였습니다. Fleurissements의 일부인 이러한 설치행위는 공공시설 및 지하철과 같은 장소에 배치가 되었지만 유령과 같은 존재가 되어버린 조각상들을 꽃으로 장식하는 작업입니다. 동상에 작업을 하면서 지나가는 이들이 주의를 기울임으로써 존재에 대한 재발견을 하게끔 하는 것이 목적인 프로젝트입니다. 이 조각상들은 무표정한 얼굴 위에 아름답게 장식된 꽃들로 하여금 사람들의 일상에 웃음을 선사합니다. 조각상에 색채를 입히는 작가의 작업은 계속해서 진행 중이며, 작가의 최신 작업 소식과 더 많은 작품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개인 웹 포트폴리오 사이트 또는 sns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꽃으로 장식된 공공시설의 동상들
플로리스트인 Geoffroy Mottart는 브뤼셀 주변의 공공 기념물에 꽃으로 만든 수염과 왕관을장식하였습니다. Fleurissements의 일부인 이러한 설치행위는 공공시설 및 지하철과 같은 장소에 배치가 되었지만 유령과 같은 존재가 되어버린 조각상들을 꽃으로 장식하는 작업입니다. 동상에 작업을 하면서 지나가는 이들이 주의를 기울임으로써 존재에 대한 재발견을 하게끔 하는 것이 목적인 프로젝트입니다. 이 조각상들은 무표정한 얼굴 위에 아름답게 장식된 꽃들로 하여금 사람들의 일상에 웃음을 선사합니다. 조각상에 색채를 입히는 작가의 작업은 계속해서 진행 중이며, 작가의 최신 작업 소식과 더 많은 작품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개인 웹 포트폴리오 사이트 또는 sns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