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전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아버지의 재산권으로 형하고 분쟁이 있다결국 약60억 상당의 재산을 저 4:6으로 나누게 되었습니다. 반반의 재산권을 챙겨오지 못한부분으로와이프와 싸움을 하게되었고결국 이혼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큰아들 과 딸의 양육권 얘기를 하다물론 딸과 아들 모두 제가 양육을 할꺼라는말에서....이혼 준비과정에서 와이프가 했던말이."어차피 니딸 아니야 그러니 딸은 내가 양육한다"라는 말이였죠. 믿을수 없는 말에 결국 유전자 검사를 했지만제가 친자가 아니였습니다. 첫아이 아들을 낳고 해외출장이 잦았긴 했지만누가 봐도 나를 닮은 이쁜딸인데 내가 친부가 아니라도내딸인줄 알고 사랑으로 키운 내딸이고딸이 결혼할때 제가 옆에서손잡아 줄 먼훗날을 상상했는데지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아는 변호사에게 물어봤지만딸의 양육권 승소 확률이30%도 안된다고 합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제딸의 친부가 제가 아니랍니다..
반반의 재산권을 챙겨오지 못한부분으로와이프와 싸움을 하게되었고결국 이혼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큰아들 과 딸의 양육권 얘기를 하다물론 딸과 아들 모두 제가 양육을 할꺼라는말에서....이혼 준비과정에서 와이프가 했던말이."어차피 니딸 아니야 그러니 딸은 내가 양육한다"라는 말이였죠.
믿을수 없는 말에 결국 유전자 검사를 했지만제가 친자가 아니였습니다.
첫아이 아들을 낳고 해외출장이 잦았긴 했지만누가 봐도 나를 닮은 이쁜딸인데
내가 친부가 아니라도내딸인줄 알고 사랑으로 키운 내딸이고딸이 결혼할때 제가 옆에서손잡아 줄 먼훗날을 상상했는데지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아는 변호사에게 물어봤지만딸의 양육권 승소 확률이30%도 안된다고 합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