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 저는 한살연상를만나게되었어요.
그 사람은 연인관계엿고.. 둘이힘들어하는모습에 제가 옆에잇어주고싶엇고.. 보담아주고싶엇어요 그래서그여자도 저에게마음이 흔들렷어요.. 전 옆에서 6개월이라는시간동안 옆에서 기다리고잇엇어요.. 6개월동안정말 가슴아픈일많앗고 기다리지못해 이별을해도 서로좋아다시만나게되고...결국 10월에 그여자는 그남자와 이별을 하고저에게왓어요.. 신발을주며.. 좋은곳 이쁜곳만데려가줄게라며 진심담은 선물을 햇어요. 그리고 진심담은 꽃다발도 주고.. 그러고 몇달이지나고 언제부턴가 자주싸우는일이생겻어요.. 전 그여자에게 상처가되는말.. 행동을 수도없이햇어요 여자는 제발 하지마 그전사람이랑 어떻게 헤어진지 너봣잔아라며 .. 하지만 저는 싸울때마다 똑같는행동을햇죠..
제일큰건 여자는 사소한거지만 저에게 바라는게많앗어요 전 다해주고잇다생각햇지만 여자는 만족하지못하더군요 결국 전 그 바라고바라는게 조금씩 싫어지고 지치고 오히려 나에겐 아무것도 해주는않으면서 이런 생각이점점 머리에 생각이들더군요.. 결국 사고한걸 바라는게 이제 짜증을내기싫어하면서 여자한테 상처를줫어요 결국..
이제마지막으로 칠월초.. 여자는 저에 말투 행동때문에 저랑 이별을하게되엇죠.. 전 다시여자를 잡아서 마지막기회를 얻엇구요.. 그리고 그주에 여행도같이가고 즐거운시간을보낸후 지난주에 다시똑같은 실수를 해버렷어요 제가.. 진짜해선안될만.. 행동...
여자는 해선 안될말을 듣고는 이제 저한테 정이뚝떨어졋다고하더군요 찾아오지도마라..연락도하지마라.. 하지만 전 지금아니면 잡을수업을거같아서.. 모든 자존심 버리고 어제저녁에 찾아가 무릎을꿇고 용서을구햇어요...하지만 여자는 그만하거싶다며 니가 이렇게 구구절절 연락하는거...찾아오는거 지린다고하더군요.. 그리고 서로 또 모든걸내려놓고 얘기를하는데..
제가말햇죠 .. 난 니랑사귀면서 너무불안햇다며 니가 나 다시버리고 딴남자만나거나.. 그전사람한테가버릴까바.. 그런데 저보자마자 매정한 눈으로 계속절 쳐다본여자가 눈물을흘려면서 울면서말하더라거요.. 내가 니그럴까바 얼마나노력한지아냐고.. 결국 이런저런얘기를 하고.. 뒤도돌아보지안고 들어가더군요.. 그리고마지막으로 문자보냇어요.. 그냥 연인이되기전 그때 그만햇어야햇어야햇다고 남자쉽게 만나지말고 진짜좋은남자만나라고요.. 건강하라고..
저..이여자 정말좋아햇어요 여자도그랫고.. 다시돌아갈수업겟죠 시간이자나서도..
너무힘듭니다..
그 사람은 연인관계엿고.. 둘이힘들어하는모습에 제가 옆에잇어주고싶엇고.. 보담아주고싶엇어요 그래서그여자도 저에게마음이 흔들렷어요.. 전 옆에서 6개월이라는시간동안 옆에서 기다리고잇엇어요.. 6개월동안정말 가슴아픈일많앗고 기다리지못해 이별을해도 서로좋아다시만나게되고...결국 10월에 그여자는 그남자와 이별을 하고저에게왓어요.. 신발을주며.. 좋은곳 이쁜곳만데려가줄게라며 진심담은 선물을 햇어요. 그리고 진심담은 꽃다발도 주고.. 그러고 몇달이지나고 언제부턴가 자주싸우는일이생겻어요.. 전 그여자에게 상처가되는말.. 행동을 수도없이햇어요 여자는 제발 하지마 그전사람이랑 어떻게 헤어진지 너봣잔아라며 .. 하지만 저는 싸울때마다 똑같는행동을햇죠..
제일큰건 여자는 사소한거지만 저에게 바라는게많앗어요 전 다해주고잇다생각햇지만 여자는 만족하지못하더군요 결국 전 그 바라고바라는게 조금씩 싫어지고 지치고 오히려 나에겐 아무것도 해주는않으면서 이런 생각이점점 머리에 생각이들더군요.. 결국 사고한걸 바라는게 이제 짜증을내기싫어하면서 여자한테 상처를줫어요 결국..
이제마지막으로 칠월초.. 여자는 저에 말투 행동때문에 저랑 이별을하게되엇죠.. 전 다시여자를 잡아서 마지막기회를 얻엇구요.. 그리고 그주에 여행도같이가고 즐거운시간을보낸후 지난주에 다시똑같은 실수를 해버렷어요 제가.. 진짜해선안될만.. 행동...
여자는 해선 안될말을 듣고는 이제 저한테 정이뚝떨어졋다고하더군요 찾아오지도마라..연락도하지마라.. 하지만 전 지금아니면 잡을수업을거같아서.. 모든 자존심 버리고 어제저녁에 찾아가 무릎을꿇고 용서을구햇어요...하지만 여자는 그만하거싶다며 니가 이렇게 구구절절 연락하는거...찾아오는거 지린다고하더군요.. 그리고 서로 또 모든걸내려놓고 얘기를하는데..
제가말햇죠 .. 난 니랑사귀면서 너무불안햇다며 니가 나 다시버리고 딴남자만나거나.. 그전사람한테가버릴까바.. 그런데 저보자마자 매정한 눈으로 계속절 쳐다본여자가 눈물을흘려면서 울면서말하더라거요.. 내가 니그럴까바 얼마나노력한지아냐고.. 결국 이런저런얘기를 하고.. 뒤도돌아보지안고 들어가더군요.. 그리고마지막으로 문자보냇어요.. 그냥 연인이되기전 그때 그만햇어야햇어야햇다고 남자쉽게 만나지말고 진짜좋은남자만나라고요.. 건강하라고..
저..이여자 정말좋아햇어요 여자도그랫고.. 다시돌아갈수업겟죠 시간이자나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