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중반 여성이구요
졸업후에 취준해서 이제 2년차 직장인이고 사기업입니다. 대기업 계열사 (수정)
제가 들어오고 얼마 있다 상사가 임신을 했습니다근데 눈치를 많이 주더라고요 ㅠ
그분이 또 유산기가 있어서 병원가고 입원하고 자주 병가를 냈었어요.
그분이 안계시니 남은 분들 업무가 늘어 힘드셨겠죠 압니다. 그런데 눈치를 있는대로 주니 상사가 휴직을 내고 근 1년간 회사에 돌아오지 않고있어요.
아마 회사권유로 퇴사를 하신것 같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공무원이 최고인줄 아시구요
아버지랑 큰오빠도 공무원입니다
저도 결혼하고 임신하면 저 상사분과 같이 무조건 퇴사해야할게 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살이라도 어릴때 1-2년 잡고 공무원 준비를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ㅠㅠ
그런데 정말 ..! 한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공무원이라는 직업이 복지와 연금만 보고 가져도 후회 없을 직업인지 궁금합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공무원이 좋은 직업인가요?
저는 20중반 여성이구요
졸업후에 취준해서 이제 2년차 직장인이고 사기업입니다. 대기업 계열사 (수정)
제가 들어오고 얼마 있다 상사가 임신을 했습니다근데 눈치를 많이 주더라고요 ㅠ
그분이 또 유산기가 있어서 병원가고 입원하고 자주 병가를 냈었어요.
그분이 안계시니 남은 분들 업무가 늘어 힘드셨겠죠 압니다. 그런데 눈치를 있는대로 주니 상사가 휴직을 내고 근 1년간 회사에 돌아오지 않고있어요.
아마 회사권유로 퇴사를 하신것 같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공무원이 최고인줄 아시구요
아버지랑 큰오빠도 공무원입니다
저도 결혼하고 임신하면 저 상사분과 같이 무조건 퇴사해야할게 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살이라도 어릴때 1-2년 잡고 공무원 준비를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ㅠㅠ
그런데 정말 ..! 한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공무원이라는 직업이 복지와 연금만 보고 가져도 후회 없을 직업인지 궁금합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