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도배 안배우면 용돈 안준다고 압박해서 차라리 부모님한테 도배 안배우고 용돈 안 받고
여동생한테 용돈 받으려 하는데요
여동생이 140만원 벌어서 적금을 80만원 들이고 60만원을 자기 용돈으로 쓰는데
짠순이라 돈을 잘 안써요.
친구도 1~2주일에 1번 만나고 1달에 1번 가족들한테 피자, 치킨, 햄버거 사주거나 삼겹살 사올때 빼곤 거의 돈 안씁니다.
여동생은 술도 거의 안마시고 담배도 안피고 과자도 안먹는데(집에 있는 과자도 안먹음)
저는 담배도 피고(하루에 1갑 반으로 늘어남) 과자도 많이 먹거든요...
오버워치, 롤 하면서 오예스 상자 한통 뜯고 1.5L콜라 마시면서 아침 저녁 보내고 그랬는데 용돈이 줄었지만 그래도 용돈은 거의 과자 값으로 나갑니다. 제가 오예스랑 허니버터칩을 좋아해서 이틀에 한번은 오예스상자 한통사서 혼자 다 먹고 매일 허니버터칩 2봉지 정도 사먹어요. (용돈줄어서 매일 오예스를 못 사먹어요 ㅅㅂ ㅜㅜ)
여동생한테 최대한 불쌍한 표정 지으면서 돈좀 보태달라 부탁해서 여동생한테 담배값이라도 얻어쓰고 있는데(15만원) 여기 15만원만 더 얹어서 30만원씩 받을 수 없을까요? 어떻게 설득할 수 있을까요? 여동생은 돈도 거의 안쓰는데다가 착해서 가능할 지 모른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저 불쌍한표정은 진짜 잘 지을 자신 있어요!! :)
이게 안되면 전 여동생이 주는 담배값 15만원으로 그지같이 살아야 합니다.. ㅠㅠ
솔직히 흡연자분들은 아시겠지만 담배피는 사람은 비흡연자보다 용돈이 더 많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여동생 적금 80만원 넣고 60만원을 제가 40만원 쓰고 여동생이 20만원 써도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제발 저에게 도움을 주세요... 저 그지처럼 살기 싫어요..... 저에겐 풍족한 용돈이 필요해요... 제발.. 플리즈...
여동생한테 생활비 받는법 조언좀 부탁해요
부모님이 도배 안배우면 용돈 안준다고 압박해서 차라리 부모님한테 도배 안배우고 용돈 안 받고
여동생한테 용돈 받으려 하는데요
여동생이 140만원 벌어서 적금을 80만원 들이고 60만원을 자기 용돈으로 쓰는데
짠순이라 돈을 잘 안써요.
친구도 1~2주일에 1번 만나고 1달에 1번 가족들한테 피자, 치킨, 햄버거 사주거나 삼겹살 사올때 빼곤 거의 돈 안씁니다.
여동생은 술도 거의 안마시고 담배도 안피고 과자도 안먹는데(집에 있는 과자도 안먹음)
저는 담배도 피고(하루에 1갑 반으로 늘어남) 과자도 많이 먹거든요...
오버워치, 롤 하면서 오예스 상자 한통 뜯고 1.5L콜라 마시면서 아침 저녁 보내고 그랬는데 용돈이 줄었지만 그래도 용돈은 거의 과자 값으로 나갑니다. 제가 오예스랑 허니버터칩을 좋아해서 이틀에 한번은 오예스상자 한통사서 혼자 다 먹고 매일 허니버터칩 2봉지 정도 사먹어요. (용돈줄어서 매일 오예스를 못 사먹어요 ㅅㅂ ㅜㅜ)
여동생한테 최대한 불쌍한 표정 지으면서 돈좀 보태달라 부탁해서 여동생한테 담배값이라도 얻어쓰고 있는데(15만원) 여기 15만원만 더 얹어서 30만원씩 받을 수 없을까요? 어떻게 설득할 수 있을까요? 여동생은 돈도 거의 안쓰는데다가 착해서 가능할 지 모른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저 불쌍한표정은 진짜 잘 지을 자신 있어요!! :)
이게 안되면 전 여동생이 주는 담배값 15만원으로 그지같이 살아야 합니다.. ㅠㅠ
솔직히 흡연자분들은 아시겠지만 담배피는 사람은 비흡연자보다 용돈이 더 많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여동생 적금 80만원 넣고 60만원을 제가 40만원 쓰고 여동생이 20만원 써도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제발 저에게 도움을 주세요... 저 그지처럼 살기 싫어요..... 저에겐 풍족한 용돈이 필요해요... 제발.. 플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