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은 처음 들어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5년 정도만에 네이트 로그인도 해봅니다. 보통 글을 보면 음슴체(?)로 쓰시는 거 같아서 저도 그렇게 할게요. ------------------------------------------------------------- 22일 토요일 보령머드축제 현장에 있었음. 메인광장에서 100여 미터 떨어진 곳이라 사람이 별로 없는 지역이었는데 핸드폰 사용 중에 포털사이트는 물론 메신져 텍스트도 전송이 안되고 상대방이 보낸 사진 전송이 안되고 사진이 회색으로 뜸. 114에 전화 했는데 핸드폰에 설정 문제 일 수 있다고 생각 했는지 이것저것 눌러 보라고 함. 문제파악 후 연락 주겠다고 함. 근데 그 연락 주겠다고 한 시간 제한이 3시간 후?? 그 3시간의 기다림이 답답해서 중간에 전화를 3번 정도 했는데 그 사이 들은 대답이 행사가 있어서 사람들이 몰려서 통신에 문제가 있고 (지들 통신사 내부에서 행사장 통신에 문제 있다고 공지도 내려옴)(장애라고 했는지 문제라고 했는지 단어는 기억이 안남) 이런 문제를 지금 해결 할 수 없으니 그 지역에서 내가 벗어나지 않는 이상 해결 방법이 없다고 함. 응?????????? 보령 머드 축제 20년 된 축제임. 그런데 사람이 몰릴 것도 생각 못하고 통신 문제에 대한 대비도 안한 것도 모자라서 통신에 장애가 생겼으나 이 문제를 처리할 사람도 없으며 갑작스러운 문제에 처리를 하려는 의지 또한 없는 통신사 대답에 화가남. 순간 호갱이되는 느낌이 들면서 깊은 빡침을 느낌. 그냥 넘어가면 되는 일인 건 나도 아는데 소비자의 기본 도리를 다하는 고객들에게 문제 사항이 있는 걸 알면서도 한다는 소리가. 어쩔 수 없네, 그냥 거길 벗어나.우리가 해줄 수 있는 건 없어. 미안. 양해해 줘서 고마워! 따위의 대답이었음. 위에서도 얘기한 내용 이지만 01. 문제 해결에 대한 의지 없음 02. 20년된 행사인데 대비도 없음 03. 보상에 대한 언급도 없음 불편했어? 미안. 근데 니가 감수해. 이거 말고 어떤 방법으로 통신사의 대응을 해석해야 하는지 모르겠는 상황. 일반 상담원과는 답이 안나와서 월요일에 통신사 팀장이라는 사람하고 통화를 했는데 보령에서의 통신 장애에 대한 실질적 담당자의 사과나 보상을 원한다고 했더니 (진짜 처음엔 보상 따위 생각도 없었는데 너무나 뻔뻔하고 상식이하의 대응을 하는 통신사의 답변을 듣자니 어떠한 보상이라도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 시작함) [통신사 최종답변] 사용에 있어 불편했겠고 문제는 있었지만 통신 장애는 아니다. (통신 장애라고 인정하면 보상을 해줘야 하는 것 같았음) 통신 장애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 통신사의 잘못이 아니다. 그러니까 결론 적으로 너에게 보상해줄 수 없다. [나]돌려서 교묘하게 단어 쓰면서 말씀하지 마시라. 돈주고 쓰는 엘티이 접속시에 텍스트가 전송이 안되고 포털사이트 접속이 안되고 다른 통신사 쓰는 친구들은 통신에 문제 없고 보령프리와이파이로 접속하니 더 통신이 원활했다. 그럼 이 통신사에 문제가 아니고 뭐냐 블라블라. 했던 얘기 계속 함. 30분 가량을 똑같은 얘길 함. [통신사 답변] 문제는 있었지만 장애가 아니고 << 진심 이게 한국 말인가 싶음 통신장애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 잘못이 아니야 << 20년된 행사장에 대비1도 안한 것도 잘한 건가 호수가 늘어나서 생긴 일이야. << 통신을 쓰는 사람이 늘어 났다는 통신사들의 전문 용어로 호수 라는 말을 쓰는 것 같음 어쨋든 보상 못해줘. 불편했지만 해줄 수 있는 거 없어. 를 일관하면 혼자인 고객이 뭘 어쩔 수 없다는 걸 뻔히 아니까 미안하다는 말을 하되 잘못을 인정안하는 대기업통신사 너무 화가 납니다. 이 내용을 보신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음. 내가 겪은 불편함이 통신장애가 아님? << 이건 진짜 통신사에 일하는 분에게 물어보고 싶음. 갑작스럽게 통신에 문제가 있으면 통신사에서 문제해결의 의지나 비상라인이 존재해야 하는 거 아님?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인한 통신증가도 아니고 예정된 행사에 대비도 안한 게 당연한 거임?
통신사 갑질? 인지 아닌지 의견 부탁드려요.
판은 처음 들어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5년 정도만에 네이트 로그인도 해봅니다.
보통 글을 보면 음슴체(?)로 쓰시는 거 같아서 저도 그렇게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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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토요일 보령머드축제 현장에 있었음.
메인광장에서 100여 미터 떨어진 곳이라 사람이 별로 없는 지역이었는데
핸드폰 사용 중에 포털사이트는 물론 메신져 텍스트도 전송이 안되고
상대방이 보낸 사진 전송이 안되고 사진이 회색으로 뜸.
114에 전화 했는데 핸드폰에 설정 문제 일 수 있다고 생각 했는지 이것저것 눌러 보라고 함.
문제파악 후 연락 주겠다고 함. 근데 그 연락 주겠다고 한 시간 제한이 3시간 후??
그 3시간의 기다림이 답답해서 중간에 전화를 3번 정도 했는데 그 사이 들은 대답이
행사가 있어서 사람들이 몰려서 통신에 문제가 있고
(지들 통신사 내부에서 행사장 통신에 문제 있다고 공지도 내려옴)
(장애라고 했는지 문제라고 했는지 단어는 기억이 안남)
이런 문제를 지금 해결 할 수 없으니 그 지역에서 내가 벗어나지 않는 이상
해결 방법이 없다고 함.
응??????????
보령 머드 축제 20년 된 축제임.
그런데 사람이 몰릴 것도 생각 못하고 통신 문제에 대한 대비도 안한 것도 모자라서
통신에 장애가 생겼으나 이 문제를 처리할 사람도 없으며
갑작스러운 문제에 처리를 하려는 의지 또한 없는 통신사 대답에 화가남.
순간 호갱이되는 느낌이 들면서 깊은 빡침을 느낌.
그냥 넘어가면 되는 일인 건 나도 아는데
소비자의 기본 도리를 다하는 고객들에게
문제 사항이 있는 걸 알면서도 한다는 소리가.
어쩔 수 없네, 그냥 거길 벗어나.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건 없어. 미안. 양해해 줘서 고마워! 따위의 대답이었음.
위에서도 얘기한 내용 이지만
01. 문제 해결에 대한 의지 없음
02. 20년된 행사인데 대비도 없음
03. 보상에 대한 언급도 없음
불편했어? 미안. 근데 니가 감수해.
이거 말고 어떤 방법으로 통신사의 대응을 해석해야 하는지 모르겠는 상황.
일반 상담원과는 답이 안나와서
월요일에 통신사 팀장이라는 사람하고 통화를 했는데
보령에서의 통신 장애에 대한 실질적 담당자의 사과나
보상을 원한다고 했더니 (진짜 처음엔 보상 따위 생각도 없었는데
너무나 뻔뻔하고 상식이하의 대응을 하는 통신사의 답변을 듣자니
어떠한 보상이라도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 시작함)
[통신사 최종답변]
사용에 있어 불편했겠고 문제는 있었지만 통신 장애는 아니다.
(통신 장애라고 인정하면 보상을 해줘야 하는 것 같았음)
통신 장애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 통신사의 잘못이 아니다.
그러니까 결론 적으로 너에게 보상해줄 수 없다.
[나]
돌려서 교묘하게 단어 쓰면서 말씀하지 마시라.
돈주고 쓰는 엘티이 접속시에 텍스트가 전송이 안되고 포털사이트 접속이 안되고
다른 통신사 쓰는 친구들은 통신에 문제 없고
보령프리와이파이로 접속하니 더 통신이 원활했다.
그럼 이 통신사에 문제가 아니고 뭐냐 블라블라. 했던 얘기 계속 함.
30분 가량을 똑같은 얘길 함.
[통신사 답변]
문제는 있었지만 장애가 아니고 << 진심 이게 한국 말인가 싶음
통신장애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 잘못이 아니야 << 20년된 행사장에 대비1도 안한 것도 잘한 건가
호수가 늘어나서 생긴 일이야. << 통신을 쓰는 사람이 늘어 났다는 통신사들의 전문 용어로 호수 라는 말을 쓰는 것 같음
어쨋든 보상 못해줘.
불편했지만 해줄 수 있는 거 없어. 를 일관하면
혼자인 고객이 뭘 어쩔 수 없다는 걸 뻔히 아니까
미안하다는 말을 하되 잘못을 인정안하는 대기업통신사
너무 화가 납니다.
이 내용을 보신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음.
내가 겪은 불편함이 통신장애가 아님? << 이건 진짜
통신사에 일하는 분에게 물어보고 싶음.
갑작스럽게 통신에 문제가 있으면 통신사에서 문제해결의 의지나
비상라인이 존재해야 하는 거 아님?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인한 통신증가도 아니고
예정된 행사에 대비도 안한 게 당연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