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사생활 남의 자유 남의 개성을 배려존중도 안하고 지적이나 쳐하고가진건 쥐뿔도 없는뇬들이 또 웃긴건 지들보다 나이많은 사람한테 못하고 지들보다 어린사람한테만
많은 한국뇬들이 외모지적에다가 옷간섭 내가 쓰는돈까지
자립심도 쥐뿔도 없는 찐따뇬들이
그래서 반박해서 이렇게 말했는데
("내가 남의 사생활에 간섭해서 오지랖필시간 있으면 니네 앞가림이나 쳐관리해 내가 돈 많이쓰던말던 내돈이고 니가 준돈도 아니잖아 내가 내돈 많이쓰던말든 내마음이고 너따위랑 무슨상관인데 그리고 옷을 뭘입던 내 옷이고 내가 몸이 말랐던말던 내 몸이고 내 마음이고 자유고 개성이야 니따위랑 무슨상관인데 보태준거있어? 니한테 직간접으로 피해준거없잖아 그렇게도 할짓이 없어 할짓 없으면 잠이나 쳐자 너 졸라 찌질하다")
이런말을 하면 싸가지 없다 남동생같아서 누나같은마음으로 말했다 이따위 단순 패턴적으로 말하고
내가 동생같아도 진짜 동생아니잖아 니가 진짜 누나도 아니고 내가 싸가지없는게 아니라 니가 개념이없고 예의없는거야 이러면 어리다 뭐다 지꺼리고"또 내가 내가 어린게 아니라 니가 나이 똥구멍으로 헛쳐먹은거야 현실 직시하고 정신차리고 입닥치고 저리 꺼져" 이러니까 지 혼자 서운한표정 지은면서 삐지고
한국여자들 입좀 닥치고 니들이나 쳐 잘하세요 잘난것도 없고 못난것밖에 없고 자립심도 없는 찌질한뇬들이
그렇게 지꺼리는년들이 지들이 꼴리는대로 좋아하는 옷을 쳐입고 맘대로 행동하고밖에 여자들보면 하나 두마리씩 비싼옷을 입는거 보니까
게다가 한국뇬들은 예의없는 사생활 질문도 참 많이 하네요"형제는 어떻게 되냐" "여자친구있냐" "집은 어디냐"등등 이런 예의없는 사적인 질문도 가지가지
한국뇬들 너무 개념이 없고 예의도 없고 단순하고 무식하고 앞뒤가 단단히 꽉 막히고 집단이기주의에다가 놀부심보가 심하고 남자가 자기를 위해서 희생하는걸 당연히여기면서 바라지 남의 자유를 방해하고 너무 시끄러워요
사생활 간섭받는걸 막말하면서 얘기하면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고 혼자 살라고 지꺼리면서 앵앵거리고
그래서 혼자 살거면 너따위나 혼자 쳐살아 널 상대해주는 남자가 아깝고 불쌍하니까 이렇게 말하면 혼자 열폭이나하고ㅋ
한국뇬들은 하루 빨리 박멸시켜버려야할 잡벌레수준이네요 내집에 있는 두모녀하고 모조리 싹다 고통스럽게 죽었으면 좋겠네요 걸191919919 레 집단 따위뇬들씨ㅋㅋ
한국여자만 보면 재수없어져
전 어려서부터 한국여자에 대한 트라우마가 고스란히 잡혀있어요
아 니네엄마도 한국여자라고 하지마세요ㅋ 어차피 난 엄마를 어려서부터 싫어하니까
그리고 나이많은 여자들은 별 쓰잘데기없는 잔소리하지않나ㅋ
더러운 한국여자때문에 한국남자들이 너무 불쌍하네요ㅋ
또한 중고딩떄 여자애들이 막 엉덩이 만지고 내 몸에 함부로 손대는거에 트라우마가 남아있고요
한국뇬들 이런말을 "남자가 뭘 그러냐?" "여자가 만지건데 뭐 어떠냐" "여자가 만지는건 죄아니다 성추행 성희롱이라고 하지마라" "남자가 남자답게 굴어라" "무슨 남자가 술을 못마시냐 이런 더런말을 많이 하더군요
한국여자들 사회를 더럽히는 쓰레기란건 인지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더러워요 역겹고 속이 울렁거리고 짜증나요
죄책감도 없는 비도덕적인 버1러1지 떨1거1지1새기인 한국여자들하고 얽히는게 후회스러워요
엮이는것도 역겨울정도로 그것도 지난 동안 얽히는것도 우연히 얽히는거였고
더러운 변1태년들면상도 더럽게 쳐 못생겼지 그래놓고 예쁘다고 망상ㅈ에 사로 잡혀서 예쁘다고 징징거리지 거울은 쳐 보고 다니는건지ㅉㅉ
괜히 뭐만하면 성차별하고 더러운 오1합1지1졸 쓰레기 찌1질1이 한국여자들
거기다 남자를 도발하고 도발해서 쳐 맞거나 죽으면 지들이 잘못한걸 생각안하고 남자탓으로 돌리고 엉엉 쳐울면서 반성도 안하고 피해자 행세하면서 불쌍한척이나 쳐하고 한국뇬들은 맞아도 싸고 뒤져도 싸요
그쪽따위들은 폭력이 약이에요 뭐 때리는 남자손이 아깝겠지만ㅋ
고딩때도 오락실에서 어떤 여고딩뇬이 나한테 먼저 욕하면서 깝치다가 내가 확김에 주먹으로 사정없이 때리다가 입에서 피나오고 이빨부서지고 대가리에서 피가 철철 흐르고해서 그년 전치8주가 나오더군요
미안한감정도 하나도 안들더군요 오히려 기분이 좋았어요
한국뇬들 남자한테 쳐 맞는걸 보면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더군요 몇일전에 내 동네에서 아내란 뇬이 남편한테 쳐 맞는걸 보고 무공훈장 주고 싶다는 생각도들고 같이 패고 싶었어요
어제도 비염 쳐 걸린뇬이 내 쪽으로 재체기해서 짜증나서 확김에 마시고 있던 커피를 면상에다가 확 쏟아 부었죠ㅋ
한국여자들 진짜 꼴도 보기 싫어요 한국여자들의 재산 물걸 모조리 싹다 뺏어버리고 거지가 되서 굶어 뒤지게 만들고 싶을정도로
완전 더럽고 찌질하고
이렇게 살고 살아서 남한테 절대로 도움을 주고 안받고 이 악물고 열심히 노력해서 나중에 복수하겠다해서 돈 모아서 20대 초중반에 1인사업하니까 돈도 더 많이 벌어지네요 지난 2월~4월 3개월 매출이 7억이 넘었어요
5월달부터 이번달 매출은 그냥 6억 4300만원 밖에 못벌었네요ㅜㅜ
집에 쳐 있는 진상 모녀도 그렇고 내가 만난 한국여자들은 내 인생에 도움된거 단 하나도 없고 내 앞길만 방해하는 걸림돌 장애물 쓰레기들이었어요
또 한국뇬들 남의 사생활에 간섭하고 잔소리하면서 오지랖이 태평양처럼 넓고 피는걸 너무 좋아하네요
자립심이라곤 쥐뿔도 없는 초등학교 애새기수준따위뇬들이
군대에서 고참 간부들도 안하는 사생활간섭을 개 잘하고 간섭해서 남한테 스트레스 주면서 갑질을 즐기고 좋아하고ㅉㅉㅉ 더러운 쓰레기년들
남의 사생활 남의 자유 남의 개성을 배려존중도 안하고 지적이나 쳐하고가진건 쥐뿔도 없는뇬들이 또 웃긴건 지들보다 나이많은 사람한테 못하고 지들보다 어린사람한테만
많은 한국뇬들이 외모지적에다가 옷간섭 내가 쓰는돈까지
자립심도 쥐뿔도 없는 찐따뇬들이
그래서 반박해서 이렇게 말했는데
("내가 남의 사생활에 간섭해서 오지랖필시간 있으면 니네 앞가림이나 쳐관리해 내가 돈 많이쓰던말던 내돈이고 니가 준돈도 아니잖아 내가 내돈 많이쓰던말든 내마음이고 너따위랑 무슨상관인데 그리고 옷을 뭘입던 내 옷이고 내가 몸이 말랐던말던 내 몸이고 내 마음이고 자유고 개성이야 니따위랑 무슨상관인데 보태준거있어? 니한테 직간접으로 피해준거없잖아 그렇게도 할짓이 없어 할짓 없으면 잠이나 쳐자 너 졸라 찌질하다")
이런말을 하면 싸가지 없다 남동생같아서 누나같은마음으로 말했다 이따위 단순 패턴적으로 말하고
내가 동생같아도 진짜 동생아니잖아 니가 진짜 누나도 아니고 내가 싸가지없는게 아니라 니가 개념이없고 예의없는거야 이러면 어리다 뭐다 지꺼리고"또 내가 내가 어린게 아니라 니가 나이 똥구멍으로 헛쳐먹은거야 현실 직시하고 정신차리고 입닥치고 저리 꺼져" 이러니까 지 혼자 서운한표정 지은면서 삐지고
한국여자들 입좀 닥치고 니들이나 쳐 잘하세요 잘난것도 없고 못난것밖에 없고 자립심도 없는 찌질한뇬들이
그렇게 지꺼리는년들이 지들이 꼴리는대로 좋아하는 옷을 쳐입고 맘대로 행동하고밖에 여자들보면 하나 두마리씩 비싼옷을 입는거 보니까
게다가 한국뇬들은 예의없는 사생활 질문도 참 많이 하네요"형제는 어떻게 되냐" "여자친구있냐" "집은 어디냐"등등 이런 예의없는 사적인 질문도 가지가지
한국뇬들 너무 개념이 없고 예의도 없고 단순하고 무식하고 앞뒤가 단단히 꽉 막히고 집단이기주의에다가 놀부심보가 심하고 남자가 자기를 위해서 희생하는걸 당연히여기면서 바라지 남의 자유를 방해하고 너무 시끄러워요
사생활 간섭받는걸 막말하면서 얘기하면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고 혼자 살라고 지꺼리면서 앵앵거리고
그래서 혼자 살거면 너따위나 혼자 쳐살아 널 상대해주는 남자가 아깝고 불쌍하니까 이렇게 말하면 혼자 열폭이나하고ㅋ
한국뇬들은 하루 빨리 박멸시켜버려야할 잡벌레수준이네요 내집에 있는 두모녀하고 모조리 싹다 고통스럽게 죽었으면 좋겠네요 걸191919919 레 집단 따위뇬들씨ㅋㅋ
혹여나 한국여자들이 나한테 말거는것도 싫고 대화하는것도 싫고 밖에나와 한국년들만 보면 나도 모르게 기분나빠지고 기분 좋다가도 나빠져요
한국여자들이 실실쪼개면서 쳐 웃는것도 싫고
나한테 상냥하게 대하는것도 싫어요 가식스러워 보이니까
한국여자들이랑은 얽히기도 싫고
한국여자들이 내몸 터치하는것도 개 싫고
한국여자따위를 위해 희생당하기도 싫어요
고작 한국여자따위를 지키기위해 군대간 시간과 내 몸이 너무 아깝네요
그니까 아무 남자한테 말을 쳐걸지 마세요 짜증나니까
한국여자 목소리듣는것도 싫고 목소리들리면 경끼나고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이유없이 짜증나요
면상만 봐도 싫고 짜증나고 역겹고 토나올거같아요
내가 써도써도 남아 도는게 돈이라 한국여자들한테 받는 스트레스 풀려고 유럽여행을 많이 다녀오는데 거기 남자들은 참 좋겠다 싶어요 특히 프랑스
서유럽의 자유 문화에 너무 매료가 되서 지금도 당장 가고 싶네요
거기 사람들은 조용하지 잔소리도 안하지 남의 개인 사생활 질문도 안하지 남의 사생활에 관심도 별로 안가지고 간섭 트집도 안하지 남의 개성을 지적도 안하지 예의도 바르지 남한테 절대로 피해를 주지 않지 이기적이지도 않지 자기 애인 배우자를 자유롭게 해주지
그래서 전 결심한게 결혼을 해도 절대로 죽었다 꺠어나도 더러운 한국여자 따위들이랑은 안하기로 결심을 했어요
30대 남자들분들한테 얘기 들어보니까 결혼한게 너무 후회되고 이혼해서 다시 자유로워지고 싶다네요 결혼하지 말래요 후회하고 자유가 없다고 결혼하면 인생이 망친다네요
공감되는게 한국여자들이랑 같이있으면 그뇬들한테 내 자유를 뺏기는 기분이 들고 답답해요
그래놓고 연애할때나 결혼할때나 남자 차있냐? 연봉얼마냐? 키 몇이냐? 쳐 물어보고
지들 면상도 더럽게 생긴거랑 능력도 쥐뿔도없는 찌질한거 생각도 안하고ㅉㅉㅉ
자립심도 없으니까 ㅄ뇬들ㅋㅋㅋ
방에서 클래식음악이나 외국 오패라 공연보다가 변1태같은 한국여자들이 생각이 나면 기분이 막 엿같고 짜증나져요
혼자 살라하지 마세요
제가 고3졸업반들어가서 학교등교일수 다 마치고나서부터 사회로 가서 돈좀벌고 어학연수 외국여행다녀와 졸업할때까지 학교도 안가고 20살 1월 군대지원해서 제작년에 제대했죠
저 네트워크로 만난 노르웨이 여자친구가 있고 가끔식 그 예쁜여친이 있는곳에 만나러 가서 잘 사귀고 있습니다
한국여자들이랑은 극과 극의 차이로 비교가 나오네요 비교하는 외국여자들이 훨씬 아까울정도로
외국여성한테는 예의없고 더러운 변태 쓰레기 한국여자들한테 없는 따뜻함과 타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 개방적인 마인드가 있더군요
데이트하다가 가끔식 이런 여성분한테 없는 배려와 존중을 없는 한국여자들만 생각하면 한국여자들도 외국여성을 본받았으면 너무 좋겠다고 생각이에요
외국여성은 자립심이 강해서 결혼해도 남편사생활 존중도 해주고 개인여가생활도 지켜주면서 도와주는다는데
한국여자들은 뭐만하면 간섭해서 잔소리부터 쳐지1랄하고
혹여나 외국여친이 없어도 절대 죽는 한 있거나 다시 태어나도 한국여자따위랑은 만날생각은 죽어도 없으니까요
또 외국으로 가라고 하지마세요 여기가 한국여자들의 돈주고 산 땅이 아니잖아요 꺼질거면 한국년들이 꺼져야죠
이 한국여성혐오증은 계속가네요 정말 쓰1레1기같은 당신들이 한 짓 떄문에 그런지
좀 남의 사생활에 신경끄고 닥치고 살았으면 좋겠네요
제발 반성좀 쳐하세요
아님면 양심있으면 제발좀 죽어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