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 문의드려요ㅠㅠ

워마이갓2017.07.26
조회352

안녕하세요 여쭤볼게있어서요ㅠㅠ
급한마음에 판에다가도 올려봐요ㅠㅠㅠ!!!
두달전쯤 자꾸 친정으로 핸드폰미납요금고지서가 간다고해서 제핸드폰도 개통할겸 알아보는도중에 모르는번호의햄드폰번호두개가 제이름으로 2014년도에 개통이되어있더라구요.(하나는 명의이전,하나는신규개통)
(친정은 꽤오래전에출가한지라 고지서나 통신사에서 따로연락도없었어요)
억울한마음에 당연히 통신사쪽에 신고를했고 고소를해야 접수가된다하여 고소를하고 접수를했습니다.
중간에 제핸드폰을 개통해주었던 판매점과 연락이닿았는데 지금은 사업을 안하는 상태이고 또 자신도 월급쟁이가 되어서 한번에 많은금액을 변제해주긴 힘들다 그러니 분납해주겠다 그런데 분명 그때 어떤남자와 오토바이를타고 개통하러오지 않앗냐 이런식으로 물으시더라구요 당연히 저는 개통을한적이없고 개통된 대구에는 머리털나고 한번도 가본적또한 없습니다.그리고 분납도 안된다했구요.
그뒤로 연락이없다가 통신사쪽에선 모두 변제가되엇다고 해서 그러려니하고 잊고있었습니다.
그러던도중 얼마전 사건이 대구쪽으로 넘어갔다하여 아 범인은 잡고끈나겠구나 ~했는데 왠걸 경찰서에서 오늘전화와서 제명의의 이메일로 제민증이 스캔되어 그쪽으로 들어가있다하더라구요.
이메일을 몇개 사용하긴하지만 그당시 이메일을들어가보니 정말 제 메일로 메일이 가잇더라구요.근데그날짜 그시간대에 저는 회사생활을 할때였고 보안상 회사업무시간내 회사컴퓨터로 아무것도 할수없었고 인터넷 또한 막혀있었어요.
어쨋든 조사관이 그렇게말하고 메일이들어갔으니 이쪽에서 오히려 저를 몰고가더라구요.그리고 이틀뒤에 전혀모르는사람이름으로 다시한번 제 민증이 그사람들에게갔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다고하네요. 답답한 마음에 그럴리가없다 그리고 변제전에 판매점사장이 인정했다 분납으로 돈을 낸다고도 했다 말하더니 앞에있다고 바꿔주는데 자긴그런적없다 거짓말하시면 안됩니다.딱 자르네요....주변에 물어보니 통화내역을뽑아도 무슨대화가 오갔는지는 나오지않고 기록만 남는다네요.
너무억울해죽겠어요 그사람들은 저한테 계좌로 돈을보냈을거라는데 솔직히 매일같이통장내역정리하는사람 드물지않습니까.
항상계좌에돈이있고 늘 체크카드로 긁기만하지 돈이오가는지는 내역을그당시뽑아보지않아서 들어왓어도 사용했을거같습니다.
당장 3주뒤면 출산을앞두고있어 그사람들을 만나서 이렇고 저렇고 말하고싶은데 그렇게도 못하고 더웃긴건 그팡매점사장은 아직도 판매점을 하고있다네요....그땐이젠접었다고 그렇게 절절메놓고....
고소를 취하해도 어쨋든 그쪽에서 금전적 피해가 잇으니 무고죄로 고소당하거나 어떻게 될것이라는데 그사람들 정말 나빠서 합의하라고해도 하고싶지가 않네요...그쪽상대로 쎄게 몰아붙일만한 것 없을까요? 원래 민증스캔본만으로도 개통이되나요??위임장이나 자필서명 그런거필요하다고들엇는데ㅠㅠㅠㅠ그사람들이랑 합의하라고하면 터무니없는금액말할것같고 전 잘못한게없는데 그쪽이랑 합의보는게싫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의견을 들어보고싶어요.
하늘이무너지는것같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핸드폰에양심까지팔다니...아시는분은 최대한 상세히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설명 부탁드릴게요ㅠㅠㅠㅠㅠ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