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그사람 정말쉽게만났어요 전 중학생때 성폭행을 당하고 남자에 대해 관심도없고 남자와만나고,내신체 어디하나 데이는걸 정말싫어했어요 그렇게지내고어느날 제친구가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소개시켜주면서 심심풀이로정말 좋다더라고요 그래도저는 그건 할게못된다며 거절했지만 어쩔수없이 들어오게되었어요 거기서 제 남자친구를 만났었죠 처음엔 얼공필수래요 그래서 얼공을했고 거기에있는 남자친구와 한.두시간정도 얘기하다가 갠톡프로필을 받고 갠톡을 하게됬어요 저랑 얘기가 잘맞았고 어디사는지.몇살인지 이런걸서로 알게됬어요 전 남자친구랑 2살차이가났고 그남자친구와 1시간거리차이였어요 전 남자에대해 관심이없었고 데이는거 자체가 소름끼쳤던 제가 처음으로 남자를 사랑하게됬어요 그것도 오픈채팅에서 만난 남자를요 그렇게 얘기를하다가 그남친도 제가좋대요 그래서 저도좋다했죠 그렇게 남친의 고백으로 사귀게되고 드디어 처음만나는날 남친이 제지역으로 왔어요 쪽팔리기도하면서 겁나고 그랬지만 막상 만나니까 귀엽다면서 계속안아주고 손잡아주고 정말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커서 그남자 진짜 너무좋았어요 그렇게 룸카페를 갔는데 어쩌다가 남친과 처음만나는 그날에 키스를하게됬어요 근데 소름끼치지도않고 남자친구를 믿었어요 저 정말 미친년같죠?근데 그걸 받아줄만큼 그사람이 좋았으니까요 그렇게 첫 만남을 끝내고 그 다음 만남부터는 제가 계속 그사람 지역을 갔어요 어떡하겠어요 그사람이 너무좋은데...그렇게 두번째인가 세번째 만남때 그사람과 찜질방을갔어요 근데 그곳엔 사람이 많지 안더라고요 그렇게어쩌다가 그사람이 하고싶대요 근데전 무섭긴했지만 그사람이 그날 만나기전날에 전화햇을때 나를 책임진다고 했거든요 책임 안지면 관계 안맺을거라고요..전 그걸믿고 제몸을 그사람에게 줬어요 그렇게 전 남자친구와 할거다한 사이가되고 그렇게 매번매번 제가 쭉 남자친구지역을 갔죠 그러던 어느날 우리둘사이에 끼어든 여자하나가있었어요 그 여자애는 오픈채팅에있엇던 여자애였어요 그여자애는 그사람을 많이좋아했대요 그래서 저보고 헤어져달라더라고요 저로써는 당연히 싫죠 내 첫남자이고 미칠듯이 사랑하는 남자니까요 근데 이사실을 그사람이 알게됬고 왜 비밀로했냐 왜 말안했냐 이랬어요 제가 말을하지않은 이유는 이런말을하면 그남자가 떠날까봐요 그래서 말하지않았어요 그렇게 다시는 숨기지않겠다는 약속을하고 잘지내다가 그사람이 병원에 입원을했대요 병 이름이 뭔진 기억이안나지만 뇌에 문제가 있는거랬어요 잘못하면 발작일으키는..그런거래요 그래서 수술을하고 전 드는생각이 그사람 이젠 못보는건가 싶고 볼때까지 어떻게 버티지하다가 그사람이 두달뒤에 퇴원한대요 저 그날 되게울었거든요 그사람한테가려해도 오지말라니까...그러다가 헤어지기 이틀전 그사람이 잔대서 잘자라고하고 그사람사진을 여러번봤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그사람이 저한테하는말이 다음날에 퇴원한대요 그렇게 아픈데 어떻게 퇴원하냐는 마음으로 거짓말하지마랬죠 근데 나 못믿냐는 말을 해서 아니라고 다행이라고 했죠 근데 갑자기 그사람이 나보고 그 여자애가 너학교까지 찾아왔냐고 묻더라고요 네.맞아요 찾아왔었어요 그 일을 설명하자면 그여자애가 저를보려고 제지역 제학교앞에 찾아왔었어요 그래서 따로얘기를하니까 제발좀 헤어져달래요 그래서 전 이런얘기다시듣기 싫어서 나 그사람이랑 몸까지 섞었으니까 그사람 뺏어갈생각하지마라고했죠 그렇게 그사람한테 말해야하나 했는데 또 말을하지 않았어요 그렇게된걸 알게된거니까..갑자기 그사람이 나 이제못믿겠다면서 생각좀하재요 전 엄청잡았고 다음날까지 계속 그사람만 생각하고 엄청 울었었어요 그렇게 다음날이오고 그사람이 그이후로 단답만쓰길래 전 이제 나어떠냐했는데 그냥 동생으로 밖에 안보인대요 그래서 헤어지재요 저 엄청잡고 엄청울고 죽고싶단생각밖에안들었어요 계속 잡아도 안돌아올거같고 머리만 미치도록 아프고 그렇게 그사람을 놔주었어요 그렇게 한동안 매일울고 그러다가 그 여자애한테 톡이 왔더라고요 그사람이랑 어떻게됬냐고 헤어졌다했어요 그러더니 그사람 학교는 다니고있냐더라고요 다니고있겠지 라고말하니까 갑자기 그렇게말하더라고요 그오빠 언니가말한대로가 아니라 그때 당일날 학교라는거에요 저 속았던거같아요 그때 너무충격받아서 미치게울고 그랬죠 저 남자 안만나려고요 내 처음 그사람한테 준이상 저 아무 남자도 만나지않으려했죠...긴 얘기들어주셔서 정말감사해요 다음에도 뵈요ㅎㅎ
정말 좋아했던 남자랑 헤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