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월에 전역한 박병장입니다
제가 충남쪽에서 군복무를했는데 진짜 역대급으로 남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때는 작년 가을이였을 겁니다
병장때 있었던 일인데 저희는 그때 사격 집중훈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군생활하면서 사격을하면서 처음으로 신호킷에 맞춰서 사격을 하겠답니다 동기들은 근냥 사용은 해야돼는데 쓸데가 없으니 쓴다고하더라고요
귀찮아죽겠는데 뭔 신호킷이냐 궁시렁구시렁할때
대대장님이 방독면사격 만발맞출시 바로 1.2일포상권을 준답니다 애들은 소리가 ㅋㅋ 엄청 뜨거웠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부대는 당시 포상 3개까지 대대장님이 붙이게해줫습니다 1.2은 엄청 큰거였습니다 방독면 사격을 시작할때
대대장님은 신호킷을 한발쏘고 신호킷이ㅜ어디로 날라가나 지켜보더군요 그리고 달려가서 불이났나 확인후 중대장님이 이상없습니다 라고 사격을 실시하였습니다
또 신호킷을 쏘아올리고 1시간뒤
대대장님은 사격중지!!큰소리로 외쳤습니다
왜그러나 싶어서 가만이있었는데 타는냄새가 난다고 하더군요 동기끼리 냄새나냐니깐 안난다고 해서 가만이있었는데
대대장님이 전력질주를 하시길레 중대장님은 등짐범프 하나씩 가져가랍니다 솔직히 그때는 전 말련이라 뒤에서 걸어갔습니다 근데 한 200미터 오니깐 슬슬 냄새가 나더군요 신호킷을 산을넘었구여 저희대대가 50명정도인데 동기끼리 에이설마 산불났겠어?라고 말하면서갔는데 슬슬 느낌이 안좋아서 야우리도 뛰어야겠다 하고 열라뛰었습니더 그런데 보이는건 철장 넘어로 보이는 가득한 연기였습니다 아그때 알았습니다 이런게 산불이라는걸 그런데 앞에는
가시 철장이며 높이도 너무높아서 후임들은 앞에서 보기만하더군요 그래서
그때당시 화기소대 분대장이였고 분대원이게 저기 누구 누구 넘어갓냐고 물었는데 대대장님이랑 병사1명 중대장1명만 넘어갔더군요 그래서 너무어이가없어서 등짐범프를 울타리 밖에던지고 철조망을 타는데 가시철조망이라 다찢기더군요 그래서 애들한테 올라올수있는사람은 올라오고 나머지는 출입문이있어서 출입문을 찾아서 오라고한뒤 내려갔는데 진짜 산불이 1시간이나지나서 엄청나게 퍼졌습니다 낙엽도 너무 많아서 쉽게 번진거같아서 내려가면서 물을 뿌리는데도 쉽게 불이 안꺼졌습니다 좀내려가니ㅜ대대장님이 발로끄고있더군요 그래서 곧있으면 대대원들온다고하고 같이끄고있는데 물이다떠러지니 발로끄는데 와 조카전투화ㅜ녹는줄알았습니다 조금하다보니 애들이 끄면서 내려오더군요 그리고 50명이 모잘라 그 인근부대원 간부까지합세해서끄긴했지만 7시간만에 끈거같습니다 못끌줄알았던 산불이꺼지고ㅜ그주변은 아예 연기만가득한걸보고 와 이걸우리가 했네 하면서 애들끼리 기분좋아서 웃고 있었습니다 대대장님께서도 수고했다 고 격려를해주셨습니다 티비로 보던 산불을 직접꺼보니 엄청 힘들더군요 산을 오르락내리락 엄청한거같습니다 대대장님이f4라고 우리는 먼저 내려온 f4 엄청난 칭찬을해주셨습니다 산만보면 군대기억이떠오르네요
나의 군생활중 역대급 사건
제가 충남쪽에서 군복무를했는데 진짜 역대급으로 남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때는 작년 가을이였을 겁니다
병장때 있었던 일인데 저희는 그때 사격 집중훈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군생활하면서 사격을하면서 처음으로 신호킷에 맞춰서 사격을 하겠답니다 동기들은 근냥 사용은 해야돼는데 쓸데가 없으니 쓴다고하더라고요
귀찮아죽겠는데 뭔 신호킷이냐 궁시렁구시렁할때
대대장님이 방독면사격 만발맞출시 바로 1.2일포상권을 준답니다 애들은 소리가 ㅋㅋ 엄청 뜨거웠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부대는 당시 포상 3개까지 대대장님이 붙이게해줫습니다 1.2은 엄청 큰거였습니다 방독면 사격을 시작할때
대대장님은 신호킷을 한발쏘고 신호킷이ㅜ어디로 날라가나 지켜보더군요 그리고 달려가서 불이났나 확인후 중대장님이 이상없습니다 라고 사격을 실시하였습니다
또 신호킷을 쏘아올리고 1시간뒤
대대장님은 사격중지!!큰소리로 외쳤습니다
왜그러나 싶어서 가만이있었는데 타는냄새가 난다고 하더군요 동기끼리 냄새나냐니깐 안난다고 해서 가만이있었는데
대대장님이 전력질주를 하시길레 중대장님은 등짐범프 하나씩 가져가랍니다 솔직히 그때는 전 말련이라 뒤에서 걸어갔습니다 근데 한 200미터 오니깐 슬슬 냄새가 나더군요 신호킷을 산을넘었구여 저희대대가 50명정도인데 동기끼리 에이설마 산불났겠어?라고 말하면서갔는데 슬슬 느낌이 안좋아서 야우리도 뛰어야겠다 하고 열라뛰었습니더 그런데 보이는건 철장 넘어로 보이는 가득한 연기였습니다 아그때 알았습니다 이런게 산불이라는걸 그런데 앞에는
가시 철장이며 높이도 너무높아서 후임들은 앞에서 보기만하더군요 그래서
그때당시 화기소대 분대장이였고 분대원이게 저기 누구 누구 넘어갓냐고 물었는데 대대장님이랑 병사1명 중대장1명만 넘어갔더군요 그래서 너무어이가없어서 등짐범프를 울타리 밖에던지고 철조망을 타는데 가시철조망이라 다찢기더군요 그래서 애들한테 올라올수있는사람은 올라오고 나머지는 출입문이있어서 출입문을 찾아서 오라고한뒤 내려갔는데 진짜 산불이 1시간이나지나서 엄청나게 퍼졌습니다 낙엽도 너무 많아서 쉽게 번진거같아서 내려가면서 물을 뿌리는데도 쉽게 불이 안꺼졌습니다 좀내려가니ㅜ대대장님이 발로끄고있더군요 그래서 곧있으면 대대원들온다고하고 같이끄고있는데 물이다떠러지니 발로끄는데 와 조카전투화ㅜ녹는줄알았습니다 조금하다보니 애들이 끄면서 내려오더군요 그리고 50명이 모잘라 그 인근부대원 간부까지합세해서끄긴했지만 7시간만에 끈거같습니다 못끌줄알았던 산불이꺼지고ㅜ그주변은 아예 연기만가득한걸보고 와 이걸우리가 했네 하면서 애들끼리 기분좋아서 웃고 있었습니다 대대장님께서도 수고했다 고 격려를해주셨습니다 티비로 보던 산불을 직접꺼보니 엄청 힘들더군요 산을 오르락내리락 엄청한거같습니다 대대장님이f4라고 우리는 먼저 내려온 f4 엄청난 칭찬을해주셨습니다 산만보면 군대기억이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