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장 구석에서 똥오줌을 맞아가며 살아가던 딸랑이 입니다. 어릴적부터 평생일 1미터 줄에 묶여 그 좁은 반경만이 세상의 전부라고 알고 살아가던 아이 입니다. 늘 안타깝게 여겼지만, 견주분께서 아이를 포기하지 않아 발만 동동 구르던 차에 이 5kg의 작은 아이가 쇠줄을 물어뜯고 탈출해 저희집으로 왔습니다. 살기로 마음을 먹고 도망친 아이를 다시 똥밭으로 되돌려 놓을 수 없어 견주분께 좋은 가족을 찾겠다 동의를 받았습니다. 평생 똥밭만이 자신의 세상인줄 알고 살던 우리 딸랑이에게 높은 하늘과, 푸른 잔디밭과 가족이 되는 행복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딸랑이에게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뜬장 아래서 똥오줌을 맞아가며 살아가던 딸랑이
뜬장 구석에서 똥오줌을 맞아가며 살아가던 딸랑이 입니다.
어릴적부터 평생일 1미터 줄에 묶여
그 좁은 반경만이 세상의 전부라고 알고 살아가던 아이 입니다.
늘 안타깝게 여겼지만, 견주분께서 아이를 포기하지 않아 발만 동동 구르던 차에
이 5kg의 작은 아이가 쇠줄을 물어뜯고 탈출해
저희집으로 왔습니다.
살기로 마음을 먹고 도망친 아이를 다시 똥밭으로 되돌려 놓을 수 없어
견주분께 좋은 가족을 찾겠다 동의를 받았습니다.
평생 똥밭만이 자신의 세상인줄 알고 살던 우리 딸랑이에게
높은 하늘과, 푸른 잔디밭과 가족이 되는 행복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딸랑이에게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입양문의 010-9982-7014